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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영풍 석포제련소, 지역사회에 총 2억원 기부·지원 2025-12-30 14:22:39
일대 경로당 8곳에 난방비 총 2천400만원을 지원했고, 석포 행복지역아동센터에는 결손가정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활동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구입비 500만원을 후원했다. 석포제련소는 이에 앞서 크리스마스이브인 지난 24일에는 석포중학교 전교생 52명에게 총 2천100만원 상당의 방한 패딩을 지원했다....
[게시판] 영풍 석포제련소, 석포중 전교생에게 방한 패딩 선물 2025-12-26 11:30:55
석포제련소는 지난 24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중학교 학생 52명 전원에게 총 2천100만원 상당의 방한 패딩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석포제련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학생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게시판] 영풍 석포제련소, '사랑의 연탄' 1만6천500장 기부·배달 2025-12-05 11:54:00
석포제련소는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서 지역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의 연탄'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석포제련소는 석포면사무소가 추천한 33가구에 각각 연탄 500장씩, 총 1만6천500장을 기부하고, 임직원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청소년 국제환경연대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오염 해결해달라" 2025-10-17 17:39:28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내용의 손편지를 전달했다. 이날 세이브 더 낙동강 소속 청소년 활동가들과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소피아 악셀손,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주민대책위 임덕자 위원장 등은 대통령실 관계자를 면담했다. 이들 단체가 대통령실에 전달한 편지에는 "영풍 석포제련소로 인한 낙동강의...
폐수 방류한 현대오일뱅크…환경부, 과징금 1761억 부과 2025-08-28 18:29:51
종전 폐수 관련 최대 과징금인 2021년 영풍석포제련소의 카드뮴 불법 배출 당시(281억원)보다 6배 이상 많다. 환경부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 공장에서 배출한 폐수의 페놀 농도를 허위로 신고해 방지시설 설치를 면제받았다. 이에 따라 증설 비용 450억원을 절감하는 등 상당한 불법 이익을 챙겼다. 이...
'폐수 불법배출' 현대오일뱅크에 1761억원 과징금 2025-08-28 17:39:40
시행된 뒤 두 번째 과징금 부과다. 앞서 2021년 11월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카드뮴 불법배출에 대해 281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바 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는 2019년 10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에서 페놀이 배출허용기준(1㎎/L 이하)을 초과해 든 폐수를 근처에 있는 자회사 현대OC...
'페놀 폐수 불법배출' 현대오일뱅크에 1천761억원 과징금(종합) 2025-08-28 17:19:42
시행된 뒤 두 번째 과징금 부과다. 앞서 2021년 11월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카드뮴 불법배출에 대해 281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바 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는 2019년 10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에서 페놀이 배출허용기준(1㎎/L 이하)을 초과해 든 폐수를 근처에 있는 자회사 현대OC...
'페놀 폐수 불법배출' 현대오일뱅크에 1천761억원 과징금 2025-08-28 16:58:39
시행된 뒤 두 번째 과징금 부과다. 앞서 2021년 11월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카드뮴 불법배출에 대해 281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바 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는 2019년 10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에서 페놀이 배출허용기준(1㎎/L 이하)을 초과해 든 폐수를 근처에 있는 자회사 현대OC...
현대오일뱅크, 페수 불법 배출로 1761억 과징금…역대 최대 2025-08-28 16:27:52
영풍 석포제련소의 낙동강 카드뮤 불법배출 사건으로 281억원이다. 김은경 환경부 감사관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기업이 환경비용을 사회에 떠넘기는 관행을 근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공업용수 재활용 과정에서 외부로의...
고려아연, '황산 취급대행' 소송 승소…영풍 가처분 기각 2025-08-08 19:36:17
영풍은 지난 2000년부터 경북 봉화 석포 제련소에서 생산한 황산을 울산 온산항으로 수송할때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황산 탱크와 파이프라인을 유상으로 이용해 왔는데, 지난해 4월 고려아연이 이 계약을 종료하자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고려아연은 이 사건 계약의 내용에 따라 이 사건 계약의 종료를 통지한 것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