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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 3일 쉬세요" 지지율 의식한 트럼프 '선심' 2025-12-19 12:37: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와 연방 기관 휴무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르면 오는 24일과 26일 이틀 동안 연방 행정부처와 기관 직원들의 근무 의무가 면제된다. 국가 안보나 국방, 치안 등 필수 분야가 아닌 부처나...
지방선거 앞 국회 '세제손질' 돌입…선심성 조세지출 눈덩이되나 2025-11-02 05:49:00
앞 국회 '세제손질' 돌입…선심성 조세지출 눈덩이되나 기재위 조세소위 곧 가동…사상 첫 '80조' 조세지출 늘 가능성 '고소득자 혜택 집중' 비판도…전문가 "재정운용 원칙 따라 관리돼야"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이달부터 각종 세제를 심사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가...
이준석 "장동혁, 보수 낭떠러지로 몰아 넣은 尹에 손 내미는 이유 뭔가" 2025-10-20 10:02:19
기획재정부의 예산 기능을 약화시킨 뒤, 지역 맞춤형 선심성 사업을 쏟아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 시점이 되면 국가 재정을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 자기 돈인 양 선심을 베푸는 정부에 맞서 싸우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대표는 "젊은 세대에게 '가재·붕어·개구리'로 살라며 내 집 마련의 꿈조...
연준 아닌 재무부 통화스와프?…한미 관세협상 돌파구는 2025-10-16 18:25:40
있는 크지 않은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선심 쓰듯' 협상 카드로 내놨을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는 이유다. 그간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한미 관세협상 타결의 '필요 조건'이라고 강조해온 우리 정부로서는 난감한 대목이다. 다만 미 재무부 통화스와프 안이 미국 측이 제시한 다양한 협상 카드 중 하나일...
'파리목숨' 보좌진…작년 800명 실업급여 탔다 2025-10-14 17:35:29
하면서 선심 쓰듯 실업급여를 타게 해주는 관행이 맞물려 수급 증가로 이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출신인 한 전직 보좌관은 “모범이 돼야 할 국회가 되레 고용보험 기금 누수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국회를 일반 사업장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현행 고용보험 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 의원의...
싸다고 '가득' 넣었는데…7만원 주유에 결제는 12만원 '황당' 2025-09-23 19:06:01
요청을 해주겠다고 선심 쓰듯 답했다. A 씨는 "우연히 결제내역을 확인했기에 망정이지 평소처럼 신경 쓰지 않고 지나갔더라면 12만원을 지불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앞으로 영수증이나 취소 문자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겠다"고 말했다. 셀프주유소를 이용할 때 '가득 주유'를 자주 한다면 이같은 초과 결제를...
[시사이슈 찬반토론] 교육청 예산으로 운전면허 학원비까지 지원해야 하나 2025-09-22 10:00:15
공짜 노트북도 선심 쓰듯 나눠줬다. 35억원이 필요한 책·걸상 교체에 168억원을 배정하기도 했다. 현금 복지는 교육감들의 선거 공약 이행을 위해 집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현금 복지는 후유증을 동반한다. 최근 광주에선 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나눠준 학용품 이용권으로 이어폰 등 고가의 제품을 사고, 이를 중고 거래...
[천자칼럼] 교부금 포퓰리즘 2025-09-15 17:39:37
500만원에 달하는 교원 출산 축하금에 공짜 노트북도 선심 쓰듯 나눠줬다. 35억원이 필요한 책걸상 교체에 168억원을 배정하기도 했다. 2023년 감사원은 직전 3년간 교부금 195조원 중 42조6000억원이 불필요하게 지출됐다는 감사 보고서도 내놨다. 교부금도 결국 국민 주머니에서 나온 세금인데 이렇게 흥청망청 쓰면서도...
[사설] 與의 내란특별재판부 엄포, 이러니 트럼프가 '혁명' 운운하는 것 2025-09-01 17:34:07
위헌 지적을 받는 내란특별법을 선심 쓰듯이 철회할 수 있다는 것도 그 자체로 적절하지 않다. 민주당이 특별재판부 설치를 검토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특검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일이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사법체계까지 손을 대겠다는 오만한 발상이다. 특별재판부 구성에...
[데스크 칼럼] 기업 대우가 너무 다른 두 나라 2025-08-28 00:13:30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다. 정부는 선심 쓰듯 노란봉투법 시행까지 6개월의 유예 기간을 줬다지만 일반적으로 법 공포 시 적용되는 유예 기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잇따른 기업 옥죄기 행보의 끝은 예고돼 있다. 의미 있는 변화가 없다면 국내 투자가 줄고 일자리는 급감할 게 뻔하다. 베트남처럼 기업을 위해 강줄기는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