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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기부 넘어 사회문제 현장 속으로…'나눔 보폭' 넓히는 기업들 2025-11-24 15:49:46
설장고·사물놀이 교육, 부동산학과의 경매 강좌 등은 지역사회에 개방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를 넘어 해외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원광학원 산하 대학 및 병원과 함께 ‘합동 해외봉사단’을 꾸려 베트남·몽골·네팔에서 의료봉사와 미용·피부관리, 통역 지원 등 다양한 봉사를 수행한다. K-뷰티 체험...
원광디지털대학교, 성인 맞춤형 특강…'인생 2막' 지원, 베트남 등 해외봉사로 K뷰티 전파 2025-11-24 15:44:48
삼도설장고·사물놀이 꽹과리 무료 강좌를 연다. 장단 구성과 타법을 배우는 실습형 교육이다. 부동산학과는 매년 부동산 경매 특강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다음달 11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개설된다. 원광디지털대의 사회공헌 활동은 해외로도 뻗어나가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원광대, 원광보건대,...
원광디지털대학교, 건강·전통·복지 중심 학과로 세대와 지역 잇는 교육 나눔 2025-06-16 16:09:38
11월에는 사물놀이 설장고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강좌를 열었다. 4주간 진행한 강의에서는 전통공연예술학과 교수진이 체계적인 연습법과 전통 장단을 교육했다. 지난 4월에는 서울시영등포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부동산 경매 특강을 4회 진행했다.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해 큰...
伊 경제중심지 밀라노, 韓 전통춤 매력에 흠뻑 빠지다 2019-10-02 03:30:00
공연에서는 태평무, 아박무, 요고무, 연정가, 설장고, 검무, 탈의 고백, 사물놀이 등을 선보여 관객들의 우렁찬 박수를 받았다. 이 공연은 좌석 500여석이 매진될 정도로 현지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고 총영사관은 전했다. 총영사관은 "이탈리아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린 이번 공연은 유럽 문화의...
김덕수부터 국수호까지…덕수궁서 열리는 8일간의 명인 열전 2019-04-12 10:51:13
선보인다. 사물놀이 대표주자 김덕수(27일), 설장고 명인 이부산(28일), 명창 안숙선(29일), 판소리 명창 부부 김일구와 김영자(5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국수호(5월 4일)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117년 만에 재현된 협률사 무대에서 열린다. 협률사는 1902년 고종 재위 40주년 경축 행사를 위해...
무형문화재대전 개막…축제의 장으로 변한 무형유산원 2018-09-13 15:53:10
판소리·학춤·설장고 같은 예능 분야를 접목한 공연이 펼쳐졌다. 야외마당에서는 사물놀이와 전주 기전놀이가 펼쳐져 흥을 돋웠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장인과 예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무형의 자산들이 축제에서 조화를 이룬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며 "무형문화재대전이 전통문화를 온 국민에게 알리고 한평생 전통을...
최대 무형문화재 축제 '무형문화재대전' 13일 개막 2018-09-04 10:21:11
기능 분야와 판소리·학춤·설장고 등 예능 분야를 접목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야외마당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인 권원태 명인이 줄타기를 펼친다. 예능 공연과 체험 행사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농악·처용무·아리랑·강강술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태백준령 봇짐 지고 넘어볼까…울진서 등금쟁이 축제 2018-06-27 14:41:21
문화 소외지역에 지원하는 설장고 초청공연을 비롯해 노인회가 준비한 난타공연도 이어진다. 십이령 등금쟁이 축제는 2011년 주민 스스로 기획해 시작했다. 농식품부가 6년 연속 우수 농촌축제로 지정할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강성국 심이령마을 운영위원장은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유산을 축제로 승화해 다양한 볼거리를...
K-Pop 열광하는 필리핀 청소년 찾아 간 국악인들 2018-01-29 11:38:41
하고 일부 회비를 학교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설장고춤을 춘 강은숙씨(명성지퍼 대표)는 학생들이 재봉 실습에 사용하도록 지퍼를 기부했습니다. 공연명인 ‘부지화(不知畵)’는 ‘그림을 보고도 그림인지 알 지 못한다’는 뜻인데, 아름다운 우리 전통예술을 대중들이 잘 깨닫지 못한다는...
전라감영 복원 첫 삽 떴다…84억 투입 2019년 말 완공 2017-11-16 15:52:26
풍물공연과 설장고 공연 등 식전행사와 시작을 하늘과 땅에 고하는 고유제로 문을 열었다. 이어 모듬북 축하공연과 경과보고, 축사, 전라감영 역사 및 복원사업 설명, 지경다지기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고유제에서는 송하진 도지사가 첫 술잔을 바치는 초헌관을 맡았으며, 두 번째 술잔을 바치는 아헌관은 김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