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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2026-01-08 12:20:07
염지법을 도입했다. 염지법은 물에 소금, 설탕, 향신료 등을 녹인 염지액에 닭을 담그거나 소금과 가루 양념을 닭에 직접 문질러 맛을 내고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전(前)처리 과정이다. 김치 양념에서 착안해 마늘·생강 등을 더하고, 물엿으로 윤기와 단맛을 살린 붉은 소스는 '식어도 맛이 유지되는 치킨'으로...
"초가공 식품 피하고 붉은고기·유제품"…美정부 새 식단에 시끌 2026-01-08 12:01:48
대한 전문가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설탕과 가공식품을 줄이자는 메시지는 환영할만하지만, 붉은고기와 고지방 유제품을 강조한 데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 마리언 네슬레 뉴욕대 영양학 명예교수는 AFP에 "전체적으로 혼란스럽고 모순적이며, 이념적이고, 매우 시대착오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가공식품 섭취를...
매일두유·어메이징오트, '흑백 셰프' 식사권 이벤트 진행 2026-01-08 10:34:37
인기제품인 '매일두유 99.9'는 설탕 무첨가에 두유 원액 99.9%를 담아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저당두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어메이징 오트의 오트밀 오리지널은 귀리의 속껍질인 오트브란 80%와 롤드오트 20%를 함유해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화제의 셰프들이 선보인...
美 트럼프 정부, 비만과의 전쟁 선포 "당 섭취 10g 미만으로" 2026-01-07 16:27:29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부장관은 그동안 설탕을 독’이라 부르며 가공식품이 미국인들의 만성질환을 확산시켰다고 지적해왔다. 이번 당 섭취 제한 권고는 미국인들의 식습관에 대한 경고다. 미국인들이 애용하는 시리얼이나 탄산음료 섭취를 줄이라는 권고다. 일반 코카콜라 캔(12oz)에만 설탕 39g이 들어있다. 개정된...
즐겨 마시던 '1800원 커피' 주문하고 영수증 봤더니…한숨 2026-01-06 10:51:26
"설탕과 커피 등 식품 원료 10종에 대한 할당관세를 내년 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말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정부는 해외 산지의 기상 여건과 환율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라인 증설 2026-01-06 10:47:03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다. 옥수수 가루에 설탕 등을 섞어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높은 콘플레이크와 달리, 그래놀라는 통곡물과 견과류 등을 뭉쳐 구워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의 오!그래놀라는 전체 브랜드의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했다. 특히 ‘오!그래놀라 저당...
오리온,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일부 제품 품귀" 2026-01-06 08:39:01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옥수수 가루에 설탕을 섞어 만든 콘플레이크와 달리 그래놀라는 통곡물과 견과류를 뭉쳐 구워내 풍부한 식이섬유와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런 트렌드 속에 지난해 '오!그래놀라' 브랜드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특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누적 판매량 100만...
백종원·안성재 극찬…요리괴물 사용한 '브라운빌스톡' 뭐길래 2026-01-02 13:52:34
이용해 요리를 완성하는 방식이었다. 소금, 설탕 등 조미료 등도 하나의 부재료로 집계되는 만큼 한정된 재료와 시간에서 최고의 맛을 뽑아내는 게 관건이었다. 대결이 공개된 이후 여러 재료를 농축시킨 스톡을 부재료 1개로 볼 수 있는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게 된 것. 미션을 전달받은 후 중식마녀는 '(중식은)...
18만원 호텔 케이크 원가 3만원?…유튜버 영상에 난리 2026-01-01 08:20:53
현재 18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재현 과정에 따르면 화이트 시트 반죽에는 계란(1545원), 설탕(184.5원), 꿀(235.5원), 프랑스산 밀가루 T55 160g(477원), 버터(1040.4원), 우유(120.5원), 바닐라빈 3g(1380원)이 사용돼 총 4983원의 재료비가 계산됐다. 초콜릿 시트 반죽 비용은 5360원이었다. 시트 아래에 깔리는 가나슈...
고환율에…K푸드 '먹구름' K뷰티는 '햇살' 2025-12-29 17:11:18
설탕 등 상당수 원재료를 수입하는 식품업계는 울상이다. 한국 식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며 매출은 늘어났지만 고환율과 원자재값 상승이 맞물리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반면 원가율이 20%에 불과한 뷰티 업체는 세계적인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새로운 ‘달러 창출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식품사 실적 덮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