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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스며든 한국 문화…"한류 팬, 구경꾼 아닌 동반자" 2025-12-06 08:00:00
한마음 행사, 세르반티노 축제와 연계한 한국 무용단 마스터클래스, 소칼로 국제도서전 북토크, 빼빼로 데이 버스킹, 김치의 날 행사 등 3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일방적 전달 형식의 행사보다는 현지 주민들과 함께 기획하고 즐기는 형태로 세부 일정을 짜기 위해 노력했다고...
멕시코서 'APEC 성공 기원' 공연·먹거리 한마당 2025-10-12 07:11:31
규모 문화행사로 꼽히는 세르반티노 축제(개최지 과나후아토)에서 공식 초청작 '윤회매십전'(輪回梅十纏)을 무대에 올린다. 민수이 멕시코 한국문화원장은 "우리 예술의 우수성을 멕시코 곳곳에 알릴 수 있도록 현지 주요 문화기관과 지속해서 협업하며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끝)...
카드, 신곡 'Without You' 리믹스 음원 13일 발매…세계 유명 DJ Alok 참여 2023-04-11 11:30:04
'세르반티노 축제'에 K팝 대표로 참석한 데 이어, 매 회 브라질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남미 내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들이 커버한 브라질 유명 싱어송라이터의 노래는 현지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며 매체 보도로 이어지기도 했다. Alok은 브라질 출신의 세계를 대표하는 DJ...
[인터뷰] 서정인 "정상간 만남 통해 한·멕시코 FTA 협상 가속화해야" 2022-12-25 08:00:09
돌아보며 "10월 과나후아토 세르반티노 축제에서 우리나라가 주빈국으로 참여하는 등 분명히 양국이 한 발짝 가까워진 것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6·25 참전 용사 찾기 운동을 통해 한국전쟁 멕시칸 참전용사회를 발족하고, 우리 기업과 협조해 한국 방문을 주선하거나 집을 새롭게 단장하는 데 도움을 드렸다"며...
멕시코 중부 과나후아토주 술집서 총격…12명 숨져 2022-10-17 00:41:33
중부 과나후아토주 술집서 총격…12명 숨져 세르반티노 축제장과 차로 1시간 거리…카르텔 소행 추정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중부 과나후아토주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12명이 숨졌다. 16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레포르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1분께 과나후아토주 이라푸아토시 한 술집에...
멕시코 찾은 조수미 "청중과 함께 세계여행 하듯 즐겁게 공연" 2022-10-16 03:08:16
연 기자회견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르반티노 축제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문화를 사랑하는 관객을 만나게 돼 기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0년 전에 이어 두 번째로 세르반티노 축제 무대에 선다는 조 씨는 특히 올해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이라는 점에서 더 뜻깊다는 소회를...
[르포] "안녕, 꼬레아노" 맘 열고 한국 즐기는 멕시코 2022-10-15 13:02:56
14일(현지시간) 과나후아토시 세르반티노 축제장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 거의 매년 축제 시즌에 이곳에 오고 있지만, 개막 첫 주부터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보통 축제 후반부에 와서 여유롭게 있다 가곤 했다"던 그는 호텔 '그랜드 과나후아토' 앞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평생 들을 한국말을...
세계적 문화축제 수놓은 '자폐 스펙트럼' 2천여점 나비 그림 2022-10-15 09:14:03
50회 세르반티노 축제에서는 안윤모 작가의 '세계 자폐성 장애 친구와 함께하는 세상의 다리' 전시회가 열렸다. 과나후아토 의회 1층에서 펼쳐진 이번 전시는 한국과 멕시코 수교 60주년이자 한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한 세르반티노 축제를 기념해 기획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젊은이의 나비 그림...
[인터뷰] 중남미 최대예술 축제 총감독 "K팝 인기가 바로 문화적 화합" 2022-10-15 06:30:01
바로 문화적 화합" 세르반티노 축제 위원장 마리아나 아이메리히 "한국, 축제 가치 더해" "다양한 멕시코 문화, 공유 가치 높아…언제든 함께 즐겨줬으면" (과나후아토=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남미 최대 문화예술 행사' 세르반티노 축제를 총감독한 마리아나 아이메리히 위원장은 14일(현지시간) "K팝의 전...
박보균 "멕시코와 호흡 잘 맞아…부산엑스포 지지도 당부" 2022-10-14 13:37:58
박 장관은 세르반티노 축제 개막식과 리셉션, 주빈국 한국의 집 개관식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연합뉴스와 만나 "역사 깊은 멕시코의 저력이 느껴진다"며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문화예술 행사인 세르반티노 축제에서 양국 간 짜임새 있는 준비로 개막 공연부터 대성공을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후아레즈 극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