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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업승계, 10년의 준비가 필요하다 2026-02-26 16:39:48
쓰리세븐은 2009년 상속세 부담을 우려해 사전에 임직원 등에게 37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증여했다. 그러나 증여 이후 2년 만에 창업주가 사망하면서 사전증여 재산이 상속재산에 합산됐고, 이에 따라 상속인에게 막대한 세금이 부과됐다. 결국 상속인은 세금을 납부하지 못해 회사를 매각할 수밖에 없었다. 대한전선 역시...
쓱닷컴, 커피 한 잔 값에 'OTT+장보기 혜택'…실속·재미 하나로 묶은 새 멤버십 2026-02-26 16:19:37
세븐클럽에 신규 가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1개월 구독료 면제 혜택과 티빙 1개월 이용권, 장보기 지원금 5000원을 제공했다. 또 첫 결제 이후 3개월간 월 구독료 이상의 금액을 SSG머니로 적립해준다. 티빙형 가입자는 월 4000원을 돌려받아 장보기 적립 혜택과 티빙 시청 혜택을 사실상 무료로 누릴 수 있다. SSG닷컴은...
日 '무인점포'의 굴욕…높은 비용·편의성 부족에 잇따라 철수 2026-02-25 10:38:43
일일이 계산할 때보다 효율이 16배 높다. 세븐일레븐 재팬도 2026년 하반기부터 고객이 직접 계산하거나 종업원을 통한 계산을 선택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청소와 상품 보충을 담당하는 로봇을 도입해 인건비 절감을 꾀할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후지경제에 따르면 소매업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한...
SSG닷컴,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 개최…최대 60% 할인 2026-02-23 09:42:27
준비했다. 26일에는 르무통과 나이키의 운동화 및 스포츠 의류 할인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리바트 가구와 스타벅스 데스크 컬렉션을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SSG닷컴 관계자는 "매일 다른 카테고리의 브랜드 특가상품을 만나보기 바란다"며 "쓱세븐클럽 회원이라면 쌓인 적립금을 활용해 체감 혜택을 더욱...
뉴욕증시, FOMC 의사록 대기하며 상승 출발 2026-02-19 00:38:47
엔비디아 주가는 2.54% 올랐다. 매그니피센트 세븐 중 하나인 아마존은 빌 애크먼이 운영하는 퍼싱 스퀘어가 지난해 4분기에 아마존 지분을 65% 확대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2.34% 올랐다. 이에 따라 퍼싱 스퀘어 포트폴리오에서 아마존이 세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FP마켓의 아론 힐 수석 시장 분석가는 "시장이...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2026-02-17 08:28:13
거슬러 올라간다. 롯데가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인근에 세븐일레븐 1호점을 오픈하며 이른바 ‘편의점 공화국’의 서막을 열었다. 이후 매년 그 수가 점차 늘면서 한국인의 편의점 사랑이 시작됐다. 수치로도 확인된다. 2007년 전국 편의점 점포 수는 최초로 1만 개를 돌파했다. 이어 2011년 2만 개, 2015년 3만...
'초콜릿이 안 팔려요'…'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2026-02-12 15:03:14
협업해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굿즈를 대거 선보인다. 세븐일레븐도 헬로키티, 위글위글 등 120여 종의 상품과 함께 텀블러, 파우치 등 일상 굿즈를 강화했다. 대형마트도 대목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열고 초콜릿 220여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인기 캐릭터 '잔망...
[단독] '건물만 3채' 이다해, 논현동 건물 205억에 내놨다 2026-02-06 19:47:54
씨가 대표로 있으며, 이 씨도 감사로 재직한 바 있다. 이 씨는 현재 퇴임한 상태지만 회사 경영진이 최 씨 혼자인 만큼 사실상 이 씨 모녀의 개인회사로 추정된다.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이 씨는 단순 계산으로만 약 4년 만에 45억원의 차익을 거두는 셈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지하철 9호선·수인분당선...
레고로 HBM 만들어볼까...굿즈로 나온 반도체 2026-02-06 06:29:01
실험에 성공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1월 세븐일레븐과 협업해 HBM칩의 네모난 모양을 살린 ‘허니바나나맛 HBM칩스’라는 과자를 내놨다. 이 과자는 출시 후 완판을 이어가며 8주만에 35만개가 팔렸다. 기술 용어로만 여겨졌던 HBM이 대중 소비재로 재해석된 사례다. 그간 국내 반도체 업계에선 굿즈를 만들어도...
중국 사업 손 떼는 일본 기업…中관영지 "매각은 실용적 접근" 2026-02-03 12:11:26
모델은 도태되고 있다"면서 "소비자의 선택은 브랜드가 외국산인지 국내산인지가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가 자신의 수요를 얼마나 잘 충족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토요카도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세븐앤아이홀딩스 산하였지만, 지난해 9월 미국 투자펀드인 베인캐피탈에 매각됐다. hjkim07@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