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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폭발' 국중박보다 6배 많다…외국인 관광객 '바글바글' [현장+] 2026-03-29 14:32:44
25일 "(우리 박물관은) 한국인의 생활 문화를 주제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사 박물관으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인들의 특성을 찾아 전시실에 들어선 외국인 관객들은 결국 삶의 보편성을 느끼며 박물관을 나선다"며 "나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우리, 그리고 지구촌 이웃들의 소중한 이야기에...
"野 대전충남 통합 반대로 세종 소외"…與, 행정수도 띄우기 2026-03-27 10:47:11
주거 지원과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 등을 언급하며 “산업·주거·문화가 융합된 도시, 청년과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등 문화도시 조성, 수도권 1시간·전국 2시간 생활권 구축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 충남대·충북대...
진아건설, '공주월송 진아레히' 4월 분양 예정 2026-03-26 15:55:13
“공주월송 진아레히는 공주와 세종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로서, 최적의 입지와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공주시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공식홈페이지 관심고객 이벤트를 통해 경품 제공 및 다양한 오픈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주택전시관은 공주시 금흥동에 위치하며,...
롯데건설, 서울 중구 ‘덕수궁 롯데캐슬 136’ 4월 분양 예정 2026-03-26 13:45:32
덕수궁, 서울광장, 세종문화회관 등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하나로마트(서대문점), 롯데마트(서울역점), 롯데아울렛(서울역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대문시장 등 쇼핑시설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이 위치한다. 미래가치도 주목된다. 중구청에 따르면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24년...
취임 첫날 '컨트롤타워' 내세운 박홍근…"韓 설계하고 운명개척"(종합) 2026-03-25 17:28:43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박홍근 신임 기획예산처 장관이 25일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박 장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나라의 살림살이를 총괄하는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의 중책을 맡아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멀리 내다보고 전략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며 국가 전체 이익을 창출하는...
"BTS가 일깨운 광화문 정체성…집회 넘어 문화 성지로" 2026-03-24 18:00:19
이곳에 마련했다. 세종문화회관 내 4개 극장도 일제히 휴관하고 총력 지원에 나섰다. 안 사장은 공연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안전시설을 점검했고, 공연 당일에도 대중교통으로 출근해 현장 지휘를 총괄했다. 그는 이번 공연에 따른 유무형의 경제적 가치에 고무돼 있다. 광화문 일대는 이미 아미의 새로운 성지로...
임기근 "내년 예산, 적극 재정으로 국정 성과 본격 증명" 2026-03-24 14:22:46
보고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24일 "다른 부처와 적극 협업한 내년도 예산을 통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5대 구조적 요인의 돌파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 대행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7년 국민주권정부 예산 편성...
안호상 “BTS가 일깨운 광화문, 집회 넘어 문화 정체성 찾길” 2026-03-24 08:52:08
대중교통으로 출근했다고 했다. 광화문을 '문화의 공간'으로 그는 이번 공연 이후 발생할 유무형의 효과에 주목했다. 광화문 일대는 앞으로 아미들의 새로운 성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그중 세종문화회관은 핵심 랜드마크다. BTS 5집 앨범 타이틀 이미지가 새겨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계단은 이미 유명세를 탔다...
박종희 사무총장 "시조는 韓문화의 큰 보물…美도 글쓰기 교육에 활용" 2026-03-23 18:12:05
비롯한 시카고 교민이 2004년 비영리단체 세종문화회를 설립하고 20여 년간 현지에서 시조 확산에 힘을 쏟은 결과다. 박 사무총장이 시조에 처음 주목한 것은 2000년대 초반 무렵이다. 당시에는 한국 문화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박 사무총장은 “번역된 문학을 읽히는 것보다 직접 써보게 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박홍근 "추경, 상시적 재정운용 수단 바람직 않다" 2026-03-22 05:31:01
지원, 문화·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송정은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2일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을 두고 "추경이 상시적인 재정 운용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