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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숙박·교통 할인 2024-05-14 09:32:43
세화마을 여행상품·해녀 체험료 5만원 할인, 신안 증도 소금밭·소금동굴 무료 체험 등 캠페인 참여 기관이 제공하는 할인 혜택과 여행 관련 경품도 다양하다. 할인 혜택과 행사 일정,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조례 위반 정당 현수막 철퇴"...유정복 인천시장 "정상적 자치활동" 2023-07-12 12:40:32
끝났기 때문에 12일 연수구 동춘동 소금밭사거리, 연수소방서 앞, 연수구청 앞 등에서 무분별한 현수막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 옥외광고물 조례에 따르면,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에만 게시해야 하고 △설치 개수도 국회의원 선거구별 4개소 이내로 허용하고 △현수막의 내용에는 혐오와 비방이 없어야 한다. 시는...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수상 2019-12-12 16:10:03
아이의 엄마이자 ‘엄마는 소금밭에 물 뿌리러 간다’의 저자 최유진 씨, 전신마비를 극복한 유튜브 채널 ‘위라클’ 운영자 박위 씨 등 장애를 가진 연사들이 무대에 오른 것. 이날의 15분은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작은 계기가 됐다. 세바시의 행보는 15분 프레젠테이션에 멈추지 않는다....
"하늘에서 본 인천"…1890년대 건물부터 명품 축구장까지 2019-05-04 07:00:07
도시화로 개발되면서 소금밭은 하나둘씩 사라졌다. 이 와중에도 끝까지 수차를 돌리며 버텨오던 소래염전은 1996년 7월 30일 문을 닫았다. 현재는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체험형 염전이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는 인천에서 시작됐다. 영국을 모태로 한 근대축구는 1882년 영국 군함 플라잉 피쉬호가 제물포에 입항했을...
시간이 멈춘 프랑스 게랑드, 그곳에 가면 누구나 화가 2019-03-24 15:35:04
소금밭의 향연이다. 해수를 가득 머금은 네모난 염전 안에는 푸른 하늘이 한가득 걸려 있고, 눈처럼 소복하게 쌓인 크고 작은 소금산들은 지천으로 널려 있다. 이런 풍경 때문일까, 이 지역을 부르는 또 다른 말은 프랑스어로 하얀 나라라는 의미를 지닌 페이 블랑(pays blanc)이다. 게랑드라는 지명 또한 백색 땅을 뜻하는...
[주말 N 여행] 호남권: 해안 절경·낙조·밤바다·야경…버스 타고 남도 한바퀴 2019-01-11 11:00:26
신안 증도에서 갯벌 따라 걸어보고, 해 질 녘엔 소금밭 낙조 전망대에서 노을을 감상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영암·강진 역사문화기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다. 먹을거리와 놀 거리 가득한 강진 마량 놀토 수산시장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가우도의 청자타워에서 해변 절경과 아름다운 낙조...
'남도한바퀴' 겨울 낭만여행 상품 출시 2019-01-09 14:59:30
녘엔 소금밭 낙조 전망대에서 노을을 감상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영암·강진 역사문화기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다. 먹을거리·놀 거리 가득한 강진 마량 놀토 수산시장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가우도의 청자타워에서 해변 절경과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인생샷'도 찍을 수 있는...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2018-11-05 08:00:04
"소금밭 된 논… 올해 농사도 망쳤다" ▲ 중앙신문 = '엎친데 덮친' 李 지사… 일부 기소 의견 檢 송치 ▲ 현대일보 = '홍종흔 베이커리' 또 그린벨트 불법 훼손 군포시, 미온적 단속 봐주기 의혹 ▲ 강원도민일보 = 아파트 거래량 1년새 '반토막' 지역경기 침체 도미노 ▲ 강원일보 = 강원 15개...
[주말 N 여행] 제주권: 혼자보단 둘이 가야 멋지고 즐거운 명품 해안도로 '5선' 2018-06-08 11:00:05
있다. 지금은 소금밭의 기능을 하지 않지만 400여 년 전부터 옛 구엄리 주민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각별한 곳이다. 밤에는 아름다운 경관조명까지 비춰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해안도로의 끝자락에 잠시 차를 멈추고 '한담 해안산책로'를 걷는 것도 좋다. 애월 해안도로 정반대에 위치한 제주도의 동남쪽 표선...
[신간] 액자·말은 말이 없다·깊은 골 굴피집 2018-05-24 18:55:40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사진가다. 첫 번째 개인전인 '소금밭'(2014)을 비롯해 사진전도 여러 차례 열었다. 이번 책은 2년간 제주도 말 목장에서 말과 함께 생활하며 쓴 사진 에세이다. 말은 말이 없고 소리를 지를 줄 모르며 대신 귀와 눈이 발달한 존재다. 반면 인간은 끝없는 욕망을 추구하면서 청각과 시각,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