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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금에 강남역도 '텅텅'…10년 만에 '초유의 상황' 2026-02-09 18:53:01
감소한 것으로 국가데이터처 지표상 드러났다. 2020년 코로나19 당시 자영업자가 7만5000명 감소한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 소비쿠폰이 추가 악재를 완충했을 가능성은 있으나 효과가 일시적이었을 수 있고, 전반적인 수혜보다는 분배 불균등을 키웠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누적된 자영업 과잉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테샛 공부합시다] 지니계수, 0에 가까울수록 평등한 소득분배 2026-02-09 09:00:10
이에 따라 정부는 사회 전반의 소득분배가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다양한 지표를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소득분배지표대표적인 소득분배지표로는 ‘로렌츠 곡선’ ‘지니계수’ ‘소득 5분위배율’ ‘십분위 분배율’이 있습니다. 로렌츠곡선은 가로축에 가구(또는 인구)의 누적 백분율을, 세로축에 소득의...
지옥과 천당 오가는 韓 증시, 오늘은? 외국인, 코스닥 3000 특위가 시급하다 보는 7대 이유!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04 08:06:45
모든 소득 양극화 측정 지표가 위험수위를 넘어서 - 로렌츠 곡선·지니 계수 등 소득 불평등도 심화 - 하위 20% 계층·상위 20% 계층 뛰어넘기 어려워 - 소득 양극화, 계층과 개인소득 불균형 동시 해소 - 중소기업과 비상장 기업 고용, 전체 80% 이상 차지 - 계층과 개인소득 불균형 해소 핵심, 중소기업 고용 - 초소득층...
[국가공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 맛보기] 세금 2026-02-02 09:00:12
로렌츠곡선, 지니계수 등을 활용한다. 로렌츠곡선은 가로축에 가구(또는 인구)의 누적 백분율을, 세로축에 소득의 누적 백분율을 나타내어 얻은 곡선이다. 이 곡선이 45도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며 멀어질수록 불평등하다. 이때 로렌츠곡선을 이용해 만든 소득분배 지표가 바로 지니계수다. 지니계수는 0과...
수출 볕드는데 내수는 글쎄…양극화 키우는 'K자형 성장' 난제 2026-01-25 05:49:03
심화…소득분배 지표 3년만 악화 산업과 금융시장에서 쏠림 현상은 가구의 소득·자산 격차 확대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부자'들의 금융자산 증가율(8.5%)은 전체 가계 금융자산 증가율(4.4%)의...
데이터처, AI용 통계 지도 그린다…불평등 연구·자살통계 개선 2025-12-11 18:10:14
높이고, AI를 활용한 '온라인 상품 가격 지표' 등 실험적 통계도 내년 12월께 개발할 예정이다. 국가데이터기본법을 제정해 데이터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국가데이터위원회(가칭)를 신설해 영역별로 흩어진 데이터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맡긴다. 산업 생태계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5년 주기 경제총조사를 하...
치솟는 집값에…상위 10%가 전체 순자산 절반 보유 2025-12-04 17:47:48
소득분배지표도 3년 만에 악화자산 격차는 물론 소득 격차도 뚜렷하게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 가구당 평균소득은 7427만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 2019년(1.7%) 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근로소득은 4747만원으로 2.4%, 사업소득은 1299만원으로 2.1% 늘었다. 재산소득과 공적이전소득은 각각 9.8%,...
[그래픽] 소득 상·하위 20% 가구 소득 격차 추이 2025-12-04 14:42:11
[그래픽] 소득 상·하위 20% 가구 소득 격차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국가데이터처가 4일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상·하위 20% 가구의 소득 격차가 3년만에 커지면서 분배 지표가 악화했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3년만에 분배지표 악화…작년 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2025-12-04 12:00:00
3년만에 분배지표 악화…작년 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전체 가구소득 증가율 3.4%, 5년 만에 최저…상위 20% 4.4%↑ 연령대별 차별화…청년층 소득증가 1.4% '찔끔', 은퇴연령층 상대적빈곤율 역대 최저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난해 소득 상·하위 20% 가구의 소득 격차가 커지면서 분배 지표가...
'민생쿠폰' 3분기 실질소득 1.5%↑…근로·사업소득은 뒷걸음 2025-11-27 12:00:06
나타냈다. 고소득 가구인 5분위에서는 월평균 소득이 1천158만4천원으로 1년 전보다 0.4% 늘었다. 분배지표인 5분위 배율은 개선됐다. 3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07배로, 작년 3분기(5.69배)보다 0.62배 낮아지면서 2020년 2분기(5.03배) 이후로 5년여만에 가장 낮았다. 이는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을 가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