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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 반 만에 초진…잔불 정리 중 2026-01-16 12:36:18
약 4시간 만인 오전 8시49분께 인근 소방서 인력 전원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화재 진압에 투입됐다. 소방 당국은 화마가 덮친 구룡마을 4∼6지구 165세대 258명은 전원 대피를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34분께 큰 불길을 잡고...
강남 구룡마을서 화재…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13:34
있다고 보고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로 진화가 가능한 화재에 발령된다. 진화 작업엔 소방 234명, 구청 120명, 경찰 70명 등 인력 427명과 장비 69대가 투입됐다. 소방 헬기 3대와 굴삭기 3대도 요청된 상태다. 이 화재로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로 향하는 양재대로 하위 3...
부천 금은방서 50대 여성 흉기 피살 2026-01-15 15:29:01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피해자는 금은방 주인인 50대 여성이다. 그는 가슴 등 주요 부위를 크게 다쳤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13일 수원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3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있는 일월저수지 빙판이 깨지면서 저수지를 가로지르던 5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A씨는 저수지 가장자리로부터 약 50m 떨어진 지점에서 상반신만 수면 위에 떠...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3분께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일월저수지에서 A씨가 빙판을 걷다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A씨가 저수지 가장자리로부터 약 50m 떨어진 지점에서 상반신만 물 위로 드러낸 채 버티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당시 기온은 0도 안팎으로, 구조가 지연될...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8명으로 늘어…28명 실종 2026-01-13 12:50:59
전날까지 시신 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소방서가 밝혔다. 세부시 재난위원회 위원장인 데이브 투물락 세부시 시의원은 붕괴 사고 이후 지금까지 1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8명이 실종 상태라고 말했다. 네스터 아카이벌 세부 시장은 "아직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생존자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감사 편지…"119구조대원은 우리의 영웅" 2026-01-09 21:37:10
소방서 산악구조대원에게 감사 편지가 날아왔다. 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은 119구조대원을 "우리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일 저녁 시간 북한산에서 싱가포르인 4명이 조명 장비 없이 하산하려다 길을 잃었다. 이들은 올라가지도,...
서울 목동열병합발전소 배관 폭발…인명피해는 없어 2026-01-08 14:48:40
따르면 양천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41분께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현장에 장비 10대, 인원 40명을 투입했지만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철수했다. 정확한 폭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외부 장비 고장으로 추정된다. 발전소 측은 장비를 수리한 뒤...
새해맞이 찹쌀떡 먹고 연초부터 日 도쿄에서 한 명 질식사 2026-01-06 21:29:12
소방서는 올해 초 7명이 질식으로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이 가운데 80대 여성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1일 오전 1시 10분쯤 도교 미나토구 자택에서 다이후쿠를 먹다 목에 걸렸다. 병원으로 옮겼지만, 도착 당시 이미 사망 판정을 받았다. 현지 주요 매체들에 따르면, 피해자는 모두 80~96세의 노인이다. 떡국으로...
"순간 착각"…60대 몰던 차량 카페 돌진해 '쾅' 2026-01-06 16:21:45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차량이 카페 외벽과 출입문을 들이받으면서 건물 일부와 차량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주차장에 진입하던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밟으면서 카페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인천 검단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