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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잉여자재 공유 돕는 플랫폼 구축 2025-10-28 09:17:30
미사용 물량을 시스템에 등록하면 인근 B공동주택 현장 담당자가 이를 받아 해당 지구에서 활용하는 형태다. 이를 통해 A지구 현장에서는 폐기물 처리 비용을, B지구 현장에서는 자재 구매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건설자재 외에 토석, 사무 비품, 수방자재 등도 공유 가능하다. 건설 자원 등록 현장과 필요 현장을 연결하는...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서울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 2025-06-17 17:50:03
실시간 수위를 모니터링하는 침수 경보 시스템을 도입했다. 갑작스럽게 몰리는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자연형 저류지인 ‘빗물그릇’도 기존 7곳에서 12곳으로 늘리고, 올해 강남역과 도림천 등에 최대 21만t의 빗물을 저장했다가 배수하는 대규모 방재시설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착공할 계획이다. 권용훈 기자...
고양시, 집중호우 대비 대규모 '재해예방사업'... 1,425억 투입 2025-06-13 12:25:20
강화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재난대응시스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 39곳을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하고, 빗물받이 및 하천 준설, 지하차도 내 자동차단시설, 유·무인 배수펌프장, 수방자재 확보 및 관리실태 점검 등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탄현동과...
[다산칼럼] 시험대 오른 이재명 정부 국방개혁 2025-06-12 17:37:41
군 장성 인사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해 군의 정치화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 국민 눈높이를 비롯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정보사령부(정보사) 등 국직부대 개편을 추진하되 내란에 가담한 지휘관에 대한 사법적 평가는 방첩사의 존폐 여부와 분리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 트럼프 2기 자국 우선주의와...
피고인석 앉은 尹 "계엄은 '칼' 같아…썼다고 살인 아냐" 2025-04-21 17:48:12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선관위 시스템의 검증 신청과 함께 국방부·합참 등에 대한 사실 조회 및 문서송부촉탁도 추진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기일을 다음달 12일로 정했다. 이날 재판부는 5월부터 12월까지의 공판 일정을 모두 정해서 양측에 통지했다. 대략 1주일에 1회 기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황동진...
尹 첫 형사재판서 '계몽령' 강조, 내란 혐의 적극 부인 [종합] 2025-04-14 19:57:41
수 있겠지만 이건 기본적으로 서버와 전산시스템을 점검하라고 들여보낸 것이라 엄연히 수사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계엄포고령은 현실적 조치가 아닌 하나의 규범"이라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에 투입된 경찰력만으로 봉쇄하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한 '난센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도...
중러, 미얀마 강진에 긴급 지원…'USAID 폐지' 미국은 늑장 2025-03-31 15:22:08
필요한 시스템 다수가 붕괴한 상황이다. 우선 지진 발생 직후인 지난 28일 미국 워싱턴에 있는 USAID의 직원 일부는 지진 대응을 준비하던 중 이메일로 해고를 통보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USAID 폐지를 추진하고 있어 이미 계약직 직원 대부분은 해고된 상황이다. 해고 대상이 된 직원들은 그날 오후...
헌재 직접 변론 尹, 탄핵 사유 부인…"음모론 제기 아니라 팩트 확인" 2025-01-21 18:19:40
색출하라는 게 아니라 선관위의 전산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스크리닝(점검)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 했던 것"이라면서 "음모론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팩트를 확인하자는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국회에 계엄군을 투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국회 의결이 막거나 연기한다고 막아지는 일이 아니다. 국회가 국회법에 딱 맞지...
동부간선 지하도로 첫 삽…노원~강남 10분대 돌파 2024-10-02 17:21:47
시스템을 설치한다. 특히 지하도로 설계와 지하공간 침수 방지를 위한 수방기준 등 최신 지침과 기준을 모두 적용한다. 중랑천 홍수 발생 시에도 물 유입이 원천 차단돼 기습 폭우 시에도 통행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동부간선 지하도로 사업이 완료되면 동부간선도로 지상 교통량이 하루 15만5,100대에서...
'폭우 대비 철저히'…기업들, 장마철 사업장 점검·관리 분주 2024-07-11 05:30:00
시스템 점검 등을 진행 중이다. 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로 인근 냉천이 범람해 포항제철소가 침수되면서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등 큰 피해를 본 포스코도 호우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힌남노 사태 이후 제철소 외곽은 물론 중요 생산 공장에 모두 차수 시설 설치를 완료했고, 지역 호우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