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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세대교체…"전세계 금수저들, 6천조 부동산 상속" 2026-01-17 11:00:23
금융자산보다 부동산 상속이 집중되면서 '금수저' X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물려받을 부동산 규모가 수천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현지시간) 부동산 중개업체 콜드웰뱅커 글로벌 럭셔리가 작성한 보고서를 인용해, 순자산 500만달러(약 74억원) 이상을 보유한 전 세계...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000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2026-01-17 10:54:43
전 세계 X세대·밀레니얼 '금수저'들이 앞으로 10년간 약 6000조원대의 부동산과 5경이 넘는 자산을 상속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업체 콜드웰뱅커 글로벌 럭셔리의 보고서를 인용해 순자산 500만달러(약 74억원) 이상의 전 세계 자산가 약...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2026-01-17 10:38:41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부동산 업체 분석…"베이비부머 자산, 자녀 세대로 이전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자산가 부모를 둔 전 세계 '금수저' X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앞으로 10년간 수천조원대의 부동산을 상속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 일간...
"'태풍상사' 기운 타고 날고 싶어요"…'미쓰홍' 박신혜의 바람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1-12 15:21:16
한민증권 금수저 후계자 알벗 오 역으로 발탁되어 싱크로율 높은 연기를 예고했다. 조한결은 "싱크로율은 절반 정도 되는 것 같다"며 "굉장히 한량 같지만 야망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오후 첫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금수저 삼 형제는 부모 찬스를 넘은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하지만 금수저 삼 형제와 동년배였던 후보자 보좌진은 이 후보자의 괴성 막말에 소중한 직장까지 포기했다. 이게 과연 공정한가. 우리 청년들 가슴 후벼파고 공정과 정의를 뒤흔든 이 후보자는 스스로 사퇴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증여 받은 가족회사 지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야당은 이를 두고 ‘금수저 삼형제’라며 증여세 대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2021년 5월에 세 아들이 각각 4300만 원씩, 총 1억2900만 원의 증여세를 납부했다고 하지만 2021년 장남이 30살, 차남 28살, 삼남...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박 의원은 이날 그의 아들들에게 '금수저 삼형제'라는 별명을 붙였다. 박 의원은 이 삼형제가 특정 회사 비상장 주식을 800주씩 총 2400주, 총 31억원 수준의 주식을 갖고 있는데, "증여세 납부 내역이 수상하다"고 했다. 세 아들 모두 직장도 다니기 전인데 도합 1억2900만원의 증여세를 어떻게 냈냐는 것이었다....
野 박수영 "이혜훈, '금수저 삼형제'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2026-01-06 11:31:31
박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후보자는 '금수저 삼형제'에 대한 증여세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 이 후보자의 세 아들은 특정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800주씩 모두 2400주를 보유하고 있다"며 "신고 재산상 각각 10억3000만원, 총 31억원에 달한다. 2016년 10월에 65%, 2021년 2월에 35%를...
부촌의 상징 ‘3.3㎡당 1억’, ‘마래푸’도 가능할까[2026 재테크-부동산] 2026-01-06 08:44:49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서다. 이상우 대표는 “금수저보다 중산층 비중이 높은 마포 특성상 대출규제 영향은 있겠지만 이미 높은 가격대에 진입한 만큼 전용면적 59㎡ 타입은 물론 84㎡ 타입도 3.3㎡당 1억원 선에 진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영광 대우건설 연구원도 “이미 서울에선 바닥부터 거래가...
[토요칼럼] '후덕죽의 칼'이 주는 교훈 2026-01-02 17:38:00
백수저팀은 임 셰프의 소스를 넣은 요리로 대중평가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은 이유는 우리 사회의 풍경과 정반대에 서 있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댓글창 등 오늘날의 공론장엔 다른 세대를 향한 날 선 대화만 가득하다. 기성세대는 젊은 층을 ‘MZ’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