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新국방전략 "美, 본토·중국 집중"…'동맹 분담' 강조(종합) 2026-01-24 13:25:10
"드론 특화 조치를 통한 미 영공 방어" 등을 본토 방어 실행 요소로 꼽는 한편, 핵전력 현대화 방침도 밝혔다. 미 국방부는 "국가 전체 전략과 국방 전략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핵무기 전력이 필요하다"며 "억제와 확산 관리에 중점을 두고 이에 맞게 우리의 핵전력을 현대화하고 (새 환경에) 적응시킬...
'스마트 댐 시스템' 구축…AI·드론으로 수문 실시간 관리한다 2025-12-21 15:55:56
드론 등 첨단장비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댐을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이 37개 국가 댐에 모두 탑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전국 37개 국가 댐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22일 기준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다목적댐 20개, 용수전용댐 14개,...
우크라 24만달러 수중드론, 러시아 4억달러 잠수함 잡았다 2025-12-16 17:38:25
따라 양측은 드론 탐지를 피하기 위해 소규모 부대로 분산 이동하는 전술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작전은 수중 드론이 잠수함과 같은 고가 해군 전력을 직접 겨냥한 공격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수중 드론은 기존엔 공중 드론에 비해 탑재 중량과 운용에 한계가 있어 정찰과 기뢰 제거...
[그래픽] 우크라이나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2025-12-16 15:11:15
[그래픽] 우크라이나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에서 처음으로 수중 드론을 사용해 러시아 잠수함을 타격, 무력화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과 키이우 포스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성명에서 "또 한 번의 독특한...
우크라 "역사상 최초…러 잠수함 '수중드론'으로 무력화" 2025-12-16 07:15:10
흑해 해군기지에 정박한 러시아 잠수함을 수중 드론으로 타격해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피해 발생 사실이 없다면서 이를 부인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자국 공격 사거리 밖인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항구에 정박해 있던 러시아 잠수함을 우크라이나산 '...
우크라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무력화" 2025-12-16 05:27:50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무력화" 흑해 노보로시스크 정박 킬로급 잠수함 흑해 공세 수상드론 변형인 듯…러 "아무 피해 없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흑해 노보로시스크에서 처음으로 수중 드론을 사용해 러시아 잠수함을 타격, 무력화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英, '러 대응' 첨단기술 활용 북대서양 방위 강화 2025-12-08 20:31:40
되면 수중 무인 글라이더 함대로 적대적인 잠수함 활동을 탐지, 식별, 추적하는 센서망을 구성하게 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 센서망이 거의 1세기 동안 북대서양에서 러시아로부터 1차 방어선을 형성한 해상 관문 '그린란드-아이슬란드-영국 갭'(GIUK gap) 방위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러 협상중 공세 강화…'풍전등화' 우크라 포크로우스크 2025-12-07 23:39:48
우크라이나 방어선을 갉아먹는 가운데 러시아는 드론과 활공 폭탄으로 바깥쪽 전선에서 병력 지원을 막는다. 전쟁 전 인구 6만명이 살던 포크로우스크는 이미 파괴돼 산업 도시, 병참 중심지로서의 도시 기능보다는 러시아가 크라마토르스크와 슬로비얀스크 등 '요새 벨트' 주요 도시들로 진격할 발판이 될 수 있...
'가로림만·여자만·신안무안·호미반도' 국내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2025-12-02 15:45:59
수중드론 등을 활용한 정밀 관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훼손된 해양보호생물 서식지를 복원하고 맞춤형 보호 방안도 마련한다. 아울러 해양자원의 이용은 목재·야자매트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탐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수부는 2030년까지 연간 방문객 1천만 명을...
가로림만·신안무안·여자만·호미반도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2025-12-02 08:00:10
수중드론 등을 활용한 정밀 관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훼손된 해양보호생물 서식지를 복원하고 맞춤형 보호 방안도 마련한다. 아울러 해양자원의 이용은 목재·야자매트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탐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수부는 '함께 누리는 해양생태계의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