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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세대 핵 잠수함 진수…美와 수중전력 격차 좁힌다 2026-02-23 17:19:33
사진에 포착됐다. 미국과의 수중 전력 격차를 좁히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현지시간) 영국 군사 전문 매체 제인스가 공개한 위성사진을 방산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 중국이 095형을 처음으로 진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12일 촬영된 사진에는 랴오닝성 후루다오 보하이 조선소에서...
中, 3세대 핵잠수함 진수 확인…美와 수중 전력차 좁히기 2026-02-23 09:48:21
3세대 핵잠수함 진수 확인…美와 수중 전력차 좁히기 홍콩 SCMP 보도…랴오닝 보하이 조선소서 위성사진 포착 호주·한국·일본 핵잠수함 확보 행보 속 中 업그레이드 주목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이 차세대 095형 핵추진 공격 잠수함(SSN·중국명 쑤이급)을 진수한 사실이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고 홍콩...
호수 얼음 위 달리던 차량 '침몰'…관광객 7명 사망 2026-02-21 15:48:51
7구를 수습했으며, 수중 카메라를 활용한 추가 수색과 잠수 작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사고 지점은 호수 내 호보이곶 인근 올혼 지역으로, 얼음 구멍의 폭은 약 3m, 수심은 18m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바이칼 호수가 위치한 이르쿠츠크주의 이고리 코브제프 주지사는 탑승자 중 1명이 탈출에 성공했고 나머지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239명 실종' 의문 풀릴까 2025-12-31 18:36:28
수중 로봇을 동원했다. 이 로봇은 고해상도 소나와 초음파 영상 등을 이용해 해저 지형을 3차원(3D)으로 기록하고 잔해를 탐지할 수 있다. 말레이시아 교통부는 "이 비극으로 피해를 입은 유족들에게 사건 종결을 가져다주겠다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오션 인피니티 홈페이지 캡처)...
"우리 건드리면 반드시 대가"…北 '핵잠' 꺼냈다 2025-12-25 10:38:20
하나로 '핵잠수함과 수중 발사 핵전략무기 보유'를 꼽은 바 있다. 핵잠수함 건조를 위해선 ▲ 대형 잠수함 설계 및 건조 능력 ▲ 동력기관인 소형 원자로 개발 능력 ▲ 연료인 농축 우라늄 확보 능력 등이 필수적인데, 북한은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췄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북한이 핵잠 건조에 있어 최대...
"화물 열차에 치인 기분"…네이비실 훈련 참여한 美 부통령 2025-12-23 21:29:01
나르기 등 대원들과의 훈련 내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도 직접 게시했다. 네이비 실은 미 해군 안에서도 최정예 부대다. 코로나도 기지는 네이비 실의 평가·선발 과정의 첫 단계인 기초 수중파괴/특공 훈련'(BUD/S)이 진행되는 곳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군사 훈련이 이뤄진다. 밴스 부통령은 2003년부터...
밴스, 네이비실 훈련…트럼프 후계자 경쟁 속 애국심 부각 2025-12-23 16:32:27
등 대원들과의 훈련 내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도 직접 게시했다. 네이비 실은 미 해군 안에서도 최정예 부대다. 코로나도 기지는 네이비 실의 평가·선발 과정의 첫 단계인 기초 수중파괴/특공 훈련'(BUD/S)이 진행되는 곳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군사 훈련이 이뤄지는 곳으로 유명하다. 밴스 부통령은...
美·英 10대소년 유가족, 메타 상대 소송…"미성년 성착취 방치" 2025-12-19 03:35:38
가짜 계정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해 성적인 사진을 확보한 다음 이를 이용해 돈을 뜯어내는 범죄 수법이다. 특히 레비는 인스타그램에 가입한 지 48시간도 되지 않아 이 같은 일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레비가 범죄자들에게 요구받은 금액은 300달러(약 44만원)에 불과했지만, 아직 어렸던 레비는 수중에 37달러밖에...
'1천원'의 약속…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18:36:19
그는 수중에 남은 단돈 2만2천원으로 고려대 앞 손수레에서 1천원짜리 버거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값싼 가격에 투박한 방식의 '스트리트 버거'는 학생들의 허기를 채워주며 '명물'로 떠올랐다. 2005년쯤에는 40개의 가맹점을 거느리기도 했다. 특히 고인은 버거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를 등심으로 바꿨을...
러 협상중 공세 강화…'풍전등화' 우크라 포크로우스크 2025-12-07 23:39:48
국기를 게양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우크라이나군은 시가전이 이어지고 있다며 바로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포크로우스크가 아직 러시아군에 점령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함락은 시간문제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6일 보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역시 러시아군의 강한 진격이라는 블라디미르 푸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