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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형수·정용선 서기관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2026-01-14 10:00:02
서기관은 이동통신 3사가 번호이동 순증감 건수가 특정 사업자에게 편중되지 않도록 담합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합계 96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해 시장경쟁을 활성화하고 가계 통신비 부담 경감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성형·피부과 20% 늘어났는데 소아과는 '텅텅'…진료과목별 양극화↑ 2025-10-05 14:57:18
피부과는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소아청소년과는 2175개소로 감소 폭이 더 커졌다. 신규 개원 시장에서의 쏠림 현상 역시 뚜렷했다. 지난해 새로 개업한 의원 1996곳 중 성형·피부·마취통증의학과가 차지하는 비중은 12.1%(242곳)였지만,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합계 5.9%(118곳)였다. 개업과 폐업을 모두 반영한 순증...
'돈 되는' 성형·피부과 급증…소아과는 줄었다 2025-10-05 14:55:39
피부과는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소아청소년과는 2천175개소로 감소 폭이 더 커졌다. 새로 문을 여는 의원들의 분포도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다. 지난해 새로 개업한 의원 1천996곳 중 성형·피부·마취통증의학과가 차지하는 비중은 12.1%(242곳)였지만,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합계 5.9%(118곳)에 불과했다. 개업과 폐...
KT, '번호이동 담합' 과징금에 불복 소송 2025-08-05 14:24:34
의결서를 발송했다. 이에 따른 과징금은 SK텔레콤에 388억원, KT에 299억원, LG유플러스에 276억원 등 총 963억원이 부과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2015년 1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번호이동 순증감 건수가 특정 사업자에 편중되지 않도록 조정하기로 합의하고 실행한 혐의를 받는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통신사 '담합 과징금' 963억 확정 2025-07-07 17:41:14
운영했다는 것이다. 공정위는 이들이 번호이동 순증감 현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차이가 벌어지면 판매장려금 가격을 조정하는 식으로 수치를 비슷하게 맞췄다고 봤다. 과징금은 963억원이다. 3월 잠정 결정한 총 1140억원에서 통신사들의 매출 재산정 요청을 받아들여 177억원 줄었다. 회사별로는 SK텔레콤 388억원, KT...
美선 통신규제 풀때…韓선 여전히 '단통법' 시달려 2025-04-10 18:13:12
해도 공정거래위원회가 통신사의 번호이동 순증감 건수 조정을 담합 행위로 판단해 과징금 1140억원을 부과했다. 같은 사안을 놓고 공정위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엇갈린 잣대로 중복 규제를 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국내 산업계만 불필요한 규제에 갇힌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하다”...
정부 믿었는데 수천억 과징금…규제 덫에 걸린 억울한 기업들 [이인석의 공정세상] 2025-03-25 07:00:04
순증감 건수가 특정 회사에 편중되지 않도록 통신사들이 휴대폰 구입 시 지급되는 지원금을 담합해 경쟁을 제한했다는 혐의다. 신규 가입자가 없는 시장 포화 상태에서 단말기 지원금을 담합해 시장점유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했다는 것이다. 공정위의 말만 듣고 있자면 시장 경쟁을 저해하는 불법적인 담합이 있었던...
'KT'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5-03-19 09:09:45
1,140억원의 과징금 부과와 시정명령 의결. 15.11~22.9월 번호이동 순증감 건수의 정보 공유를 담합으로 판단. 24년 실적에 반영할 것으로 추정. 25E OP 2.6조원(+219% yoy)"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지침대로 했는데 1140억 '과징금 폭탄'…통신사 불복소송 2025-03-12 17:58:44
운영했다는 것이다. 번호이동 순증감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차이가 벌어지면 판매장려금 가격을 조정하는 식으로 수치를 비슷하게 맞추는 식이었다. 문재호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장은 “담합으로 번호이동 순증감 변동폭과 번호이동 건수가 대폭 감소하는 등 가입자 유치 경쟁이 제한됐다”고 말했다. 통신 3사는...
법 지켰더니 '1140억' 과징금 폭탄…통신 3사 '날벼락' 2025-03-12 16:46:04
번호이동 순증감 조정 지시를 받았다”며 “방통위 담당자가 번호이동 순증감을 지시한 근거가 다수 있음에도 공정위 심사보고서엔 반영되지 않았다”고 했다. ○ 단통법 준수했더니 ‘날벼락’SK텔레콤과 KT 측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단통법 집행에 따랐을 뿐 담합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LG유플러스는 “단통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