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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젠슨 황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갔다…격식 깬 'AI 동맹' 2026-02-11 11:08:08
산타크라라의 한국식 호프집 '99치킨'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5일(현지시간) 저녁 치킨과 소주, 맥주를 파는 이곳에서 한국산 맥주와 치킨을 주문했다. 회동 이후 양측 일행이 찍은 기념사진을 보면 배경에 '호프', '치킨', '푸라이드 양념'이라는 한국어 상호가 눈에...
최태원·젠슨황, 美호프집서 AI동맹 업그레이드…최 회장 장녀도 동석 2026-02-11 10:19:19
'99치킨'은 치킨과 소주, 맥주를 파는 전형적인 한국식 호프집이다. 회동 후 양측 일행이 찍은 기념 사진 뒤로 '호프', '치킨', '푸라이드 양념'이라는 한국어 상호가 선명히 보였다. 이날 식사 자리에도 한국산 맥주가 나왔다. 2시간가량 이어진 회동에서 최 회장과 황 CEO는 올해...
2026 콘텐츠, 또 한 번 ‘러너스 하이’를 향해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11 10:47:23
‘곡성’ 등을 만든 나홍진 감독은 10년 만에 ‘호프’라는 영화로 돌아온다. 이 작품엔 700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에 해당한다. ‘호프’는 비무장 지대 인근에 외계 생명체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이다. 황정민...
구텐베르크의 나라…한지와 까치호랑이에 반하다 2025-10-16 16:29:44
프랑크푸르트 금융가 한복판에 있는 슈타이겐베르거 프랑크푸르트 호프 호텔은 전 세계에서 모인 저작권 에이전시, 출판편집자들로 입구부터 소란했다. 해마다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개막 전에 이곳에서 출판 에이전시 교류 행사가 열리는 게 전통처럼 자리 잡았다. 아셰트그룹 미국 뉴욕본사에서 온 한 편집자는 “여기...
구텐베르크의 나라에서 윤동주와 '까치호랑이'를 만나다 2025-10-15 23:38:01
14일 프랑크푸르트 금융가 한복판의 슈타이겐베르거 프랑크푸르트 호프 호텔은 전 세계에서 모인 저작권 에이전시, 출판편집자들로 입구부터 소란했다. 해마다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개막 전에 이곳에서 출판 에이전시 교류 행사가 열리는 게 전통처럼 자리잡았다. 아셰트 그룹 미국 뉴욕본사에서 온 한 편집자는 "여기...
오토 바그너의 건축, 오스트리아 '빈' 공간을 채우다[비엔나 건축투어] 2025-10-13 16:59:15
‘호프 파빌리온’ 빈이라는 도시의 기반을 마련한 건축가 바그너. 그의 흔적은 카를스플라츠역뿐만 아니라 지하철 4호선 역들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 쇤부른역에서 한 정거장 더 이동하면 나오는 히칭역에서는 그가 황실을 위해 만든 전용 역인 ‘호프파빌리온(Hofpavillion)’을 만날 수 있다. 바그너 스타일의 둥근 돔과...
바그너의 건축…'빈' 공간을 채우다 2025-10-09 16:39:13
사용되고 있어 내부 관람은 어렵다. 3. 쇤부른궁·호프파빌리온 빈이라는 도시의 기반을 마련한 건축가 바그너. 그의 흔적은 카를스플라츠역뿐만 아니라 지하철 4호선 역들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 쇤부른역에서 한 정거장 더 이동하면 나오는 히칭역에서는 그가 황실을 위해 만든 전용 역인 ‘호프파빌리온(Hofpavillion)’...
독일 '나치 부역' 마지막 피고인 99세로 사망 2025-04-08 19:54:55
4월까지 단치히(현재 폴란드 그단스크) 인근의 슈투트호프 강제수용소에서 파울 베르너 호페 사령관의 비서 겸 타자수로 일했다. 독일 검찰은 그가 나치의 조직적 집단학살을 도왔다고 보고 1만505건의 살인방조와 5건의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슈투트호프 수용소에는 1939∼1945년 28개국 출신 11만명이 수감됐고 이...
스위스의 '겨울 별미'는? 따끈따끈 치즈 퐁뒤 맛집 2024-12-03 18:06:09
뷰가 장관을 이룬다. 베른의 호텔 슈바이처 호프 베른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도시. 호텔 슈바이처 호프에서는 도시의 전경을 내려다보며 라클레트와 퐁뒤를 즐길 수 있다. 루프톱에 마련된 스카이 테라스 레스토랑은 투명한 터널 형태로, 날씨에 상관없이 따뜻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그슈타드의 르...
비엔나 사람들이 겨울을 보내는 법, 비엔나 무도회 2024-11-28 08:59:24
표현도 생겼다. 이후 황제 요제프 2세가 호프부르크 왕궁의 무도회장에 누구나 입장할 수 있는 무도회를 열면서 오늘날 모두가 즐기는 비엔나 무도회 문화가 자리잡게 되었다. 오늘날 비엔나 무도회 시즌은 전통적으로 파싱, 즉 카니발 시즌과 맞물려 11월 11일에 시작해 '재의 수요일(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