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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사상 첫 승격 보인다…승강 PO 1차전 승리 2025-12-05 21:09:54
사상 첫 1부리그 승격에 한발 다가섰다.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 부천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안방 경기에서 K리그1(1부) 10위 수원FC를 1-0으로 꺾었다. 부천은 오는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창단 후 처음으로 1부리그 승격에 성공한다....
"양궁 왕중왕은 나"…안산, 또 해냈다 2025-10-19 14:03:16
안산은 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쉬신쯔(대만)를 슛오프 끝에 6-5(28-28 29-25 25-27 29-25 27-28 <8-7>)로 물리쳤다. 2022년 멕시코 틀락스칼라 대회에서 우승한 안산은 올해 2차 대회 5위, 3차 대회 2위, 4차 대회 6위 등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 3년 만에...
레전드 총출동한 '아이콘매치'…넥슨 "꿈을 현실로" 2025-09-15 10:00:38
킥오프 직전에는 인상적인 외모로 '외계인 심판'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전 심판이 주심으로 나서자 팬들은 물론 선수들마저 놀라게 했다. 콜리나 전 심판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심판으로 알려져있고, 우리에게는 2002 한일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유럽축구연맹...
의류업계, 스포츠 마케팅 '강화'…협업하고 대회도 열어 2025-07-07 07:01:00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트레일 러닝은 비포장도로(오프로드)나 산길에서 즐기는 러닝을 말한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에게 브랜드의 지향점을 이해시키는 것이 행사 개최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LF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는 지난 5월 열린 '제12회 거제 트레...
부산시설공단 김다영·김수연 “세대교체 성공 바탕으로 플레이오프 진출할 것” 2024-12-17 18:35:04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에서 반등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 시즌 5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경험과 끈기를 바탕으로 팀의 도약을 이끌겠다는 것이다. 김다영은 한국체육대학교 졸업 후 일본 리그에서 활약하다 2020-21시즌 국내에 복귀해 신인상을 받았으며, 지난 시즌에는 8...
LH 스포츠단, 전국체전서 메달 9개 획득 2024-10-17 15:50:59
기량이 빛났다. 여자 일반부 리커브 종목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김소희 선수(청주시청)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개인 60M 종목과 혼성 단체전에서도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레슬링 그레꼬로만형 60kg 남자 일반부 종목에서는 김민우 선수(LH)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자유형 57kg 남자 일반부 종목에서...
금호타이어, 파리金 반효진과 '효도 챌린지'…부친 매장 재단장 2024-10-10 11:01:08
반 선수는 파리 올림픽 결선 슛오프에서 금메달을 결정지은 '10.4점'을 맞추는 영광의 순간을 재연하는 챌린지에서 5발 만에 성공을 거둬 상품으로 안마의자를 받아 부모에게 선물했다. 반 선수의 챌린지 영상은 금호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인 '엑스타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아울러 반...
'이강인 풀타임' PSG, UCL서 아스널에 0-2 패 2024-10-02 06:11:37
PSG는 1승 1패, 승점 3으로 36개 팀 중 18위에 위치했다. 아스널(승점 4)은 8위다. 이번 시즌부터 UCL은 기존 조별리그 방식을 탈피해 각 팀이 홈 4경기, 원정 4경기씩 총 8경기를 치러 36개 팀간 순위를 산정하는 형태로 개편됐다. 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 진출 티켓을 노린다.
박진호, 10m 공기소총 금메달…세 번째 패럴림픽서 한 풀었다 2024-09-01 18:02:06
쏘면서 위기에 몰렸지만, 박진호도 10.7점을 쐈다. 슛오프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선두를 달리던 도로셴코가 10.0점에 머물러 2위로 내려서 최종 3인이 들었다. 동메달을 확보한 박진호는 21번째 발에서 10.6점을 쏴 마침내 선두로 올라섰다. 22번째 발도 10.5점에 적중하며 선두를 지켰다. 2위 가바소프와는 0.7점...
정의선 회장, 양궁 대표팀에 포상금 쏜다…"역사 계속될 것" 2024-08-27 19:02:47
증정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의 금메달 슛오프 표적지를 액자로 제작한 것으로, 양궁 5개 전 종목 석권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우진 선수는 "한국 양궁이 세계 최강의 자리에 있을 수 있던 것은 정 회장님의 양궁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언제나 묵묵히 지원과 애정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