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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우 제네바 회담, 영토 포함 의제 늘어날 듯 2026-02-16 22:12:21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 외에 미하일 갈루진 외무차관, 이고르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총정찰국(GRU) 국장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사이자 국부펀드 대표인 키릴 드미트리예프는 경제 문제에 관한 별도 실무 그룹에 참가할 것이라고 페스코프 대변인은 덧붙였다. 드미트리예프는 앞서...
美, 17일 제네바서 이란 핵문제·우크라종전 동시 논의(종합2보) 2026-02-14 11:25:10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을 대표로 보낼 예정이다. 메딘스키 보좌관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직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협상과 지난해 5∼7월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직접 협상을 주도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아부다비 협상에 참여했던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 서기를 비롯해 키릴로...
미·러·우크라, 17∼18일 제네바서 3차 평화협상(종합) 2026-02-14 03:07:40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 서기를 비롯해 키릴로 부다노우 대통령 비서실장, 안드리 흐나토우 군 총참모장, 바딤 스키비츠키 정보총국 부국장 등이 제네바 협상에 합류한다고 우메로우 서기가 텔레그램에서 밝혔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이번 협상은 군사적 수준에서 열린 아부다비 3자 협상의 연...
"러, 자폭 드론 제조용 북한 인력 1만2천명 유치 계획"(종합) 2025-11-15 00:30:32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이날 보도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2023년 이후 북한이 러시아에 총 650만발의 포탄을 공급했지만 자체 재고가 바닥나면서 올해 공급량은 작년보다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주장했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정보 출처는 밝히지 않은 채 올해 9월 북한에서 러시아에 포탄이 공급됐다는 기록은 없으며...
"러, 소련 활공폭탄에 제트엔진 장착…사거리 80→200㎞" 2025-11-05 19:12:03
바딤 스키비츠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GUR) 부국장은 말했다. 지난달 우크라이나 전쟁 전문가 세르히 베스크레스트노우는 폴타바에 떨어진 미확인 폭탄 사진을 공개했는데, KAB 폭탄에 알리바바에서 1만8천달러(약 2천600만원)면 살 수 있는 중국산 터보제트 엔진이 달려 있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지난달...
우크라 "北, 러 방위산업체에도 전문가 파견…수천명 경험 축적" 2025-09-08 11:27:14
7일(현지시간) 분석했다. 바딤 스키비츠키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 부국장은 이날 현지 매체 우크린포름과 인터뷰에서 러시아 방위 산업체의 외국인 채용 증가와 관련한 질문에 북한의 사례를 거론하며 이같은 진단을 내렸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북한의 사례를 보면, 북한은 일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수천...
트럼프 우크라에 무기지원한다지만…"악마는 디테일에" 2025-07-16 21:06:58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HUR) 부국장인 바딤 스키비츠키 소장은 영국 일간 가디언에 트럼프 대통령이 요격 미사일이나 발사대, 또는 패트리엇 포대 전체를 언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패트리엇 시스템 1기는 발사대, 레이더, 지휘통제소, 요격미사일 등으로 구성된다. 1기 가격은 10억달러(약 1조3천000억원)를...
"파병 북한군, 드론 등 현대전 빠르게 적응…'위협적 존재' 될 것" 2025-01-19 12:49:12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처음에 북한군은 크게 무리를 지어 눈 덮인 벌판을 가로질러 전진했다. 다음 무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은 새로운 전술과 함께 드론 환경에서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이 귀국하면 북한군 병력에 현대전 교리를 가르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스키비츠키...
우크라 "파병 북한군, 현대전 빠르게 적응…한반도 전쟁시 한몫" 2025-01-19 10:48:10
군정보기관인 정보총국(HUR)의 바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군이 조만간 위협적 존재로 변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그들은 크게 무리를 지어 눈덮인 벌판을 가로질러 전진했다. 다음 무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전술과 함께 드론 환경에서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1차 방어선도 없는 우크라 제2도시…"러군 그냥 걸어들어왔다" 2024-05-13 10:25:27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총정보국(HUR)의 바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이코노미스트에 "우리 문제는 매우 간단하다. 무기가 없고, 러시아군이 4∼5월은 항상 우리에게 가장 힘든 달임을 알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방의 무기 원조가 지연되는 틈을 이용해 러시아는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CNN은 러시아가 10발을 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