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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2025년 아프리카, 선택의 정치와 위기의 일상화 2026-01-29 07:00:05
그러나 2025년 아프리카 정치를 단순히 권위주의의 확산이라는 틀로만 해석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세계에서 가장 젊은 대륙인 아프리카에서 청년 세대는 더 이상 침묵하는 다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생활비 급등, 구조적 실업, 만성적 부패, 물·전기·교육과 같은 기본 공공서비스의 붕괴는 청년층의...
"외국인고용 中企절반, 1∼2년후 외국인 사업장 변경 허용" 2026-01-28 12:00:01
근무해야 한다. 단, 사용자의 해고·계약 해지·근로조건 위반·부당한 처우 등의 사유가 있을 땐 사업장 변경이 허용된다. 시민사회단체 등이 이런 사업장 변경 제한이 외국인 근로자 이동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약한다고 비판함에 따라 노사정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외국인력 통합지원 태스크포스(TF)'가 제도...
"쿠팡, 소상공인 고혈로 미국로비"…업자·소비자들 반발 잇따라(종합) 2026-01-27 10:43:03
중소상인, 종교,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하는 이 단체는 우리 정부와 국회에는 외압에 굴하지 말고 엄정한 법 집행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참여연대도 같은 날 논평을 내고, 쿠팡 투자사들의 대미 청원과 미국 의회 움직임이 한국 정부의 정당한 규제와 수사를 위축시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정부가...
가자지구 휴전 3개월만에 인질 모두 송환…평화 2단계 주목(종합) 2026-01-27 02:37:22
단 한명도 남아있지 않게 됐다. 이는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에 처음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성명에서 "우리는, 그리고 나는 모두를 다시 데려오기로 약속했다. 우리는 마지막 인질까지 모두 돌려받았다"며 "이는 이스라엘군에, 이스라엘 국가에, 이스라엘 시민들에게 굉장한 성과"라고 축하했다. 가자지구...
[우분투칼럼] 매켄지의 용기로…2억 한류 팬과 '디지털 의병' 되자 2026-01-22 07:00:04
세계 시민 교육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 전국 청소년 'AI-우분투 홍보대사' 위촉 및 활동 연계: 전국 시도 교육청은 반크와 협력을 통해 중·고등학생을 'AI-우분투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해야 한다. 또 이들의 'AI 데이터 정화 활동' 참여를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하고 학교생활기록부에 적극...
서울행정법원, 민법 제32조 비영리사단법인 설립허가 규정 위헌법률심판 제청 결정 2026-01-19 15:08:08
사회참여 활성화와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청소년직접행동)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설립허가 거부처분에서 비롯되었다. 위 단체는 환경·빈곤·불평등·차별 등 사회적 과제에 대해 청소년의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사랑의열매 공모사업 등 다수의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활동 성과를...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쿠데타의 부활…'대중 쿠데타'인가 2026-01-13 07:00:05
당선됐다. 반면 말리와 부르키나파소, 수단 등의 지도자들은 정세 불안을 이유로 민정 이양을 미루고 있다. 현재까지 쿠데타 세력의 집권은 정세 안정이나 경제 여건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야당과 시민사회에 대한 탄압은 오히려 강화되는 양상이다. 자원 국유화 등 경제 정책의 효과도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막장 유튜버 OUT"…시민 감시단 꾸린다 2026-01-12 14:43:58
위해 시민 참여형 감시 체계를 도입한다. 부천시는 시민들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온라인 콘텐츠를 점검하는 방식의 시민 모니터링단을 꾸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부천역 일대에서 직접 목격한 막장 방송 행위를 감시하는 '현장 모니터링단'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유통되는 기행 방송을 감시하는...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쿠데타적 정치, 그리고 이념과 인종 기반의 테러집단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와 언론의 위축은 민주주의로 복귀 가능성을 더욱 낮춘다. 지역 차원에서는 서아프리카공동체(ECOWAS)의 분열과 사헬 3국의 탈퇴 선언처럼 정치 불안정이 경제 협력과 통합을 저해하는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한다. 이처럼 2025년 아프리카...
이란 민생고 시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구호도 2025-12-31 19:42:47
보도했다. 이란 남부 파르스주(州)에서는 시민들이 주지사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벌였다. 하마단, 아라크 등에서는 시위대가 "자비드 샤"(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팔레비가 돌아올 것" 등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으로 축출된 팔레비 왕조의 귀환을 바라는 표현이다. 지난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