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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 누적 500억원 돌파 2026-01-30 10:40:03
기부청원과 접수된 사연 중 직접 기부처를 선택해 지원하는 기부마켓 등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1월에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추위를 견디는 장애인을 위해 등유 및 연탄지원, 취약계층 노인의 생필품 및 식사 지원 등 8건의 모금이 진행중이다.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는 복지기관에서 지원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의...
우크라, 헝가리 총리 '젤렌스키 선거개입' 발언 반발 2026-01-29 00:40:48
우크라이나 지원을 막기 위한 시민 청원을 시작하는 등 반(反)우크라이나 정서를 선거에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오르반 총리가 이끄는 여당 피데스는 최근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친유럽·중도주의 성향 야당 티서에 밀리고 있다. 오르반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와 우크라이나 군사...
국민 쿠팡비판 확산 이유는…"갑질·노동착취·우롱보상 논란" 2026-01-27 15:13:29
= 소상공인과 시민·사회·노동단체 전반에서 쿠팡을 향한 비판이 확산하는 것은 독과점 플랫폼 기업으로서 쿠팡이 행사해 온 영향력과 그에 따른 각종 논란과 부작용이 전체 사회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발생 이후 쿠팡의 대응이 소비자들의 반발에 불을 지폈다. 여기에 쿠팡의 미국 정가...
"쿠팡, 소상공인 고혈로 미국로비"…업자·소비자들 반발 잇따라(종합) 2026-01-27 10:43:03
중소상인, 종교,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하는 이 단체는 우리 정부와 국회에는 외압에 굴하지 말고 엄정한 법 집행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참여연대도 같은 날 논평을 내고, 쿠팡 투자사들의 대미 청원과 미국 의회 움직임이 한국 정부의 정당한 규제와 수사를 위축시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정부가...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2026-01-08 23:38:33
걸린 봉지를 습득해 발견했고, 이를 청원경찰에게 전달하면서 익명 기부자의 선행이 알려졌다. 강화군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라면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유럽의회, 낙태 접근 확대안 가결…"유럽 여성의 승리" 2025-12-18 00:10:36
17일(현지시간) 유럽 전역에서의 낙태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민 발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358표, 반대 202표, 기권 79표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제안은 '나의 목소리, 나의 선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슬로베니아의 한 비영리단체가 주도한 EU 청원 캠페인에서 비롯됐다. EU 예산으로 기금을 조성, 폴란드나...
홍콩 7일 '애국자' 의회 선거…화재참사 여파 속 투표율 주목 2025-12-05 17:12:23
있다. 책임규명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을 주도한 대학생 마일스 콴이 지난달 말 체포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데 이어 케네스 청 캄훙 전 구의원과 여성 자원봉사자 등 2명도 선동 혐의로 체포됐다. 변호사·사회복지사·정책전문가들이 계획했던 화재 관련 기자회견은 주최 측 인사가 경찰에 소환되면서 무산됐다고 미국...
"화재 참사로 정부 증오 선동"…홍콩 정부, 2명 추가 체포(종합) 2025-12-01 17:55:33
홍콩을 어지럽히는 반역적 언행을 조사·저지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을 향해 "'시민들을 위한 청원'이란 명목으로 사회 대립·분열을 선동해도 미혹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홍콩 국가안보공서는 2019년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를 계기로 수개월간 이어진 대규모 반중 시위 이후 홍콩보...
"화재 참사로 정부 증오 선동"…홍콩 정부, 2명 추가 체포 2025-12-01 14:38:21
홍콩을 어지럽히는 반역적 언행을 조사·저지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을 향해 "'시민들을 위한 청원'이란 명목으로 사회 대립·분열을 선동해도 미혹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홍콩 국가안보공서는 2019년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를 계기로 수개월간 이어진 대규모 반중 시위 이후 홍콩보...
반중시위 악몽에…홍콩 화재 구호활동에도 '불법집회' 딱지 2025-11-30 14:41:35
비우라고 명령했다. 결국 구호를 위해 모인 시민들은 흩어질 수밖에 없었다. 또 이번 참사에 관해 정부의 책임을 지적하던 대학생 마일스 콴(24)이 선동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콴은 정부에 독립적인 조사위원회 설치와 정부 관리 책임 규명, 이재민 주거 지원 등을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 운동을 벌여왔다. 하지만 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