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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2026-01-23 08:34:19
광물 자원이 그린란드를 현재와 같은 갈등의 현장으로 몰아넣는 데 한몫 했다고 생각하니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그린란드에는 전 세계 8위권에 해당하는 약 150만t의 희토류가 매장돼 있다. 사진으로 여러 번 접한 알록달록한 집들이 들어선 해안선을 끼고 들어선 누크 국제공항에 착륙한...
'ICE 피살' 美여성 부검결과…머리 관통상 등 최소 3곳 총격 2026-01-22 16:08:33
굿이 현장을 떠나려고 차를 움직이는 순간 차량 왼쪽에 있던 요원이 운전석 창문 너머로 권총을 수차례 격발했다. 미국에서는 이민 단속에 나선 요원이 무장하지 않은 자국민을 근거리에서 죽였다는 사건의 충격성 때문에 항의 시위가 촉발됐다. 시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국정운영과 맞물려 발생한...
이란 마지막 왕비 "이란엔 자유의 길뿐…과거로 돌아가지 않을것" 2026-01-22 10:37:10
이 극도로 불균형한 싸움에서 시위대가 승리할 가능성은 커지고 중동에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사실상 중동 평화를 명분으로 미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팔레비 왕비는 아들인 레자 팔레비 왕세자가 향후 어떤 정치적 역할을 맡게 될지에 대해서는...
"우리에겐 호루라기, 그들에겐 총"…ICE총격에 美 '법적감시자' 주목 2026-01-21 15:12:00
이후 시위 현장을 지키는 법적 감시자(Legal Observer)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미변호사조합(NLG) 등 인권단체들에 따르면 법적 감시자는 시위 현장이나 법 집행 지역에서 경찰이나 연방 요원의 체포·무력 사용 등 공권력 행사를 감시하고 기록하는 역할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이다. 이들은 대형 시위 현장에서는 형광...
미네소타州지사 "지금은 일어서야 할 때…'착한 말썽' 필요" 2026-01-21 10:49:56
현장에) 있어야 한다"고 독려했다. 한편, 이날 미국 연방 검찰은 불법이민자 단속 작전과 관련한 법집행을 방해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월즈 지사 등 미네소타주 일부 당국자들에게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연방 대배심 소환장을 발부했다. 이는 월즈 지사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여겨진다....
[르포] 트럼프취임 1주년에 찾은 美좌우갈등의 최전방…"미국이 변했다" 2026-01-21 10:34:49
했지만, 기본적으로 시위는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주 정부 소속의 경찰들이 배치됐지만 이들을 막아서거나 제지하지 않았고, 연방 요원들은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러나 이 건물과 시위대 사이 좁은 왕복 2차로 거리 약 130m는 사람들이 걸어서 길을 건너지 못하도록 인도와 차도를 철망과 방책으로 막아놓았고, 그...
"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범죄예방, 아동·여성, 교통, 수사·안보, 집회·시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시민 단체로 구성됐다 서울경찰청은 기존 경찰 협력단체에 한정됐던 '파트너십' 범위를 실제 치안 서비스 수요자인 시민 집단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원 수 36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맘카페인...
전쟁은 계속되고, 청구서는 세계 곳곳에…투자 지도는 바뀌었다 2026-01-19 11:44:41
있는데 최근 고물가와 경제난으로 이란 내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2주째 이어지고 있다. 반정부 시위 확산에 국제 유가도 즉각 반응했다. 1월 9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장 대비 2.35% 급등한 배럴당 59.12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방산 주가는 전쟁의 장기화가 구조적 수요로 이어지면서 단기 테마...
美국토장관, '미네소타 과잉진압' 비판에 "野주지사·시위대 탓" 2026-01-19 04:37:44
"시위자들이 평화적으로 행동했고, 법 집행관들이 위협받지 않은 채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면, 그 가족은 그런 상황에 놓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차량이 시위 현장을 벗어나라는 지시를 따르지 못한 것은 ICE 요원들이 아닌 시위대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니애폴리스에서 병원 진료를 받으러...
미네소타 또 긴장 고조…美육군 투입 대기에 주방위군 동원령 2026-01-18 16:25:06
특화한 병력으로, 미네소타의 시위 사태가 악화할 경우에 대비해 현장 배치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 소속인 미네소타 주지사와 미니애폴리스 시장에게 시위 진압에 협조하지 않으면 '내란법'을 발동해 미군을 투입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란법을 발동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