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캄보디아 범죄단지서 고문 받던 20대 남성 구출…조직원 51명 검거 2025-12-10 14:54:50
시하누크빌 범죄단지를 급습해 스캠(사기)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51명을 검거했다. 단지 내 감금·고문을 당하던 20대 남성도 한국인이었다. 검거 작전에는 코리아 전담반 소속 한국 경찰관 5명, 캄보디아 경찰 9명을 비롯해 캄보디아 경찰특공대 100여명,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 등이 대거 동원됐다. 이들은 범죄단지 건물...
캄보디아 일부 여행경보 하향…"스캠 신고 감소" 2025-12-04 17:03:46
대상인 시하누크빌주도 3단계가 유지된다. 프레아비히어주, 웃더민체이주, 반테이민체이주, 바탐방주, 파일린주, 푸르사트주, 코콩주는 특별여행주의보가 계속 적용된다. 2∼4단계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은 1단계 여행유의가 적용된다. 캄보디아 정부의 단속 노력과 '코리아 전담반' 가동 등...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시하누크빌 주(3단계 출국권고 지역) △프레아비히어 주, 웃더민체이 주, 반테이민체이 주, 바탐방 주, 파일린 주, 푸르사트 주, 코콩 주(이상 특별 여행주의보 대상 지역)에 대한 기존 여행경보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번 여행경보 조정은 캄보디아 내 스캠범죄가 성행한 뒤 캄보디아 정부의 자체적인 단속 노력과 더불어...
"관광·서비스업 위기"…캄보디아 교민들, 정부에 '여행금지' 해제 요구 2025-10-28 15:58:38
바벳시, 포이펫시는 '여행 금지', 시하누크빌주는 '출국 권고'가 발령돼있고, 나머지 지역에도 여행경보가 내려져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치안 개선 상황 및 코리아 전담반 가동을 계기로 프놈펜 등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 하향을 검토해보라고 지시하...
생존위기 캄 교민들…"여행금지 풀어달라" 2025-10-28 15:29:30
'여행 금지'가, 시하누크빌주는 '출국 권고'가 발령돼있고, 나머지 지역에도 여행경보가 내려져 있다. 아울러 비대위는 중대범죄 연루자의 캄보디아 입국 차단, 현지 반한(反韓) 감정 확산 방지, 한국에 거주 중인 캄보디아인 보호, 국민 구호·귀환을 위한 적극 대응 등도 함께 요청했다. (사진=연합뉴스)...
외교부 "20일 시하누크빌서 韓 남성 사망 발견" 2025-10-21 07:18:04
시아누크빌의 한 호텔 객실에서 한국인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의 한 호텔 객실에서 50대 후반의 한국인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이 우리 교민회장을 통해 대사관에 이를 알려왔다. 대사관은 교민회장에게 현장 확인을 요청했고, 교민회장은...
[속보] 외교부 "20일 시하누크빌서 한국인 남성 사망 발견" 2025-10-21 07:12:21
누크빌의 한 호텔 객실에서 50대 후반의 한국인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지 경찰이 우리 교민회장을 통해 대사관에 이를 알려왔고, 대사관은 우선 교민회장에게 현장 확인을 요청했다고 한다. 교민회장은 현장에서 사망자의 여권,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 휴대전화 등을 확인했다. 현지...
정부대응팀, '범죄단체 밀집'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현장점검…국민 안전 위해 총력 2025-10-18 21:46:13
지역인 시하누크빌을 찾아 우리 국민 대상 취업 사기 및 감금 피해 발생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하누크빌은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의 취업 사기 및 감금 피해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지역 중 하나로 외교부는 지난 16일부터 이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박일 캄보디아...
캄보디아서 속옷 거꾸로 입은 채로 사망한 BJ…2년 지나도 '미궁' 2025-10-16 15:53:00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현재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지역 중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는 여행경보 4단계에 해당하는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된다. 시하누크빌주는 출국 권고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3단계가 발령됐다. 외교부는 여행금지 발령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악몽의 캄보디아 범죄단지 고문실…"전기충격기로 지지고 짐승취급" 2025-10-15 14:51:34
짐승취급"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주 경찰청 내 이민국서 송환 앞둔 한인 인터뷰 범죄단지서 양손 수갑 찬 채 생활…밥 제대로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 탈출 시도하던 중국인, 맞아 사망하는 모습 코앞서 보기도 (시하누크빌[캄보디아]=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복도에서 '전기 지지미' 소리가 '찌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