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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에 120만원' 부산 바가지요금 논란에…결국 칼 빼들었다 2026-01-17 13:17:10
QR 신고 시스템 홍보 스티커와 포스터를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관련 안내 배너를 게시했다. 아울러 구·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다음 주부터 온라인 신고가 접수된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에 착수할 계획이다. 부당요금 징수나 예약조건 불이행 등 불공정 행위가 확인될 경우 호텔 등급 평가에도 이를...
엑스·그록 '먹통' 됐는데…"오히려 잘됐다" 2026-01-17 12:01:16
6천건의 접속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이후 장애 신고는 빠르게 감소해 오후 2시 기준 접속 불가 보고는 1천건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다운디텍터 수치가 이용자의 자발적 신고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엑스는 불과 사흘 전인 지난 13일에도 약 1시간 동안 서비...
이륙 전 항공기 객실서 연기 소동…"발생 원인 조사 중" 2026-01-17 11:10:26
선반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승객의 신고를 받은 승무원들이 즉시 대응해 연기를 진압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안전을 위해 승객 전원이 항공기에서 내려 다른 항공편으로 옮겨 탑승하면서 해당 항공편의 출발은 1시간 이상 지연됐다. 초기에는 보조배터리 발화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현장 조사 결과...
이륙준비 항공기 객실서 연기…승객들 '화들짝' 2026-01-17 11:07:17
연기가 피어올랐다. 연기를 발견한 승객의 신고를 받은 승무원들이 즉시 대응에 나서 연기를 진압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안전 점검을 위해 탑승객 전원이 항공기에서 내려 다른 항공편으로 옮겨타면서 출발이 1시간 이상 늦춰졌다. 당초 보조배터리 발화가 의심됐으나 현장 조사 결과 관련 정황은 발견되...
명문대·자산가 행세 남편, 알고보니 전과자…사기 결혼 결말 2026-01-17 09:54:12
면치 못했다. 법원은 금품 편취만을 목적으로 혼인신고를 한 경우 혼인 자체가 무효라며 친족상도례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춘천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래)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41)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한...
하루아침에 연봉 2억→6000만원…'청소담당' 발령난 임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7 07:29:02
신고가 쏟아진 것. 외부 감사 결과 그는 그룹 소속 직원들에게 부당한 '보직 강등'을 남발했고, 직원 채용 과정에서 관리 부실을 저지르는가 하면, 부당한 조직 변경을 강행하는 등 권한을 남용했다. 또 특정 직원에 대한 지원을 강요하며 직원들 간 갈등을 노골적으로 조장하기도 했다. 외부 법무법인도 ‘직장 내...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2026-01-16 22:47:23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모친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B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목 부위를 심하게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귀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B씨 집을 찾아 그의 모친을 때리고 협박한 데 이어 귀가한 B씨를 흉기...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지난 시점에 신고했고, 주변 가족의 종용에 의해 고소한 것으로 보이며 자신을 버리고 떠난 피고인이 가정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분노를 느껴 사후적으로 사실과 다른 진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고 주장하며 재판부에 무죄 선고를 요청했다. 최후진술에서 A씨는 "미성년자와 교제한 것을 반성하고 있다. 하지만...
홍콩 쇼핑센터서 흉기난동 벌인 베트남 남성, 경찰이 사살 2026-01-16 19:33:00
지나가는 행인에게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난동 부리는 A씨에게 최루액을 분사했다. 그러나 A씨는 경찰의 경고에도 멈추지 않았고, 지나가던 여성을 인질로 붙잡기까지 했다. 결국 경찰은 총기를 발포해 현장에서 A씨를 사살했다. 이후, A씨의 가방에서는 메스암페타민 1kg이 발견되었다. 또...
美 중학생들,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돼 '참변' 2026-01-16 19:00:04
같다"며 보안관실에 신고했다. 구조대가 도착해 모래더미를 파헤쳐보니 아이들은 약 1.2~1.5m 아래 매몰돼 있었다. 아이들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둘 다 사망한 상태였다. 소년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묻혀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 당국은 아이들이 구덩이를 파고 놀다가 모래가 무너져 최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