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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발견 땐 1577-0954로"…온라인은 24시간 가동 2026-03-17 11:00:01
관할 지방자치단체 담당 부서나 민원실 연락처를 찾아 신고해야 했고, 업무 시간 외에는 접수 자체가 어려워 유기 동물 구조 자체가 쉽지 않았다. 앞으로는 전용 번호로 전화하면 동물보호상담센터 상담원이 발견 위치를 확인해 해당 지역 담당자에게 즉시 연결한다. 온라인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을 ...
119 신고하고도 사망한 공무원, 사인 나왔다…"대동맥박리" 2026-03-16 17:30:38
전화로 직접 119에 전화를 걸었다. 다만, A씨는 대구소방본부 119상황실과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했고, 구토 소리만 냈던 것으로 파악됐다. GPS 위치 추적을 실시한 소방은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구청 근처로 출동해 오후 11시 45분께 현장 수색을 시작했다. 구청 주변을 확인했지만, 별관 출입문이 잠겨있자...
화장실 상습 몰카 걸렸는데…풀려난 남성, 왜? 2026-03-16 17:16:25
화성시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B씨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건물 내 직장에 근무하던 A씨는 당시 B씨가 들어간 화장실 칸의 옆 칸에 들어가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을 하다가 발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는...
"자동차세 아끼세요"…이달 연납하면 3.7% 할인 2026-03-15 17:17:26
관할 구청 세무부서에 전화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자체마다 구체적인 신청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안내문을 확인하는 게 좋다. 주의할 점은 정기분과 달리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에 자동이체를 설정해 뒀어도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주유지원금 가짜뉴스로 보이스피싱 주의"…금감원 소비자경보 2026-03-15 12:00:03
휴대전화에 악성 앱이 설치돼 개인정보 유출 및 금융 피해가 생길 수도 있다. 또 사기범은 '지원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의 일부라도 우선 상환해야 한다'는 등의 각종 이유를 대며 자금 이체를 요구할 수 있으니 주의가 요구된다. 금감원은 중동상황 관련 지원정책이나 신청은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사이트나...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2026-03-14 20:40:01
신청할 수 있다. 관할 구청 세무부서에 전화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자체마다 구체적인 신청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안내문을 확인하는 게 좋다. 주의할 점은 정기분과 달리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에 자동이체를 설정해 뒀어도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 스마...
보호장치 있었는데 또…남양주 '교제 살인' 비극 2026-03-14 16:02:11
1·2·3호가 적용된 상태였다. 이에 따라 피해자에게 전화나 문자, SNS 등 전기통신을 이용한 연락이 금지됐고, 주거지와 직장 등 100m 이내 접근도 제한됐다. 피해자 B씨는 이전에도 폭력 등 문제로 A씨를 여러 차례 신고한 이력이 있었으며, 보호조치의 일환으로 비상 연락용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상태였다. 다만 사건 ...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2026-03-13 19:21:42
전화로 직접 119에 전화를 걸었다. 다만, A씨는 대구소방본부 119상황실과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했고, 구토 소리만 냈던 것으로 파악됐다. GPS 위치 추적을 실시한 소방은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구청 근처로 출동해 오후 11시 45분께 현장 수색을 시작했다. 구청 주변을 확인했지만, 별관 출입문이 잠겨있자...
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119 신고했지만" 2026-03-13 10:12:24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유서도 없었다. 수성구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11시께 사무실에 있던 중 휴대전화로 119에 직접 신고를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상황실과의 통화 과정에서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한 채 구토 소리만 냈던 것으로 파악됐다....
"BTS 공연 탓 소방 점검"이라더니…피싱 '주의' 2026-03-12 17:59:54
전화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5일 한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 남성은 자신을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장이라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BTS 공연으로 소방 화재 점검이 강화됐다"고 설명하며 소화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