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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엔 도저히 못 팔겠다"…개미들 '분통' 터트린 이유 2026-01-02 17:25:18
0.39배에 불과하다고 반발했다.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를 둘러싸고도 비슷한 반발이 제기됐다. 신세계푸드 주식의 55.47%를 보유한 이마트는 자사주를 제외한 잔여 유통주식 146만7319주(37.89%)를 대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22일간 공개매수에 들어갔다. 이마트는 공개매수 공고 직전 거래일 종가(4만100원)에...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K푸드와 콘텐츠가 세계적 문화로 정착된 지금이 CJ에 있어 ‘절체절명의 순간’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빠른 실행이 곧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작은 성공을 조직 전체로 전파해 체질을 바꾸고 K트렌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의사결정과 진출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⑦ LS 구자은 회장...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2026-01-02 11:37:53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식품, 물류, 뷰티, 콘텐츠 등 우리 그룹이 영위하는 거의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글로벌 소비문화의...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중요하다"며 "시장과 고객의 변화 징후를 신속하게 포착해 사업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필요할 경우 과감한 의사결정을 통한 결단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 회장은 또 "준법·안전·투명경영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2026-01-01 16:51:14
상징하는 브랜드를 입힌 것이다. 박상화 푸드트래블 대표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서울로 가는 대신 미식 축제가 활발하게 벌어지는 미국 유럽 동남아 지역을 공략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300만 명…관광특수지역 유통가도 관광 특수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지난해 1...
정용진 회장 "2026년은 다시 비상하는 해…'톱의 본성' 회복하자" 2025-12-29 14:15:02
고객의 욕구 자체를 재창조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장을 위한 지향점은 ’고객‘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정 회장은 “우리의 본질인 ’새로움을 갈망하는 1등 고객‘들이 이제 ’세계의 1등 고객‘이 됐다”고 강조했다. 세계가 열광하는 K푸드와 K팝, K패션 등 'K라이프 스타일'을...
정용진 "2026년은 다시 성장하는 해…'톱의 본성' 회복할 것" 2025-12-29 10:46:32
고객 그 이상인 것처럼 우리 역시 지금의 신세계 그 이상이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성장의 출발점과 기준으로 ‘고객’을 꼽았다. 정 회장은 “고객이라는 단어는 지독할 만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새로움을 갈망하는 우리의 1등 고객들은 이제 세계의 1등 고객이 됐다”고 말했다. K푸드·K팝·K패션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비상할 준비 마쳐…내년 성장할 것" 2025-12-29 10:06:46
등 신세계가 실행한 전략이 내년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는 다짐이다. 그는 성장을 위한 지향점은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우리의 본질인 '새로움을 갈망하는 1등 고객'들이 이제 '세계의 1등 고객'이 됐다"고 강조했다. 세계가 열광하는 K푸드와 K팝, K패션 등 'K라이프...
"못 참아" 분노의 '탈팡' 행렬…이마트·네이버가 파고든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5-12-28 20:15:11
상승했지만, 쿠팡 파문의 반사이익보다는 신세계푸드 완전 자회사 편입 추진에 따른 거버넌스 개선과 동서울터미널 재개발에 따른 수혜 기대가 주가를 끌어 올렸다. 하지만 쿠팡의 미진한 대응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태 초기 쿠팡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25일엔 개인정보 유출자를 특정해 ...
정부, K-소비재 프리미엄 기업 육성…2030년 수출 700억불 목표 2025-12-24 08:00:02
푸드, K-뷰티 등 K-소비재를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책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K-소비재 프리미엄 기업' 육성이다. 국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기업조차 글로벌 인지도는 낮다는 점을 감안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대표 기업을 전략적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