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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남쪽서 규모 2.9 지진…기상청 주의 당부 2025-01-03 15:57:44
행정구역상 거창군 신원면이며 진원의 깊이는 8㎞다. 흔들린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진도는 거창군은 '5', 산청·함양·합천군은 '4'로 나타났다. 거창군에선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이 지거나 불안정한 물체가 넘어지는 정도'의 흔들림, 산청·함양·합천군에선 '실내에...
‘케냐로 왕진 가는 날’…ONN닥터 TV 신년 특집 방송 2024-12-30 10:42:47
산청 홍계마을, 남원 운봉마을,거창 신원면 등15편이 전파를 타는 등ONN닥터TV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왕진 가는 날’ 신년특집 프로그램인‘ ‘세계 속 의료 사각지대, 아프리카 케냐로 가다’는 지난9월12∼23일 그린닥터스-온종합병원의 ‘케냐의료봉사단’이 현지에서 땀으로...
"총상금1억원의 주인공, 온(ON)의학대상 후보 추천 받습니다" 2024-12-24 11:25:04
비진도,하동 청학동,거창 신원면 등 의료 사각지대15곳에서 왕진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온병원그룹 정근 원장(정근안과병원 원장·전 부산의대 안과 교수)은“의료는 생명을 살리는 한편,지방을 살리는 우리사회의 매우 소중한 분야”라고 전제하고, “특히 최근 의정갈등으로 크게...
남성현 산림청장, 경남 거창군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2024-05-21 14:15:57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21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장마 전까지 복구를 완료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작업장 안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청 제공
거창군 신원면 '작은학교 살리기' LH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2021-12-07 15:25:04
경상남도 거창군은 9일부터 17일까지 ‘작은학교와 지역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신원초등학교 인근에 조성 중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 임대주택은 지난 2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거창군 작은학교 살리기 실행’을 위한 협약을 맺고 저출산·고령화·인구유출로...
거창군 신원면에 LH공공임대주택 착공 2021-10-14 14:26:21
‘신원면 LH공공임대주택 신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 강철우·김일수 경남도의회 의원, 홍준표 LH경남지역본부장, 강신영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거창군은 지난 2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신원면과 가북면에...
올해 거창사건 70주년, 평화 염원하는 다양한 행사 2021-01-14 11:33:47
3일간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이 지리산 공비토벌 과정에서 주민 719명을 집단 학살한 사건이다.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로는 드물게 사건 직후 법원에 의해 가해자들이 유죄판결을 받아 객관적으로 국가 행위의 위법성에 대한 입증이 이루어진 사건이다. 거창군은 7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남 브리프] 대구시,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 등 2019-10-28 18:42:28
내달 10일까지 국화전시회 경남 거창군은 신원면 거창사건 추모공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국화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거창양민학살사건의 아픈 역사를 알리고 화합과 상생의 뜻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추모공원 전역에 120여 종, 10만여 포기를 전시해 다양한 국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관람료와...
거창양민학살사건 공무원이 먼저 배우고 진실 알린다 2019-06-09 08:05:01
국군 병력이 공비토벌을 이유로 어린이를 포함한 신원면 주민 719명을 집단 학살한 사건이다. 거창군이 이 사건에 대한 공무원 대상 교육을 공식적으로 벌이는 건 처음이다. 거창군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신원면 거창사건 추모공원에서 공무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을 한다. 거창군은 오는 10월까지 총 16차례에...
인구 감소로 경남 읍·면·동 10곳 중 6곳 소멸위험 단계 2019-05-01 08:31:23
기준으로 보면 도내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는 곳은 거창군 신원면이다. 0.05인 소멸위험지수는 도내에서 가장 낮다. 3월 말 기준으로 신원면 가임여성은 41명, 65세 이상 노인은 790명이다. 경남혁신도시가 들어선 진주시 충무공동은 가임여성이 노인의 4배가 넘는 소멸위험지수 4.5를 기록했다. 거제시 소멸위험지수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