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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10년 BESS 계약 2026-02-08 19:02:20
2천MWh 규모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내보낼 수 있는 장주기 저장 설비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이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원활한 전력 수급에 기여할 전망이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이번 장기계약 체결은 자회사 아크에너지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방향성과...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ESS 프로젝트 또 따냈다 2026-02-08 17:30:34
에너지는 이번 계약에 따라 시설 운영 시작일부터 10년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보우먼스 크리크 프로젝트는 8시간 동안 약 2000메가와트시(㎿h) 규모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내보낼 수 있는 장주기 저장 설비 설치 사업이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과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고려아연 자회사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장기 계약 체결 2026-02-08 13:33:52
약 2천MWh 규모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내보낼 수 있는 장주기 저장 설비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이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원활한 전력 수급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크에너지는 리치몬드밸리 BESS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연달아 체결하며 호주 내...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09:28:41
있다는 진단이다.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에너지·환경정책연구센터(CEEPR) 역시 중국의 청정에너지 기술 선점을 단순히 환경 정책의 성공으로 치부하지 않고, 국가 전체의 첨단 기술 경쟁력과 제조 패권을 강화하기 위한 거대 전략의 결과물로 봤다. 중국은 최근 몇년 새 태양광, 배터리 등의 수출 보조금을 단계적으로...
신한은행, 한화솔루션 美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금융 지원 2026-02-06 15:15:12
자금 결제를 책임지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한화솔루션이 북미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공급망을 확충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번 업무 협약은 신한은행의 '생산적 금융' 취지를 반영한다. 금융 자금이 실물 경제의 설비 투자와 고용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신한은행, 한화솔루션 해외진출 도우미 나선다 2026-02-06 11:38:21
신한은행은 6일 한화솔루션과 북미 태양광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부행장·왼쪽)과 정원영 한화솔루션 재무실장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솔루션 해외 자회사의 3억달러(약 4400억원)...
삼성물산, 호주 태양광 발전사업권 매각…"미국外 첫 수익화" 2026-02-05 09:06:02
=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 사업권을 영국계 회사에 매각하며 미국 외 지역에서 처음 수익화에 성공했다. 삼성물산 상사 부문은 최근 자사의 호주 퀸즐랜드주 태양광·ESS 프로젝트를 영국 옥토퍼스 그룹의 호주 자회사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삼성물산 호주 신재생에너지...
60년만에 수술대 오른 KS인증…첨단 기술 개발자도 받을 수 있다 2026-02-04 15:32:48
설비가 없는 첨단 기술 기업들이 개발한 반려로봇 등 혁신 제품의 상용화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완화책도 시행된다. 그동안 기업들은 3년마다 돌아오는 갱신 심사와 의무 교육 이수에 따른 행정적 부담을 호소해 왔다. 이에 정부는 KS인증의 유효기간을 기존 3년에서 4년으로...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2026-02-02 17:11:40
구조다. 아람코와의 납품 이력이 쌓이면서 SNT에너지는 아랍에미리트(UAE) 등 인근 중동 국가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SNT에너지 관계자는 “중동시장에서 공랭식 열교환기를 공급하는 업체가 SNT걸프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LNG 불황기에 과감한 투자두 기업은 2020년대 초반에 ‘역발상 투자’를 결정했다. 당시...
초기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녹색금융으로 풀다 2026-02-02 06:01:26
사례② 이은하 신한은행 SDGs기획실 부장 - 녹색금융(녹색채권) 취급 실적이 궁금하다. “신한은행은 202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녹색채권 발행에 성공하며 녹색채권 이차보전 금융사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환경부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이차보전 사업’에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