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거리 송전선·변전소 입지선정委에 주민대표 참여 확대 2026-01-11 06:07:02
입지선정위는 주민대표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전문가로 구성되는데 기후부는 주민대표가 위원장 대행을 맡으면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을 조정하고 결정을 내리는 데 '신뢰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이 규정을 마련했다. 송·변전 설비가 들어설 곳을 선정할 때 사업자가 구성해야 하는 입지선정위를 두고...
‘철도 3종 세트’ 궤도 오른 김포…수도권 서부축 재편 2025-11-27 10:48:35
GTX-D 강남 직결의 마중물로도 평가된다.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과 9호선 연장도 속도를 내고 있다. 김포시는 양천구와 공동용역을 통해 최적안을 마련했고, 9호선 김포 연장과의 연계를 검토한 연구 결과를 경기도에 제출했다. 시는 2026~2030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두 노선의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광위,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 간담회…교통 사업 40건 논의 2025-06-26 06:00:11
서울시는 경기도와 공동 제안하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사업을 비롯해 5건의 광역철도와 1건의 광역도로 사업을 5차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총 28건(광역철도 20건, 광역도로 3건, 광역 간선급행버스 1건, 환승센터 1건, 환승주차장 1건, 공영차고지 2건)의 신규 사...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탈선사고…홍대~서울대입구역 운행 중단 2025-03-23 18:04:08
가는 외선순환 노선과 신정지선 까치산역~신도림역 구간의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서울시는 교통량이 많은 홍대입구역~서울대입구역 구간에 대체 버스를 투입하는 등 긴급 대책을 시행했지만 휴일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적잖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23일 오전 7시50분께 신도림역 인근 차량기지에서...
2호선 신도림역 탈선 운행 중단 구간…버스 이용하세요 2025-03-23 12:05:01
32분까지는 신정지선 내·외선 전차선이 단전되기도 했다. 까치산역부터 신도림역 간 신정지선 열차 운행도 일시 중단됐다. 공사에 따르면 10시 35분부터 신정지선 열차 운행은 재개한 상태다. 복구 완료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운행 중단 구간은 대체...
[속보] 서울교통공사 "2호선 까치산역∼신도림역 운행 추가 중지" 2025-03-23 10:34:29
오전 10시 17분부터 10시 35분까지 신정지선 까치산역∼신도림역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사고 열차는 10칸 중 1칸이 선로를 이탈했으며, 열차 운행을 시작하려던 상황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서울교통공사는 밝혔다. 공사는 운행 중단 구간에 대체 버스를 투입했다. 또 현장사고수습본부를 꾸려...
강남역, 또 밀렸다…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지하철역 1위 교체 이어 2025-02-19 06:52:21
역은 2호선 신정지선 도림천역이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2615명이었다. MZ세대 '핫플'로 등극한 성수역은 지난해 평균 8만8059명이 승하차하며 13위를 기록했다. 2018년만 해도 42위였지만 이용객이 빠르게 늘며 2022년 17위, 2023년 15위에 이어 지난해 13위까지 순위가 지속해서 오르고 있다. 서울 지하철...
강남역 '승객 수 3위' 굴욕...1위는 '야구 성지' 2025-02-19 06:30:19
13위까지 올랐다. 승하차 승객이 가장 적었던 역은 2호선 신정지선 도림천역으로 하루 평균 2천615명에 그쳤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은 월별로 보면 행락객이 늘어나는 5월에 2억1천159만4천259명이 사용해 가장 붐볐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에 승객이 가장 많고 일요일에 가장 적었다. 하루 중 오후 6시부터 7시 사이 승...
이기재 양천구청장 "공항소음 피해 보상책 확대 필요" [메트로] 2024-06-27 17:32:41
공항소음대책지역 확대, 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협약 등이다. 이 중에서도 20년간 풀지 못한 목동1~3단지 종상향 문제를 ‘목동 그린웨이’라는 족보없는 방안으로 해결했다. 1~3단지는 과거 용적률이 낮은 2종 주거지역으로 분류돼 그동안 재건축이 진행되기 쉽지 않다는 인식이 컸다. 도시공학·토목공학...
이기재 양천구청 "목동 재건축 임대 갈등, 그린웨이로 풀었다" 2024-04-02 18:58:51
대장~홍대선, 2호선 지선 연장 등 네 개 사업에 집중하는 배경이다. 지하철 2호선 ‘신정 지선’의 종점을 현재 까치산역에서 김포로 연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지난달 김포시와 체결했다. 노선을 2.4㎞ 연장하고 지하철역이 없는 신월동에 ‘신월사거리역’을 신설할 계획이다. 최해련/이상은 기자 haery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