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알스퀘어베트남, 대우건설 스타레이크 사업 인테리어 수주 2025-04-15 09:59:45
펀드를 조성했다. 신지민 알스퀘어베트남 법인장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베트남 법인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책임감을 갖고 첫 대형 프로젝트를 완수해 수주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알스퀘어베트남은 지난 3년간 베트남 상업용 빌딩과 산업용 건물 5만 곳 이상을 조사해 방대한 데이터를...
롯데마트, '꿀맛' 닭강정 2종 출시…16일까지 할인 판매 2024-10-10 06:00:00
2천원 싼 7천원대에 판매한다. 신지민 롯데마트·슈퍼 델리개발팀 MD는 "전통적인 대형마트 델리 메뉴에서 벗어나 맛과 식감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꿀 닭강정을 시작으로 새로운 양념을 활용한 치킨 상품군도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년 대비 매출 60% 성장한 베트남알스퀘어…현지화 비결은? 2024-06-26 16:49:12
만난 신지민 베트남알스퀘어 지사장은 “정보기술(IT) 등 기술 격차가 압도적으로 벌어지지 않는 산업군은 베트남 기업들에게 쉽게 따라잡힐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낮은 인건비를 활용할 수 있는 점에선 제조업의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 지사장이 몸담은 베트남알스퀘어는 성공적으로 베트남에...
알스퀘어, 삼성전자와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컨설팅 협력키로 2024-06-26 09:03:10
상업건물 내 사물인터넷 등 기술 설루션과 제품을 상호 제공한다. 삼성전자 베트남은 이와 함께 삼성그룹 계열사에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로 알스퀘어를 선정토록 할 방침이다. 신지민 알스퀘어 베트남 지사장은 "양사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걸그룹 AOA 출신 지민, 파격 노출 선보여 2023-09-18 13:41:31
출신 지민이 확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신지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은 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엎드린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 흑백사진 속 몽롱한 표정과 몸 곳곳에 보이는 타투들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한...
이가령,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이상우X이민우X심형탁X이현경과 한솥밥 2023-06-09 11:40:04
배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빛낼 수 있게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상우, 이민우, 심형탁, 이현경, 손화령, 김민기, 곽현준, 윤해빈, 심태영, 안예인, 한아영, 강민길과 아티스트 군조, 신지민, 엠블랙 승호가 소속되어 있다.
'경희대 대동제 축제 취소' 前·現 총학회장의 커넥션 의혹 논란···일부 학생들 경찰에 진정서 넣어 2023-05-24 14:26:38
공존하는 모습이다. 이견이 오가는 과정에서 마찰도 많았지만, 그만큼 학내민주주의에 대한 열기 또한 뜨겁다는 반증으로도 풀이된다. 지금까지의 과정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의 학생자치와 학내민주주의에 대한 주요한 사례로 남을 수 있을지, 그 결말이 주목된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신지민 대학생 기자
알스퀘어, 베트남 진출 기업에 부동산·금융·회계 통합 서비스 제공 2023-05-11 09:42:54
필요한 업무 자문을 맡는다. 알스퀘어베트남 신지민 지사장은 "지난해 신한베트남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베트남에서 경험이 많은 KNL과 함께 통합 서비스를 펼친다"며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스퀘어는 프롭테크 기업 중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
'태백산맥' 조정래 작가가 아들·며느리에 저작권을 상속한 방법 2023-05-10 11:33:09
거의 없을 거다. 상속받을 인세나 사업권은 결국 다 저작권이다. 저작권 보호는 가족 모두의 일이란 걸 조정래 작가가 잘 보여줬다. 꼭 가족이 아니더라도, 창작자는 주변에 친하거나 함께하는 지인들과 공유하며 이를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강홍민 기자 / 신지민 대학생 기자 khm@hankyung.com
[다를 게 뭐가 있어? ③] 성소수자들을 위한 공간, 게이 게토(Ghetto)로 불리는 ‘낙원동’ 2023-04-06 14:12:02
/ 신지민 대학생 기자]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일 저녁, 종로3가 낙원동 일대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한다. 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러 온 직장인, 친구들과 낙원상가에 악기를 보러온 20대 대학생, 낮부터 탑골공원 한 켠에서 장기를 두던 노인들까지, 다양한 세대의 말소리가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 거리를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