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기업 총수 지분 감소에도 지배력 강화…계열사 지분 활용 2026-02-03 06:00:08
전환한 그룹에서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의 지분율이 19.2%에서 3.0%로 크게 낮아졌지만, 계열사 지분율은 34.9%에서 82.4%까지 확대되며 내부 지분율이 30.0%포인트 상승했다. 재무적 투자자인 어피티니 컨소시엄과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분쟁을 거치며 금융지주사 전환 등을 목표로 지배...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강조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가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신 의장은 "불완전 판매, 승환 계약 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
日SBI, 교보생명 2대주주로…지주사 전환 급물살 2025-12-22 18:32:29
SBI홀딩스의 지분율은 기존 9.3%에서 20.4%로 확대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33.78%)에 이은 2대 주주로 올라선다. 금융당국의 승인일로부터 10영업일 이내 주식 이전을 마치기로 한 만큼 거래는 연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지주사 전환을 위해서는 금융 당국의 인가와 함께 주주총회 출석 주주 3분의 2 찬성이 요구된다...
'신창재 장남' 신중하, 교보생명 AI 전환 총괄 2025-12-15 17:34:02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장남 신중하 상무(44·사진)가 그룹 인공지능 전환(AX) 업무를 총괄한다. 교보생명은 15일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전사AX지원담당을 신설하고 신 상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사AX지원담당 산하에는 AX전략담당, 현업AI지원담당, AI테크담당, AI인프라담당 등 임원급 조직 4개를 편제했다....
교보생명 신중하 상무, 그룹 AI전환 총괄…오너3세 경영 속도 2025-12-15 15:53:33
맡는다. 교보생명은 15일 정기인사에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장남인 신중하 상무를 전사AX지원담당 겸 그룹경영전략담당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최근 조직개편에서 해당 조직을 신설하고, 산하에 AX전략담당·현업AI지원담당·AI테크담당·AI인프라담당 등 임원급 조직 4개를 편제했다....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앞당겨졌다. 2세 회장 중 입사에서 회장까지 승진이 가장 빨랐던 인물은 신창재(72) 교보생명 회장으로, 43세에 입사해 1년 11개월 만에 회장에 올랐다. 이어 김승연(73) 한화그룹 회장이 25세 입사 후 29세에 회장이 됐고, 최태원(65) SK그룹 회장 7년 7개월, 유상덕(66) ST인터내셔널 회장 8년 1개월, 정몽진(65) KCC...
평균 46세에 회장…대기업 오너가 '승진 속도' 더 빨라졌다 2025-12-09 07:24:31
가운데 가장 빠르게 회장직에 오른 이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다. 43세에 입사해 불과 1년 11개월 만에 그룹 수장 자리에 올랐다. 뒤이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5세 입사 후 29세에 회장에 올랐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7년 7개월 만에 회장직을 맡았다. 유상덕 ST인터내셔널 회장(8년 1개월), 정몽진 KCC 회장(9년...
회장님이 '영포티'…승진 점점 더 빨라진다 2025-12-09 06:56:21
앞당겨졌다. 2세 회장 중 입사부터 회장까지 가장 단기간에 승진한 기업인은 신창재(72) 교보생명 회장으로, 43세에 입사해 1년 11개월 만에 회장에 올랐다. 이어 김승연(73) 한화그룹 회장이 25세 입사 후 29세에 회장이 됐고, 최태원(65) SK그룹 회장 7년 7개월, 유상덕(66) ST인터내셔널 회장 8년 1개월, 정몽진(65) K...
100대 그룹 오너 4세, 평균 46세에 회장…2세보다 6.6년 빨라 2025-12-09 06:00:01
앞당겨졌다. 2세 회장 중 입사에서 회장까지 승진이 가장 빨랐던 인물은 신창재(72) 교보생명 회장으로, 43세에 입사해 1년 11개월 만에 회장에 올랐다. 이어 김승연(73) 한화그룹 회장이 25세 입사 후 29세에 회장이 됐고, 최태원(65) SK그룹 회장 7년 7개월, 유상덕(66) ST인터내셔널 회장 8년 1개월, 정몽진(65) KCC...
'광화문글판' 35년…詩로 이어온 위로와 희망 2025-11-12 18:13:21
일부러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35년 동안 광화문글판은 시대의 아픔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시민들의 벗으로 자라났다”며 “앞으로도 광화문글판이 시민의 일상에서 짧은 휴식, 미래 희망을 건네는 문화의 창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