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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2) 2026-01-14 17:10:55
믿었다. 복도와 공용 공간에는 식물을 심었다. 실내에서도 자연과 함께 살 수 있도록. 1층은 동네에 열려 있다. 작은 카페 같은 공간에서 지역 주민들도 저렴하게 차를 마실 수 있다. 해심당은 고립된 노인주택이 아니다. 동네의 일부다. 그래서 건물 외관도 주변과 어울리도록 신경 썼다. 이 건물이 동네 사람들에게 '...
중국기업, '1t 적재 가능' 스마트 무인수송기 비행 성공 2026-01-12 10:37:43
1대 무게인 1t가량을 실을 수 있어, 식품·약품·설비 등 물자를 한 번에 대규모로 운송할 수 있다. 또 최대 비행 고도가 8㎞에 이르는 반면 이착륙에 필요한 활주 거리는 200m로 짧고, 잔디밭이나 다진 흙길 등 비포장 지역에서도 안전하게 이착륙 가능하다. 최대 비행 거리가 1천800㎞인 만큼 중간에 옮겨 실을 필요 없이...
삼성家 4세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 배치 2026-01-11 16:53:38
소위는 해군 5전단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돼 통역장교로 임무를 수행한다. 이 소위는 외국군과 연합작전 때 지휘관 통역 및 정보 번역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소위는 지난해 9월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해군사관학교에 입교해 11월 말 소위로 임관했다. 이 소위 복무 기간은 훈련과 의무 복무(36개월)를 합쳐 39개월이다....
눈길에 약한 억대 수입차?…폭설엔 '후륜구동' 차량 조심 [모빌리티톡] 2026-01-11 16:44:47
뒤로 실려서 얻을 수 있는 후륜으로의 동적 하중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때문에 제아무리 최신 기술을 사용해 구동력을 전달하더라도 타이어는 헛돌고 오르막길을 올라가기 힘들 수밖에 없다. 또 후륜구동은 뒤쪽에서 차체를 밀고 나가기에 차체가 흔들리기 쉬우며, 구동축(후륜)과 조향축(전륜)이 분리된 특성으로 인해...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로망도 결국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저 자신도 웨딩플래너가 된 것이 제 인생에 엄청난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생은 직업적으로 성공했다고까지 여길 만큼 이 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Q. 현재 1인 기업 형태로 일하고 계신데 팀으로 일할 때와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나요? 혼자 일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A....
'세계의 경찰' 미국이 어쩌다…'K방산'엔 역대급 기회라는데 2026-01-09 17:39:54
불린다. 방산 수출은 단순히 무기를 실어 보내는 데 머물지 않고 수출-수입국의 경제·외교·안보를 장기간 한데 묶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점을 부각한 명칭이다. 무엇보다 무기 도입 후 짧게는 20년, 길게는 50년까지 유지되는 유지·보수·정비(MRO), 운용인력 훈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당사국 간 경제적 관계...
여행 앱인 줄 알았는데…놀유니버스 '이것'까지 팔자 업계 발칵 2026-01-09 09:10:29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에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이번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은 NOL이 여행을 넘어 일상 속 모든 즐거움을 아우르는 진정한 의미의 여가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개인화 AI 기술을...
"대가족 일정 고민 끝"…켄싱턴 사이판, '패밀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2026-01-09 08:58:11
즐길 수 있는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패키지는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2실 1박, 올인클루시브 식사 (1일 3식),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사이판 플렉스,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항공편 일정에 맞춘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 성인 2인 기준으로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
'에바뛰' 준비됐지?…직관적 쾌감, 씨엔블루 '킬러 조이' [신곡in가요] 2026-01-07 18:00:12
합주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시작해 씨엔블루의 음악이 점차 확장되며 관객과 하나의 무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냈다. 음악으로 한데 뭉쳐 함께 즐기고 뛰는 모습이 강한 해방감을 안긴다. 씨엔블루라는 이름 아래 단단하게 내공을 쌓아왔음에도 멤버들은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꺼냈다. 정용화는 "씨엔블루가...
'13억하던 게 두 달 만에 15억 됐다'…피 마르는 서민들 [돈앤톡] 2026-01-07 14:08:49
설명했다. 이어 "전세 물량이 감소하면 서울에 있어야 하는 실수요자들은 월세나 반전세의 형태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며 "가격에 민감한 실수요자의 경우 수도권 외곽으로 빠지거나, 자금 등을 조달할 수 있는 실수요자는 아예 매매에 나서는 경우도 생길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