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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8명으로 늘어…28명 실종 2026-01-13 12:50:59
사망자가 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20여명에 이르는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ABS-CBN과 dpa·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민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전날까지 시신 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소방서가 밝혔다. 세부시 재난위원회 위원장인 ...
'쓰레기 산' 붕괴 참사…"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11:03:04
담겼다. 당국은 구조대원 500명을 추가로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사고가 난 매립지에서는 직원 110명이 근무했으며 매일 폐기물 1천t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당시 비는 전혀 오지 않았다"며 "쓰레기 더미가 붕괴한 원인을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필리핀서 4층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09:48:24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들은 옆에서 울음을 터뜨리거나 빨리 수색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네스토르 아르키발 세부시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현장에서) 생존 흔적이 포착됐다"며 구조대원 500명을 추가로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고가 난 매립지에서는 직원 110명이 근무했으며 매일...
40도 폭염에 산불 활활…'재앙' 등급 격상 2026-01-09 17:24:48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제 오후 늦게 소방대원들이 해당 지역을 다시 방문했을 때 (실종자) 3명의 집이 완전히 파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빅토리아주 당국은 이날 현재 30곳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며 주 전체 산불 위험 등급이 최고 수준인 '재앙' 단계라고 밝혔다. 여기에 빅토리아주...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3명 실종 2026-01-09 16:51:40
이후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제 오후 늦게 소방대원들이 해당 지역을 다시 방문했을 때 (실종자) 3명의 집이 완전히 파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빅토리아주 당국은 이날 현재 30곳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며 주 전체 산불 위험 등급이 최고 수준인 '재앙' 단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14명 사망·4명 실종(종합) 2026-01-06 15:55:33
현지 수색구조팀은 진흙과 건물 잔해 속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서수마트라주 파당에도 하루에 150mm의 비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파당 인근에 있는 강이 범람했고, 17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앞서 인도네시아 기상청은 자바섬을 비롯해 술라웨시섬과 파푸아섬 등지에서 우기...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9명 사망·5명 실종 2026-01-06 09:47:53
현지 수색구조팀은 진흙과 건물 잔해 속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서수마트라주 파당에도 하루에 150mm의 비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파당 인근에 있는 많은 강이 범람했고, 17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지난해 11월 말 믈라카 해협에서 이례적으로 발생한 사이클론(열대성...
나이지리아 강에서 배 뒤집혀 25명 사망·14명 실종 2026-01-04 23:14:21
"실종자 14명에 대한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도로 사정이 열악해 하천 운송이 잦은 나이지리아에서는 과적, 정비 불량, 안전 규정 미준수 등으로 선박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지난해 10월에도 중남부 코기주 나이저강에서 선박 사고로 최소 26명이 사망했고, 같은 해 9월에는 나이저주의 강에서 배가...
나이지리아서 괴한 공격에 주민 30여명 사망 2026-01-04 21:28:56
여러 가옥을 불태웠다"고 말했다. 현지 주민들은 실종자 여러 명이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 수도 있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 서부와 북부에서는 '반디트'로 불리는 현지 무장단체의 몸값을 노린 민간인 공격이나 납치가 빈번하다. 피해자는 몸값을 지불한 뒤 대부분 풀려나지만, 몸값을 내지 못해 계속 잡혀 있거나...
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2026-01-03 16:27:43
등 온라인 공간에 사진과 인상착의를 올리고 있다. 실종자 중엔 밀라노의 한 예술학교에 재학 중인 이탈리아인 아킬레 오스발도 조반니 바로시(16)도 있다. 새해 첫날 새벽 1시 30분께 외투와 휴대전화기를 찾기 위해 주점 르 콩스텔라시옹에 들른 뒤 연락이 끊겼다고 한다. 그의 이모 프란체스카 씨는 BBC 방송과 인터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