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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5% "올해 소비 늘릴 것"…최대 리스크는 '고환율·고물가' 2026-01-22 06:00:02
4분위(36.5%) 순이었다. 소비를 늘리는 이유로는 소비인식 변화(생활환경·가치관 변화)가 18.7%로 가장 많이 나왔다. 취업 기대 및 근로소득 증가(14.4%), 물가안정(13.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소비를 줄이는 이유로는 고물가(29.2%), 실직 우려 또는 근로소득 감소(21.7%), 자산 및 기타소득 감소(9.2%) 등이...
[마켓칼럼] 2026년 채권 투자에서 고려할 점 2026-01-14 14:44:52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저가형 소비재의 경우 생활 필수품의 비중이 높고 소비자 구매 빈도도 높다. 생활에 밀접한 저가 소비재 가격 상승은 저소득층 가계 부담을 높이고 기대 인플레 상승을 자극할 위험이 있다. 지금은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이 2%를 크게 상회하는 중이다. 또 연초 기업들은 가격을 인상하는 경향이 있...
고양시, 공공일자리로 취업취약계층 지원...소득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 2026-01-12 16:07:37
이번 사업은 실직자와 소득이 불안정한 시민들에게 단기간이나마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총 550명이 지원해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19명이 최종 선발돼 사업에 참여한다. 선발된...
[이서연의 돌봄과 실버 사회] 1인 가구 800만 시대, 정책 중심 '가구'에서 '개인'으로 2026-01-02 17:07:23
개인의 상황에 따라 공급돼야 한다. 이혼, 실직, 사별, 이사와 같은 전환 이후에도 거주가 단절되지 않는 구조가 필요하다. 이는 청년의 주거 불안 문제이자 동시에 노년의 주거 취약 문제이기도 하다. 의료 역시 마찬가지다. 가족이 아니어도 병원에 동행할 수 있는 제도적 보호자, 보호자 부재 상태에서도 동의와 치료가...
하나카드, 근로복지공단과 업무협약...산재연금수급자 카드 출시 2025-12-04 17:32:53
문화생활 비용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 1월에도 저소득 연금수급자 76명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하나카드와 하나은행 그리고 근로복지공단이 함께 협업해 산재연급수급자가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직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1천400원에 두 끼 해결"…경제불안에 허리띠 졸라매는 中청년들 2025-11-14 11:29:25
영업까지 다양한 전공을 했지만 일부는 실직 상태로 부모님 집에 살면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지금은 경제가 좀 침체됐지만 상황이 나아져 모두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도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에는 "낙관적이지는 않다"고 말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사설] 실업급여 사실상 고갈…고용보험 붕괴 위기 방관할 건가 2025-11-13 17:21:20
전자는 상대적으로 양호하다. 문제는 실직 근로자에게 구직급여와 취업촉진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의 대규모 적자다. 계정상으로는 아직 3조5000억원의 잔액이 남아 있다. 하지만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빌린 7조7000억원을 빼고 나면 실제로는 4조2000억원 적자다. 방만한 운영 탓에 실업급여 계정은 고용보험법(84조)이 정한...
국민 10명 중 4명 "평소 외롭다"…사회 신뢰도는 '뚝' 2025-11-11 12:00:01
서비스·판매직이 다른 직종보다 실직·이직 불안감을 상대적으로 높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보다 일과 가정생활 중에 가정생활을 우선시한다는 응답은 19.2%로 1.0%p 증가했고, 일을 우선시한다는 응답(34.3%)은 0.1%p 감소했으나 여전히 가정생활보다는 높았다.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한다는 비중은...
"AI發 고용쇼크 우려 과장돼…혼란 뒤 새로운 일자리 더 생길 것" 2025-10-28 17:37:23
대량 실직 우려가 커지자 미국에서는 AI로 인해 일자리를 잃으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 나왔을 정도다. 오는 11월 5일 개막하는 ‘글로벌 인재포럼 2025’에 연사로 참여하는 고용 전문가들은 이런 우려가 과장됐다고 지적한다. 스타인 브로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고용노동사회국 선임이코노미스트와...
갑작스런 실직·이혼 겪은 '오대남'…복지 新취약계층 급부상 2025-10-13 17:33:57
집계됐다. 갑작스러운 실직·질병 등으로 ‘긴급지원’을 받은 위기 가구 비중도 50대가 4.3%로 비율이 가장 높았다. ‘긴급지원을 받은 1인 가구’만을 분석한 결과 50대 남성 비중이 19.0%로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가장 많았다. 1인 가구만을 대상으로 ‘위기정보 현황 분석’을 하자 건강보험료 체납(17.3%)과 통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