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원 넘겼다 2026-01-14 16:58:53
평균 매매가가 1억4068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현대·한양아파트가 포함된 압구정 3·4·5구역이 시세를 주도했다. 학군지인 대치동은 1억123만원으로 은마아파트와 대치우성1차·쌍용2차 통합재건축 단지가 가격을 끌어올렸다. 개포동이 9587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우성6차와 개포주공 6·7단지가 상승을 이끌었다. 장기간...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원 넘어…10년만에 3배 2026-01-14 15:55:50
압구정2구역도 시공사 선정을 마쳤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정비사업 활성화 기조도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다.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확대 방침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올해도 압구정 3·4·5구역, 개포우성6차, 대치쌍용1차 등이 시공사 선정을 예고한 상태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부동산R114 "작년 강남구 재건축아파트 매매가 평당 1억원 돌파" 2026-01-14 10:58:21
대치쌍용 1차 등이 시공사 선정을 예고하고 있다"며 "강남권 노후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추진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아파트값 상승세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R114 집계로는 지난해 서울 전체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년 말 대비 12.52% 상승했다. 송파구(17.52%)와 강남구(17.50%)가 각각 17%를 웃돌며 높은...
은마 49층 재건축…대치동 스카이라인 바뀐다 2026-01-13 16:37:53
대치미도(2436가구)와 대치쌍용1차(630가구), 경남·우성3차·현대1차(경우현·1499가구) 등이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제 막 주민 의견을 모아 재건축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 등을 준비 중이다. 지하 4층~지상 49층, 37개 동, 3914가구로 재건축을 추진 중인 대치미도는 2022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데...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 브랜드, 코디 2026-01-13 14:20:44
코디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화장지) 부문을 12년 연속 수상했다. 코디는 생활위생 기업 (주)쌍용씨앤비(쌍용C&B)의 생활용품 브랜드로, 최상의 품질과 가치를 지닌 생활 위생용품을 공급한다는 경영 이념과 더불어 최근에는 기업의 ESG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및...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베피스 2026-01-13 13:56:02
베피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기저귀)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베피스(BEFFYS)는 생활위생 기업 (주)쌍용씨앤비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로, 좋은 품질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베피스는 ‘Best Friend for My babies’ 합성어로 가장 친한 친구처럼...
5.7조 주선 NH투자증권, 인수금융 1위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10:00:08
11건의 딜에 이름을 올렸다. KB국민은행과 함께한 SK쉴더스 리파이낸싱(9260억원) 비중이 컸다.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의 화장품 ODM업체 씨앤씨인터내셔널 인수금융(1500억원), JKL파트너스가 최근 인수한 반도체 장비 회사 리온 인수금융(850억원) 등 신규 딜에서도 눈에 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5건의 딜로 8위를...
수지·분당 집값 상승률 1위…잠실 주공5단지 41억 2025-12-21 17:05:31
‘쌍용대치아파트 1·2·3·5·6동’ 전용 83㎡(37억원),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6’ 전용 142㎡(36억8000만원) 순이었다. 전세보증금이 비싼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서초구에서 나왔다.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244㎡가 38억원에 세입자를 들이며 가장 비싼 전세보증금을 기록했다. 전용 194㎡는 30억원에 계약을...
서울보다 더 뛰었다…집값 무섭게 오른 '이 동네' 어디 2025-12-20 20:41:32
‘쌍용대치아파트 1·2·3·5·6동’ 전용 83㎡(37억원),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6’ 전용 142㎡(36억8000만원) 순이었다. 전세보증금이 비싼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서초구에서 나왔다.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244㎡가 38억원에 세입자를 들이며 가장 비싼 전세보증금을 기록했다. 전용 194㎡는 30억원에 계약을...
김성현 사장, KB금융지주 CIB부문장으로 2025-12-19 09:26:12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임원 인사를 함께 발표했다. 쌍용증권(현 신한투자증권)에서 증권업을 시작한 주 전무는 2010년부터 KB투자증권(현 KB증권)으로 옮겨와 기업금융 한 길을 팠다. 2017년 기업금융2부장 상무보, 2019년 기업금융1본부장 상무를 거쳐 2022년 전무로 승진했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