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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군, 中 중재로 군사정권과 휴전…중요 지역서 철수 2025-10-30 16:22:47
모메익 지역에서 병력을 철수하고, 군사정권은 TNLA가 장악한 나머지 지역에 대한 지상 공격과 공습을 중단하기로 했다. 모곡 지역은 미얀마의 대표적인 루비 생산·교역 중심지로 지난해 여름께부터 TNLA가 차지한 상태였다. 이번 휴전은 오는 12월 말 시작되는 총선을 앞두고 투표 가능 지역을 넓히기 위해 영토 탈환에...
미얀마 군정, 소수민족 반군 장악 지역 학교 공습…18명 사망 2025-09-13 11:42:22
일부로 파악됐다. 라카인주 무장단체 아라칸군 대변인인 카잉 투카는 AP에 "전투기가 사립 고교 2곳에 폭탄 2발을 투하했다"며 "희생자 대부분은 재학 중인 17∼18세 학생들"이라고 말했다. 공습 후 마을 대부분 지역에서 인터넷과 휴대전화 서비스가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남서쪽으로...
미얀마 군정 "전국 약 3분의 1 지역서 12월 총선 1차 투표" 2025-08-21 19:17:13
군 세력이 강한 지방에서도 일부 타운십이 투표 지역에 들어갔다. 대표적 소수민족 반군 단체 중 하나인 아라칸군(AA)이 장악한 라카인주의 경우 17개 타운십 중 3개만 1차 투표 지역이 됐다. 또 민주 진영 반군의 거점인 북부 사가잉주는 전체 지역의 약 3분의 1에서 투표가 실시된다. 군정은 총선을 내년 1월까지 진행할...
미얀마 군사정권 "총선 12월 28일 개시…내년 1월까지 실시" 2025-08-19 13:09:02
특히 군사정권에 반대하는 민주진영·소수민족 반군이 장악한 지역에서도 투표를 강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야권과 반군 단체들은 자신들이 다스리는 지역에서 총선을 진행하지 못하게 보이콧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질지는 불확실하다. 최근 대표적 소수민족 반군 단체인 아라칸군(AA)은 서부 라카인주 총...
WFP "트럼프 대외원조 중단에 미얀마 기아상태 극적으로 악화" 2025-08-13 12:15:21
(군사정권의) 봉쇄, (원조) 자금 삭감이 치명적인 조합으로 작용해 기아와 영양실조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WFP는 지난 4월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 원조 중단에 따라 미얀마에서 100만명에 대한 식량 지원을 멈췄다. 특히 "라카인주 북부 지역의 상황은 무력충돌과 접근성 문제로 인해 훨씬 더 심각하다"고...
미얀마 소수민족 반군 "군사정권 추진 연말 총선 막겠다" 2025-08-12 12:45:50
"군사정권 추진 연말 총선 막겠다" 아라칸군 "우리 점령 지역에서 총선 실시 차단…국민지지 없는 선거"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위기 타개를 위해 연말 총선 실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미얀마의 대표적인 소수민족 반군이 선거를 막겠다고 발표, 총선이 제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얀마 군사정권, '반군 장악' 루비광산 지역 공습…13명 사망 2025-08-03 11:49:17
군 타앙민족해방군(TNLA)이 전했다. TNLA 대변인은 "폭탄이 공공장소를 강타했다"면서 공습 당시 거리에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여럿 숨졌다고 말했다. 한 현지 주민은 이번 공습으로 시주를 받던 승려, 오토바이 1대에 함께 탄 아버지와 아들 등 7명이 즉사하고 6명은 부상으로 나중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모곡은 미얀마...
방글라데시, '로힝야족 난민 갈등'에 미얀마 주재 대사 소환 2025-05-30 11:09:27
군사정부의 탄압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대거 피신했다. 로힝야족은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에서 소수민족 무장단체 아라칸군과 정부군 간 전투를 피해 방글라데시로 계속 넘어가고 있다. 유엔은 라카인주에서 로힝야족이 만연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며 방글라데시 영토를 통한 인도주의적 물자지원을 하자고 최근 제안한 바...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ASEAN 돋보기] '아세안의 딜레마' 미얀마 2025-05-09 17:50:26
말레이시아는 민주화 세력을 지지하며 군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태국과 캄보디아는 군부와 협력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내부 갈등은 아세안의 통합된 대응을 어렵게 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의 역할과 입김도 강화되고 있다. 2021년 군사 쿠데타 이후 미얀마 내전이 심화하자, 중국은...
"미얀마군, 강진 이후 243회 공격…민간인 200여명 사망" 2025-05-03 11:54:25
1일 밝혔다. 미얀마민족민주주의동맹군(MNDAA), 타앙민족해방군(TNLA), 아라칸군(AA)으로 구성된 형제동맹은 2023년 10월 말 중국과 접한 북부 샨주에서 미얀마군을 상대로 합동 작전을 시작했다. 이후 민주 진영 임시정부 국민통합정부(NUG) 산하 시민방위권(PDF)과 다른 지역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이 가세해 군정은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