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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中 푸싱제약그룹과 6,300억 원 규모 계약 체결 2026-01-06 13:17:15
지금까지 ▲한국(삼진제약) 1,000억원 ▲중동·중남미(UAE 아르세라) 1조2,400억원 ▲중국 등 대중화권(뉴코파마·푸싱) 1조200억원 ▲아세안 10개국(뉴코파마·푸싱) 6,300억원 등을 포함해 총 2조9,900억원 규모의 판권 계약을 확보했다. 한편, AR1001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은 현재 한국, 중국, 북미, 유럽 등 13개국...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그룹과 6300억원 규모 독점 판매권 계약 체결 2026-01-06 08:47:04
현재까지 △한국(삼진제약) 1000억원 △중동·중남미(UAE 아르세라) 1조2400억원 △중국 등 대중화권(뉴코파마·푸싱) 1조200억원 △아세안 10개국(뉴코파마·푸싱) 6300억원 등을 포함해 총 2조9900억원 규모의 판권 계약을 확보했다. 프레드킴 미국 지사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시장 판권은 글로벌 임상 3상...
휠체어 장애인의 첫 우주여행…"지금껏 가장 멋진 경험" 2025-12-21 03:49:33
극복하고 다리에 보철물을 삽입한 장애인 헤일리 아르세노가 2021년 스페이스X 우주선에 탑승했고, 뉴셰퍼드의 이전 비행에도 시각·청각 장애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참여한 바 있지만 휠체어 사용자가 우주로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AP통신은 설명했다. 유럽우주국(ESA) 엔지니어인 벤타우스는 2018년 산악자전...
볼리비아 前대통령, 퇴임 한달여만에 체포…과거 비위 정황 2025-12-11 06:04:43
특수범죄수사대 건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세 전 정부 각료 출신인 마리아 넬라 프라다(44) 전 대통령실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동영상에서 이런 사실을 알리며 "이는 수사기관의 불법적인 납치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언론은 지난달 8일 임기를 마친 아르세 전 대통령이 에보 모랄레스(66)...
전재수 해수장관, IMO 총회 참석…이사국 선거 지지 요청 2025-11-28 10:16:25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 장관은 아르세니오 도밍게즈 IMO 사무총장을 만나 '한-IMO SMART-C(스마트-씨) 해적 퇴치 사업 협정서'를 체결하고, 내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 해사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후 제프리시오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과 만나 두...
해수부, 덴마크·IMO와 북극항로 개척 등 국제 공조 강화 2025-11-25 11:21:44
전 장관은 아르세니오 도밍게즈 IMO 사무총장, 제프리시오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과 만나 우리나라의 2028년 제4차 유엔 해양총회 유치를 지지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전 장관은 "최우선 국정 과제인 북극항로의 성공적인 개척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구체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사흘간 일출·일몰 48번 봤다…'보통사람'도 우주 가는 시대" [인터뷰] 2025-11-19 06:30:04
창업자 재러드 아이잭먼, 간호사 헤일리 아르세노, 이라크전 참전 용사이자 데이터 엔지니어 크리스 셈브로스키가 함께 탑승했다. '인스피레이션(영감) 4'라는 이름의 미션 아래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민간 관광객들로만 이뤄진 우주 비행이었다. 2억달러(약 2911억원)로 추정되는 발사 비용은 억만장자 아이잭먼이...
볼리비아 중도파 파스 대통령 취임…"왕좌 아닌 임무 받았다" 2025-11-09 02:02:37
품게 됐다. 볼리비아는 에보 모랄레스·루이스 아르세 집권으로 이어지는 기간에 '자원 부국'으로서의 경제 성장 잠재력이 무색하게 극심한 연료난과 외환 보유 위기 등을 반복적으로 겪었다. 이는 이번 대선에서 좌파 후보 참패로 이어지는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쿠데타 모의 논란' 볼리비아 우파 前대통령 석방 2025-11-07 02:50:30
치러진 대선에서 모랄레스 후계자였던 루이스 아르세(62) 대통령이 승리하면서 정치적 압박에 직면했다. 결국 아녜스 전 임시 대통령은 쿠데타를 모의하고 테러를 선동한 혐의 등으로 2021년 체포된 뒤 재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는데, 이에 대해 아녜스와 그 지지자들은 "부당한 정치적 탄압"이라고 반발해 왔다. 그의...
'쿠데타 징역 10년' 볼리비아 前대통령 유죄 판결 무효화 2025-11-06 01:41:07
치러진 대선에서 모랄레스의 후계자였던 루이스 아르세(62) 대통령이 승리하며 상황은 재역전됐다. 모랄레스는 혐의를 벗고 1년 만에 볼리비아로 돌아왔고, 아녜스 전 임시 대통령은 쿠데타를 모의하고 테러를 선동한 혐의 등으로 2021년 체포된 뒤 재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아녜스와 지지자들은 부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