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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북미 박스오피스 휩쓸었다 2026-01-19 17:06:17
‘오스카(미국 아카데미상) 레이스’에 돌입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북미 시장에서 실속 있는 박스오피스 매출을 거두고 있다. 미국 주요 거점 위주로 ‘맛보기’ 상영을 마친 후 북미 전역으로 상영관을 넓히자마자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의 북미 일일...
골든글로브 놓친 '어쩔수가없다' 관객은 잡았다…美 박스오피스 '톱10' 2026-01-19 14:29:29
‘오스카(미국 아카데미상) 레이스’에 돌입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북미 시장에서 실속 있는 박스오피스 매출을 거두고 있다. 미국 주요 거점 위주로 ‘맛보기’ 상영을 마친 후 북미 전역으로 상영관을 넓히자마자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의 북미 일일...
디즈니 루카스필름 경영진 교체…케네디 사장 14년만에 물러나 2026-01-16 09:23:55
참여한 70여편의 영화는 아카데미상 후보로 120회 넘게 지명돼 25회 수상했다. 루카스필름을 설립한 조지 루카스 감독 겸 제작자는 직접 케네디를 자신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2012년 루카스필름 수장으로 임명된 이후 케네디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확장했고, 2015년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큰...
2관왕 ‘케데헌’, 박찬욱은 고배…‘미국발 K영화’에 응답한 골든글로브 2026-01-12 17:11:49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전초전으로 꼽힌다. 박찬욱, 골든글로브 문턱서 또 고배 골든글로브의 이런 ‘전략적 수용’은 박찬욱 감독의 수상 실패와 맞물린다. 케데헌이 K팝이라는 장르를 글로벌 서사로 녹여낸 성과를 인정받은 반면, 한국적인 정서와 언어를 내세운 ‘어쩔수가없다’ 수상 불발은 골든글로브가...
한국보다 서양 입맛?…‘어쩔수가없다’ 美서 ‘실속 흥행’ 2026-01-08 15:31:21
오스카(미국 아카데미상) 레이스를 시작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북미 시장에서 ‘조용하지만 실속 있는’ 박스오피스 매출을 거두고 있다. 기대치를 밑도는 성적을 낸 한국보다 북미 지역에서 더 인정받는 모양새다. 현재 미국 주요 대도시 위주로 제한 상영 중인 영화는 오는 16일부터 북미 전역 500곳...
"2026년, 심은경 뜬다"…한일 빅이슈 매거진 표지·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2026-01-02 13:47:38
아카데미상을 비롯해 다카사키 영화제,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등에서 잇따라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화 ‘여행과 나날’을 통해 일본 닛칸스포츠영화대상과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이어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노미네이트 소식까지 더해지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배우로서 심은경의 존재감을 다시...
베티 붑·플루토, 내년 1월1일 저작권 만료…초기 버전만 해당 2025-12-29 09:53:23
'목사관 살인사건' 등이 퍼블릭 도메인이 된다. 영화 가운데서는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앨프레드 히치콕의 '살인', 루이스 부뉴엘과 살바도르 달리가 함께 각본을 쓴 '황금시대' 등이 대상이 됐다. 유명 재즈곡인 조지 거슈윈의 '아이 갓 리듬'과 레이 찰...
심은경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존재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5 08:10:04
영화 '신문기자'(2019)를 통해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언어도 시스템도 다른 환경에서 그는 다시 초심처럼 연기를 마주했고, 그렇게 쌓아 올린 시간이 지금의 심은경을 만들었다. 한·일을 오가며 성실한 행보를 이어온 그는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을 통해...
수조원 오가는 국제중재, 최고의 스토리가 이긴다 [한민오의 국제중재 프리즘] 2025-12-23 07:00:02
배우가 한국어로 연기를 해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고, 한국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풀어낸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야기가 좋으면 그 누구라도 감동하고 마음이 움직인다. 입담 좋고, 이야기를 맛있게 잘 풀어내는 한국인이야말로 국제중재 변호사로서 성공할 수 있는 DNA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천자칼럼] 배니티 페어(Vanity Fair) 2025-12-17 17:34:59
페어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막강한 매체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열리는 매년 4월호에는 당대 최고의 배우들을 한데 모아 커버 사진을 싣는다. 우마 서먼,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등이 잠옷 콘셉트로 참여한 적도 있다. 톰 행크스, 해리슨 포드, 잭 니컬슨, 브래드 피트 등이 ‘할리우드의 왕’이란 타이틀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