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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관, 덴마크 참전용사 추모 국기 철거 논란…"배경 몰랐다" 2026-01-29 11:19:56
철거 논란…"배경 몰랐다" 아프간 전쟁 공헌 축소하는 트럼프에 분노한 덴마크 참전용사들이 설치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덴마크 주재 미국 대사관이 건물 외부에 설치된 덴마크 국기를 철거해 논란을 불렀다.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코펜하겐에 위치한 미국대사관은 전날 건물 외부 화분에...
"英국왕, 트럼프에 아프간 관련 발언 우려 전달" 2026-01-25 22:51:43
"英국왕, 트럼프에 아프간 관련 발언 우려 전달" 트럼프 24일 발언 수습에 영향 끼친 듯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관련 발언에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25일(현지시간) 전했다. 매체는 오는 4월 미국 독립 250주년을...
덴마크 총리, 트럼프 '아프간 파병 폄하'에 "참을수 없어" 2026-01-24 22:53:43
덴마크 총리, 트럼프 '아프간 파병 폄하'에 "참을수 없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파병을 평가 절하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미...
아프간서 수천명 전사했는데…'나토 뭐했냐' 트럼프에 유럽 부글 2026-01-24 11:43:11
불편하게 했다. 아프간에서 자국군 450여명을 잃은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모욕적이고, 솔직히 말해 끔찍하다"고 비판했다. 스타머 총리는 자국 군인들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주장을 했다면 "분명 사과했을 것"이라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2026-01-24 03:22:08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집단방위 5조 발동 유일 사례…英 457명, 덴마크 44명 희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최전선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평가절하하자 자국군 수백명을 잃은 영국이...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발끈 2026-01-23 23:37:54
함께 복무하다가 평생 남는 부상을 당한 군인도 수백 명이라고도 말했다. 영국은 미국 외에 아프간에서 가장 많은 병사를 잃은 나라다. 대변인은 "그들의 희생, 다른 나토군의 희생은 집단 안보를 위해서였고 우리 동맹국(미국)에 대한 공격에 대응한 것이었다"며 "우리 군이 대단히 자랑스럽고 그들의 복무와 희생은 절대...
아프간, 파키스탄 국경 수출길 막히자 전세기로 인도에 수출 2026-01-22 11:00:15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프간 탈레반 당국의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파키스탄과 무력 충돌한 이후 육상 수출길이 막힌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무력 충돌은 파키스탄군이 지난해 10월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파키스탄탈레반(TTP) 지도부를 겨냥해 카불을 공습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아프간 탈레반군은 국경...
타지키스탄 "국경 넘어 침입한 아프간 무장괴한 4명 사살" 2026-01-19 10:38:29
타지키스탄 "국경 넘어 침입한 아프간 무장괴한 4명 사살" 아프간·타지크 접경지역 수개월 전부터 무력 충돌 빈발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아프가니스탄과 타지키스탄 접경지역에서 최근 무력충돌이 빈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국경을 넘어 타지키스탄을 침입한 무장괴한 4명이 타지크군에 의해...
파키스탄 "아프간은 테러리스트 거점…무장세력 2천500명 유입" 2026-01-07 11:25:54
"아프간은 테러리스트 거점…무장세력 2천500명 유입" 아프간 탈레반 "무책임하고 도발적…근거 없는 선전 자제해야"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 군 당국이 지난해 10월 국경에서 무력 충돌한 아프가니스탄을 겨냥해 테러리스트들의 거점으로 변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7일(현지시간) AP 통신...
작년 파키스탄 내 무장단체 교전 사망자 75%↑…10년만에 최대 2026-01-02 17:19:10
같은 달 하순에도 아프간과 인접한 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페샤와르의 국경경찰대 본부 건물에서 폭탄이 터져 국경경찰대 소속 보안요원 3명이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파키스탄군은 같은 달 중순 북서부 일대에서 TTP의 은신처 등지를 습격, TTP 무장대원 50여명을 사살했다. 다만 경찰·군인 등 치안 병력 사망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