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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하루 15시간 쉼 없이 달린다…박현경의 전지훈련 24시 2026-01-14 09:38:52
박현경뿐 아니라 배소현과 안송이, 이정민 등의 체력 훈련을 담당하는 박영진 트레이너다. 박현경은 간단한 인사만 나눈 뒤 곧장 그에게 몸을 맡겼다. 몸의 중심부인 코어 근육부터 스윙에 도움을 주는 동작을 차례로 진행한 박현경의 얼굴은 금세 굵은 땀방울로 뒤범벅이 됐다. 마무리 개인 운동까지 걸린 시간은 약...
'철의 여인' 안송이, 커트 통과 최다 신기록 2025-10-17 17:44:11
뒤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안송이는 “주변에서 워낙 많은 응원을 해줘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꼭 기록을 깬다는 목표로 나왔는데 해내서 다행”이라고 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배탈과 감기가 겹쳤다는 그는 “컨디션이 정상은 아니지만 커트 통과를 위해 억지로 끌어올렸다”며 웃었다. 2010년...
[포토] 안송이, '신중한 티샷'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7:31:48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가 17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안송이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스무살 맞은 메이저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총상금 15억·120명 출전 대회로" 2025-08-26 08:30:02
3일, 공식 연습일에는 KB금융 소속 선수인 전인지, 방신실, 안송이, 박예지 선수가 이천·경기 지역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 '꿈나무 레슨'을 진행한다. 드라이빙 레인지와 동(東)코스를 활용한 실전 레슨을 통해 어린 선수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대회 기간에는 코스 내에 '채리티 존'...
[포토] 안송이, '미스 샷에 감출 수 없는 아쉬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2 20:45: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안송이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안송이, '우승을 향한 힘찬 출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5:16:06
경기가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안송이가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1R 10시 현재, 이다연-오경은 '공동 선두' 2025-08-21 10:05:37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에 합류했다. ◈ 1라운드 10시 현재 공동 선두 (4언더파) : 이다연, 오경은 공동 3위 (3언더파) : 안송이, 황유민, 박민지, 김수지, 정윤지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보기 95개 와르르…'마의 12번홀' 넘어야 한경퀸 오른다 2025-08-17 16:35:50
공동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안송이는 2번홀에서 쇼트커트를 위해 티샷을 오른쪽으로 보냈다가 깊은 러프에 빠졌다. 레이업을 시도한 두 번째 샷이 벙커로 향하면서 네 번째 샷 만에 그린에 공을 올려 더블보기를 범했다. 이 실수로 페이스를 잃은 안송이는 타수를 크게 잃고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최고의 장면 18번홀,...
4.5m 버디로 쐐기…정윤지, 3년 만에 통산 2승 2025-06-01 16:05:36
오픈에서 준우승했던 이채은은 이날 6언더파 66타를 몰아친 끝에 1타차 2위(16언더파 200타)에 올라 2주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6타를 줄인 윤화영과 4언더파 68타를 친 지한솔, 3언더파 69타를 안송이가 공동 3위(13언더파 203타)로 뒤를 이었다. 작년 우승자 이예원은 공동 7위(11언더파 205타)에 올라 상금과 대상...
이예원, 연장 끝 8강 진출…'디펜딩 챔프' 박현경 탈락 2025-05-17 13:06:27
다짐했다. 황유민은 16강전에서 안송이를 1홀 차로 누르고 올라왔다. 3년 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홍정민은 이제영과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해 8강에 올랐다. 그는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최은우와 맞대결을 펼친다. 최은우도 3차 연장에서 임희정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춘천=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