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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선율 속 폐막…'韓최다 메달' 최민정 마지막 행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16:59:23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기약하며 퇴장했다. 폐회식이 열린 베로나 아레나는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공간이다.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야외 오페라 공연장으로 이탈리아의 대표 오페라 작곡가 중 한 명인 주세페 베르디의 탄생 100주년이었던 1913년 시작된 베로나 오페라 축제의...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06:51:35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쇼트트랙의 김길리는 3000m 계주와 1500m를 제패해 한국 선수 유일한 2관왕을 차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편 2030년 알프스 올림픽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 이후 38년 만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다. 프랑스는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이후 6년 만에...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알프스설상 종목에서도 Z세대 선수가 메달 레이스를 주도했다. 최가온과 유승은은 모두 18세의 고교생 선수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6위에 오른 이채운(20)과 한국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한 이승훈(21) 역시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재확인받았다. 이번 대회를 빛낸 주역 대다수가 10대...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알프스에서 함께 조난당한 여자친구를 두고 혼자 하산해 숨지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오스트리아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지방법원은 19일(현지시간) 피고인 토마스 플람베르거(37)의 중과실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집행유예 5개월과 벌금 9천600유로(1천636만원)를 선고했다고 ORF방송 등이...
첫 올림픽서 '프리 최고점' 신지아 "젤라토 먹으러 갈래요"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11:12:07
경험을 쌓은 신지아는 4년 뒤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기약하고 있다. 그는 "당장은 계획에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트리플 악셀 등) 고난도 기술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지금은 다른 요소에 집중하느라 잠시 미뤄둔 상태지만, 차근차근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꿈의 무대를 마무리한 신지아는 그동안...
긴 터널 지나 올림픽서 최고연기 펼친 이해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 2026-02-20 11:00:17
"대회를 잘 마친 만큼 엄마랑 같이 젤라토를 먹으러 갈 것"이라고 했다. 이해인의 피겨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그는 다음 달에 열리는 ISU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고 4년 뒤에 열리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향해 다시 뛸 생각이다. 그는 "난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며 "최근 훈련했던 트리플 악셀도...
은반 위에 드러누운 이해인, 활짝 웃었다 "자신이 자랑스러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09:08:20
선발전에서는 극적인 역전으로 꿈의 무대 출전권을 따냈다. 이해인은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며 "최근 훈련 중인 트리플 악셀도 계속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는 다음 달에 열리는 ISU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고 4년 뒤에 열리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에 도전할 계획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프리 개인 최고점' 신지아 "아쉽지만 행복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06:48:29
했다. '레벨2'에 그친 플라잉 카멜 스핀에 대해선 ""착지에서 흔들리면서 회전이 느려졌다"며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4년 뒤엔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 단단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신지아는 이제 2030년 프랑스 알프스 올림픽을 바라본다. 2008년생인 신지아는 4년 뒤면 전성기에 접어든다. 이슬기...
알프스 '커플 산행' 나섰다가 혼자 돌아온 남성…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6-02-19 19:39:39
검찰 주장대로 피고인이 여자친구와 달리 고고도 알프스 등산을 여러 차례 경험했고 이번 여행을 계획한 사람인 만큼 '책임 있는 가이드'로 간주해야 하는지다. 검찰은 여자친구가 알프스 등산 경험이 없고 겨울이라 기상이 좋지 않은데도 피고인이 산행을 계획했다고 지적했다. 또 두 시간 늦게 출발했고 비상 야...
알프스 정상에 여친 두고 홀로 생환...산악계 '발칵' 2026-02-19 07:03:45
여자친구와 달리 고고도 알프스 등산을 여러 차례 경험했고 이번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다. 그를 '책임 있는 가이드'로 간주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검찰은 여자친구가 이 정도의 힘든 알프스 등산 경험이 없고 겨울이라 기상이 좋지 않은데도 피고인이 산행을 계획했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두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