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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 체제로 깃발 올린 기획처…첫날부터 예산집행 속도전(종합) 2026-01-02 17:25:00
나섰다. 미래 기획기능을 부각하기 위해 부처 약칭을 '기획처'로 정한 데 이어 중장기 국가 발전 전략 수립 작업에도 곧바로 착수했다. 기획처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에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기획처의 국문과 영문(Ministry of Planning...
기획예산처 공식 출범…"미래 전략 마련" 2026-01-02 11:29:05
of Planning and Budget) 이름이 담겼다. 부처 약칭은 '기획처'로, 미래 기획기능을 부각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08년 기획재정부로 통합된 이후 약 18년만의 분리다. 기획처는 출범 첫날 곧바로 확대간부회의와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혜훈 국민의힘 전 의원이...
18년만에 간판 내건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체제 첫날 업무가동 2026-01-02 11:00:43
예산을 편성하는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부처 약칭은 '기획처'로, 미래 기획기능을 부각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기획처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 청사공간(5동)을 사용하게 된다. 정보시스템 구축 등 제반 작업을 거쳐 대...
"이란, 첨단무기 판매대금으로 '암호화폐 OK'…제재 우회" 2026-01-02 09:06:23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수출센터(약칭 민덱스)는 탄도미사일, 드론, 군함 등 무기 거래 계약의 조건을 협상하면서 디지털 화폐, 물물교환, 이란 리알화 등 다양한 수단으로 거래 대금을 받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런 제안은 작년에 시작됐으며, 국가가 전략 군사 하드웨어의 판매 대금을 암호화폐...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인공지능'과 'AI'에 담긴 우리말 질서 2025-12-22 10:00:03
중에서도 정식 명칭보다 약칭으로 더 잘 알려진 게 많다. 가령 민주노총, 대한상의, 전교조, 합참의장 등은 줄임말이 더 익숙하다. 민주노총이라고 하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라고는 잘 쓰지 않는다. 나머지도 마찬가지다. 약어를 잘 쓰면 정식 명칭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는 뜻이다. 준말이 위력을 발휘하는 것은 다...
美 공화 하원의원, '미국 나토 탈퇴' 법안 발의…"냉전 유물" 2025-12-11 17:14:16
매시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HR 6508 법안, 약칭 '나토법'을 지난 9일 발의했다고 밝히면서 "나토는 냉전 시대의 유물로, 우리는 나토에서 탈퇴하고 그 재원을 사회주의 국가들이 아닌 우리나라의 방어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시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대통령이 나토 조약 제13조에 따라 미국의 나토...
우리금융 '우다페' 매년 정례화…'모모콘'과 협업 추진 2025-12-08 06:30:02
행사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약칭 '우다페')를 매년 정례화하기로 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 10월 선보인 우다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평가하고, 내년부터 이 이벤트를 매년 열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우리투자증권 출범과 동양·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진용을 갖춘 것을...
독일 포퓰리즘 정당 BSW, 당명서 전직 대표 이름 빼기로 2025-12-07 23:00:32
약칭 BSW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바겐크네히트는 공동대표에서 사임했다. 이에 따라 파비오 데마지(45) 유럽의회 의원이 기존 공동대표 아미라 모하메드 알리(45)와 함께 당을 이끌게 됐다. BSW는 좌파당에서 분당해 지난해 1월 새로 생긴 정당이다. 창당 당시 정당사에서 보기 드물게 당수 이름을 당명으로 채택했다....
[고침] 경제(예산 마친 기재부, 조직개편 카운트다운…조…) 2025-12-07 19:50:30
국가전략을 그리는 기획 기능에 힘을 싣겠다는 것이다. 부처 약칭도 '예산처'가 아닌 '기획처'로 사용된다. 지난 2008년 기재부로 통합됐던 옛 기획예산처 역시 '기획처'를 공식 약칭으로 사용했다. 부총리급 부처로서 기존 조직과 업무공간을 대체로 이어가는 재경부보다는, 신설되는 기획처의...
예산 마친 기재부, 조직개편 카운트다운…조정·기획 힘 싣는다 2025-12-07 06:01:02
국가전략을 그리는 기획 기능에 힘을 싣겠다는 것이다. 부처 약칭도 '예산처'가 아닌 '기획처'로 사용된다. 지난 2008년 기재부로 통합됐던 옛 기획예산처 역시 '기획처'를 공식 약칭으로 사용했다. 부총리급 부처로서 기존 조직과 업무공간을 대체로 이어가는 재경부보다는, 신설되는 기획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