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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군수 “안전·환경·관광·건강 도시로 도약” 2026-01-28 18:11:06
지역 보건의료·치매 서비스 확대가 핵심이다. 질의응답에서는 군청사 이전, 응급의료체계, 양근대교 건설, 용문~홍천 광역철도, 두물머리·세미원의 국가정원 도약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진선 군수는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매력 양평을 만들겠다”며 “민선 8·9기를 잇는 중요한 시기에 군민 체감 성과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양평, 수도권 동부 교통축 확보 2025-12-23 13:28:07
의미가 크다고 양평군은 밝혔다. 양평군은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에 대응한다. 역세권 개발과 지역 연계 전략도 단계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의 오랜 염원이 현실로 다가왔다”며 “양평이 수도권 동부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정진욱 기자
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 공무원 영결식…군수 "명예 회복 약속" 2025-10-14 10:32:59
8시 20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여주·양평),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동료 공무원,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영결식은 묵념, 약력 보고, 영결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운구차가 영결식장에 들어서자 참석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배달 짬뽕서 바퀴벌레…민원 넣자 군의회 의장 "사과하라" 2025-09-19 09:33:59
A씨는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황 의장은 자신이 "군민의 대표로서 전화를 드린다"고 하면서 민원 철회를 압박했고, 통화 후에는 문자메시지로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지금이라도 사과드리라"고 보냈다. 이에 A씨가 "음식에서 바퀴벌레가 나와 민원을 넣은 제가 왜 사과해야 하냐"고 반발하자...
경기 양평군,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사업' 선정 2024-04-08 13:39:59
캠페인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지역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활력을 불어넣을 도비를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용담지구와 세미원을 기점으로 1회용품 없는 매력양평 만들기에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경기 양평군,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 '2023~2030년 매력양평 만들기' 수립 완료 2024-04-01 16:30:38
행복한 양평’이라는 민선 8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군정 5대 방향을 중심으로 군민의 행복을 채우는 정책을 담았다. 군은 ‘2023~2030년 매력 양평 만들기’ 계획을 통해 고유한 자원과 생활 양식을 기반으로 지역에 활력과 경쟁력을 불어넣어 오는 2030년까지 양평군을 '살기에도 매력적이고, 방문하고 이주하기에도...
이재명 "민주당 공천, 혁신 넘어 혁명" 자화자찬 2024-03-08 10:38:17
CCTV에 찍힌 분도 공천했다"며 "수십년간 양평군민들이 바라왔던 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9개월째 멈춰 섰는데, 이를 책임져야 할 김선교, 원희룡도 공천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당의 공천 평가는 여당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께서 하실 것이다. 그 과정에 진통이 있었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 옥동자에 대해서...
전진선 양평군수,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 수상 2024-02-16 15:34:44
경기 양평군은 전진선 군수가 지난 15일 지평 의병·지평리 전투기념관에서 미국 대통령 자원 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 군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비롯해 한·미 양국의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 군수에게는 상장과...
국토위 예산안 상정 직후 양평道 논쟁…"증액" vs "70억 삭감" 2023-11-09 13:49:31
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를 선언한 바 있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향후 국회의 결정을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 장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제한 뒤 "특정 노선을 고집하지 않는다"며 "전문가들과 양평군민들 의견을 반영해 어떤 결정이든 따르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경기도의회 본회의 도정 질의.답변 순서,김동연 지사와 국힘 이혜원 도의원 설전 2023-09-06 17:31:29
전에 도지사로서 양평군민의 염원이 정쟁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앞장서달라. 군민을 지지하는 행정을 해달라"고 마무리 발언했다. 김 지사는 "정쟁으로 이끈 것은 중앙정부다. 문제가 아니며 경기동남부권, 수도권 전체와 연관된다"고 마무리 답변을 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30일 군민 6만1042명이 서명한 ‘강하IC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