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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베스트셀러·대용량 기획세트 출시 2026-01-30 09:58:06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피부 결을 매끈하게 다듬고 보습을 채워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는 연작의 대표 에센스다. 출시 이후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꾸준히 기록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연작은 핵심 제품에 대한 경험이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초 시그니처 세트를...
장항준 "제가 아주 기여한 것 같아요"…'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작 경신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3 12:31:48
향하는 어린 선왕의 발걸음에서 시작된다. 사극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인 역사 고증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 장 감독은 의상 실장 심현섭과의 협업을 언급하며 "우리나라 사극의 최고 대가"라고 표현했다. 그는 "욕을 먹지 말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욕을 먹는 순간, 다른 모든 공로들이 허물어진다"고 말했다. 특히...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6-01-21 17:28:36
유해진을 떠올리며 작업했다. 인간적인 온기와 삶의 결이 묻어나는 얼굴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을 건네며 많이 떨렸는데, 흔쾌히 '하고 싶다'고 답해줘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고 회상했다. 유해진은 생계에 허덕이는 산골 마을의 촌장이자, 유배 온 어린 선왕을 감시해야 하는 인물 엄흥도를 절제된 연...
"사회생활도 이래?" 공감능력 제로…아스퍼거 증후군 아니냐고? [건강!톡] 2026-01-15 18:54:36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은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강 교수는 "머스크는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거나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다"며 "하지만 대신 하루 10시간씩 책을 읽고 컴퓨터에 몰두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불우한 성장기를 겪은 머스크는...
왕도 없는 한국에 '왕자님' 뜬 이유가…'역대급 제작비' 예고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03 18:12:43
왕위에서 쫓겨나 영월로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이 촌장 엄흥도 역을, 박지훈이 비운의 왕 단종 역을 맡아 밀도 높은 감정선을 선보인다. 전문가들은 왕과 왕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만 각기 다른 장르와 이야기를 선보인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만큼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과정이 궁금해서 스스로 많이 찾아봤다. 그 어린 나이에 영화 음악에 빠져서 존 윌리엄스의 노래를 오선지에 펼쳐놓고 '여기는 피콜로고, 여기는 플루트다'라면서 혼자 공부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음악을 듣고 악기들을 카피하면서 공부했던 게 흑인 음악이나 알앤비, 가요는 물론이고...
트럼프, 사면한 野의원 민주당으로 재선도전하자 "충성심 부족" 2025-12-07 23:36:22
사랑 어린 요청에 따라, 그들에게 전면적이고 완전한 사면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사면 이유를 설명했다. 쿠엘라 의원은 지난 3일 사면된 직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나는 전통적인 보수 성향의 민주당원"이라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발표 뒤 쿠엘라 의원이 공화당으로 당적을 바꾸거나 아예...
무용수·안무가·회사 대표를 넘나드는 발레계 팔색조 윤별 2025-11-24 15:22:21
부담도 커졌다. 컴퍼니의 대표로서 내리는 결정 하나하나는 단원들의 생업과 미래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대여섯살 어린 단원들의 고민상담에 회사운영까지 총괄하다보니 그의 별명은 '발레단 아빠'다. 그만큼 그는 정서적인 중심이자 안무·운영을 총괄하는 핵심축에 있다. 그는 "무용수로서 비중은 점차 내려놓고...
대립과 파멸을 넘어…화해와 평화 담은 프랑켄슈타인 2025-11-20 18:09:18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주인공 빅터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은 사연에서 출발해 시체의 부분들을 모아 크리처를 창조한 사연을, 크리처는 자신을 가두고 죽이려는 빅터를 겨우 피해 세상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빅터를 찾는 이유를 들려준다. 이 영화가 누구 한 명에게 치우치지 않고 진술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해 경청하는...
[이 아침의 영화감독] 따뜻하면서도 잔잔하게…영화가 된 아이들의 내면 2025-11-17 18:07:37
화제를 모았다. 그의 전작인 ‘우리들’(2016)과 ‘우리집’(2019)이 초등학생의 우정과 혼란을 다룬 데 비해 이번 영화는 10대 후반 청소년의 성과 사랑을 주제로 보다 복잡한 감정의 결을 파고든다. 윤 감독이 담아낸 아이들의 세계는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다. 그는 어린 배우에게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대신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