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제대통령' 기대했는데…트럼프에 등돌리는 美히스패닉 유권자 2026-01-19 15:22:20
법을 지키는 좋은 사람들까지 다 쫓아낼 필요는 없다. 할머니와 엄마, 이모, 삼촌 같은 사람들은 그냥 둬야 한다"고 말했다. 퓨리서치센터의 여론조사는 지난해 10월 미국 전역의 히스패닉 성인 4천9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말 출근에 도파민 터진다'…네이버 직원들 난리 난 이유 2026-01-19 15:16:27
"초등학생 아들이 '엄마 회사 좋다'며 계속 다니라 허락해 줬어요." "딸이 커서 꼭 네이버에 입사하고 싶다고 하네요." 네이버 직원들이 토요일에도 회사를 나올 수 있게 되면서 만족도가 높아졌다. 가족과 지인들에게 회사 곳곳을 살펴볼 수 있도록 사내 시설을 개방하고 각종 즐길거리를 제공한 결과다. 네이버의...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엄마에게도 말 못한 연애사 공개 2026-01-19 15:00:31
엄마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다"면서도 상대가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정체는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랑 사진을 안 찍었다고 둘러댔다. '말이 되느냐'고 하셨지만 그래도 잘 넘어갔다"고 비밀 연애 시절의 풋풋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조선의...
"갑자기 헤드록 걸더니 얼굴을"…'묻지마 폭행' 고백한 女가수 2026-01-19 10:14:27
해당 남성에 대해 김소유는 "정신병원을 탈출한 분이었다. 엄마가 돌보는데 연세가 있고, 남자가 덩치가 하도 크니까 제어를 못 한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상은 못 받았다. 받을 형편이 안 됐다"고 덧붙였다. 김소유는 2018년 '초생달'로 데뷔, 이후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9위를 차지하며...
"고객 삶 속으로 더 들어가라"…정용진, '빌리지 운정' 현장경영 2026-01-19 09:47:50
다양하게 있다. 엄마아빠들이 수강할 수 있는 취미 교양 프로그램도 풍부하다. 현장에서 정 회장을 만난 한 방문객은 "좋은 시설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고 이에 정 회장은 "찾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내부를 천천히 걸으며 꼼꼼히 살펴본 정 회장은 "아이를 위해 부모들이 오거나, 부모가...
"고객의 삶 속으로 가자"…정용진 회장, 패러다임 시프트 강조 2026-01-19 09:04:08
다양하게 있다. 엄마·아빠들이 수강할 수 있는 취미 교양 프로그램도 풍부하다. 정 회장을 만난 한 방문객은 "좋은 시설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고 이에 정 회장은 "(찾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내부를 천천히 걸으며 꼼꼼히 살펴본 정 회장은 "아이를 위해 부모들이 오거나, 부모가 가고...
GS25, 흑백요리사2 셰프 상품 잇달아 출시…"편의점서 미식대결" 2026-01-19 08:21:10
상품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참여하며 이달 말부터 간편식, 디저트, 주류, 스낵 등을 본격 출시한다. 넷플릭스 공식 파트너사인 GS25는 2024년 10월부터 '흑백요리사' 첫 번째 시리즈에 출연한...
GS25, '흑백요리사2' 인기 셰프 총출동…"편의점 미식 대결" 2026-01-19 07:25:22
협업에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참여한다. 본격적인 셰프 컬래버 상품 출시에 앞서 GS25는 지난 14일 우리동네GS 앱에서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
엄마 지인 찾아가 흉기로 살해..."날 괴롭혔다" 2026-01-18 17:30:26
모친의 지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20대가 구속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살인, 주거침입, 폭행, 감금 등 혐의로 청구된 A(26)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8일 강원 원주경찰서가 밝혔다. 지난 16일 A씨는 B씨의 집인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로 가 B씨의 모친 C(71)씨를 때리고 협박했다. 이후 오후 6시 39분께...
"총으로 아빠 쐈다" 11세 소년의 고백…살인사건에 발칵 뒤집힌 美 2026-01-18 13:00:56
중이다.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아빠를 죽였어"라고 말했다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진술했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전날이 소년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부부는 자정 직후 잠자리에 들었고, 아빠는 자다가 아들이 쏜 총에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