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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직원이 카드 영업에 활용" 사과문 게재 2025-12-23 14:37:20
원인과 경위를 철저히 규명해 관련 직원을 엄중 문책하고, 내·외부 보안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점검·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 여부를 신속히 확인해 보상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문의는 전담 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신한카드 박창훈 대표이사는 "고객 여러분께 ...
홍콩 화재에 '화들짝'…중국 당국, 고층건물 화재 위험 조사 2025-11-30 14:19:00
인화성·가연성 소재가 쓰였는지 △대나무 비계 등 금지된 소재·공정·장비가 사용됐는지 △규정을 지키지 않고 무단 시공한 사례가 있는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에 가연성 소재를 사용했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당국은 "엄중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감독하고 법을 집행해야 하며, 제때 위험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홍콩 화재에 깜짝' 中, 외벽공사 등 고층건물 화재위험 조사 2025-11-30 12:23:35
당국은 "엄중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감독하고 법을 집행해야 하며, 제때 위험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전날 은행·보험 등 금융업체들에 홍콩 화재와 관련한 금융 보장 서비스를 잘하도록 지도하기도 했다. bscha@yna.co.kr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FIU, 특금법 위반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역대 최대(종합2보) 2025-11-06 19:10:34
지속적으로 검사·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FIU는 지난 2월 두나무와 소속 직원의 특금법 위반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과 이석우 대표이사 문책경고, 준법감시인 면직 등 직원 9명의 신분 제재 조치를 통보했다. 현장검사 결과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9개사와의 가상자산...
[속보] 李대통령, 全부처에 "국회 지적 적극 수용…방치하면 엄중 문책" 2025-10-12 17:04:13
李대통령, 全부처에 "국회 지적 적극 수용…방치하면 엄중 문책"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 李대통령, 全부처에 "여야 구분 없이 국감에 적극 협조하라" 2025-10-12 17:02:14
경우 엄중 문책하겠다"며 "전년도 국감 지적사항을 조치하지 않은 경우도 예외 없이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다만 국감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나 조작, 음해에 대해선 적극 소명하라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그간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활동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론을 여러 차례 밝혔다. 취임 초기인 지난 7월에는...
이공계 '투톱' 뿔났다…"단순 화재 사고 아냐" 2025-09-29 11:13:31
책임자 엄중 문책, 재난 복구 체계 고도화와 정부 클라우드의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데이터센터는 정보 흐름의 혈관과 같다. 이제는 미루거나 방치할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가 데이터 인프라의 안전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국민의 일상이 다시는...
'총상 사망' 육군 대위, 괴롭힘 있었나…경찰 수사 불가피 2025-09-03 16:43:55
오르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책임자 엄중 문책을 지시했다. 안 장관은 "총기·탄약 유출 경위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실시해 관련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고 총기·탄약 관리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하라"고 했다. A 대위는 전날 오전 대구 모처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사복 차림이었으나 현장에서 군...
北 김정은 '격노'…"심각한 중대사고이며 범죄" 2025-05-22 13:48:13
심각한 중대사고이며 범죄적 행위"라고 엄중하게 평가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번 사고가 "우리 국가의 존위와 자존심을 한순간에 추락시켰다"며 군수공업부와 국가과학원 역학연구소, 김책공업종합대학, 중앙선박설계연구소, 청진조선소 등을 열거한 뒤 "해당 일군(간부)들의 무책임한 과오는 오는 달에 소...
이재명 선거법 2심, 3월 26일 선고 2025-02-26 23:23:16
선택을 왜곡한 사람에 대해 지위 고하 막론하고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 대표는 “2015년 출장 당시 골프를 쳤는지 여부가 2021년 12월 인터뷰 시점에 기억에 명확히 없었다”며 “확신이 없어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고만 했다”고 반박했다. 그는 김 전 처장 관련 발언에 대해 “‘기억에 남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