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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장타자' 황유민 방신실 "미국서도 통했다"…메이저대회서 경쟁력 확인 2025-06-23 16:22:33
위스콘신주 에린힐스CC에서 열렸던 US여자오픈은 황유민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2라운드까지 공동 12위(3언더파)를 달렸으나 3·4라운드에서 15타를 잃고 하위권으로 마무리했다. 3주만에 다시 나선 미국 무대에서 황유민은 나흘 내내 견고한 플레이를 펼쳤다. 자신의 장점인 장타도 통했다. 나흘 평균 262.5야드를...
'유리알 그린'서 와르르…K군단, US여자오픈 탈환 실패 2025-06-02 18:09:43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코스(파72) 15번홀(파4·260야드). 황유민의 티샷이 그린 왼쪽에 떨어졌다. 핀까지 남은 거리는 약 17m. 이글까지 노릴 기회였으나 그의 퍼트를 떠난 공은 홀을 지나친 뒤 그린 밖으로 굴러떨어졌다. 네 번째 샷 만에 다시 그린에 공을 올린 그는 두 번의 퍼트로...
"5년 만에 우승 갈증 푼다"…K골퍼들, US여자오픈 출격 2025-05-26 18:07:55
위스콘신주 에린힐스(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출전자 156명 중 한국 선수는 25명에 달한다. 개최국인 미국(39명) 다음으로 많다. 일본 선수는 21명으로 한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되찾아야 할 ‘우승 텃밭’US여자오픈은 유독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다. 1998년 박세리가 ‘맨발 투혼’으로 처음 우승 트로피를...
'US여자오픈' 한국 군단 25명 출격…5년 만에 '우승 사냥' 2025-05-26 13:59:07
오는 2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출전자 156명 중 한국 선수는 25명에 달한다. 개최국인 미국(39명) 다음으로 많다. 일본 선수는 21명으로 한국에 이은 3위를 차지했다. 되찾아야 할 ‘우승 텃밭’US여자오픈은 유독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다. 1998년...
흔들림 없는 김수지 "시즌 초 성적 크게 걱정 안 해요" 2025-05-10 13:36:45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에서 열리는 제80회 US여자오픈에 세계랭킹 75위 이내 자격으로 출전을 확정했다. 작년 이 대회에선 공동 29위에 올랐다. 2년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 도전장을 내민 그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이번 대회에도 또 다른 설렘을 안고 나간다”며 “작년에도 코스가...
"별명이 대학살자?" US오픈 코스가 얼마나 어렵길래 2020-09-16 17:46:32
우승했다. 뉴욕 시네콕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년 대회는 브룩스 켑카가 1오버파로, 그 이전 해는 위스콘신주 에린힐스에서 열렸는데, 역시 켑카가 16언더파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2006년 제프 오길피가 우승할 때의 5오버파와는 확연히 다른 난도다. 2016년 더스틴 존슨은 오크몬트CC에서 열린 이 대회를 4언더파로...
도박사들, '장타자' 선호…US오픈 우승 배당률서 켑카·디섐보 1위 2020-08-12 10:29:59
열린 에린힐스의 경우 전장이 7741야드에 달했다. 당시 언론은 "US오픈이 곧 8000야드 시대에 돌입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지난 4년의 우승컵을 모두 장타자가 가져갔다는 점도 이들의 우승 전망을 밝힌다. 디펜딩 챔피언인 게리 우들랜드, 2년 연속 우승한 켑카, 2016년 챔피언 존슨 등이다. 2015년 우승한 조던...
'지옥코스' 넘은 켑카… 29년 만에 US오픈 2연패 2018-06-18 19:15:12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힐스 gc(파70·742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를 기록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켑카는 us오픈 2연패를 달성한 7번째 선수가 됐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는 벤 호건(1950~1951년), 커티스 스트레인지(1988~1989년) 외에는 달성하지 못한 진기록이다....
US오픈의 사나이 켑카 "어려운 코스를 즐겼다" 2018-06-18 09:55:26
위스콘신주 에린 힐스에서 열린 제117회 대회를 제패할 당시 켑카는 무려 16언더파를 치며 우승했다. 켑카가 워낙 예상 밖의 우승자였기도 했지만 일부에서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코스 세팅을 잘못하는 바람에 켑카처럼 마음껏 장타를 휘두르는 선수들이 유리했다'고 평가 절하하기도 했다. 언더파를 치기도...
켑카, 존슨 제치고 29년 만에 US오픈 2연패 성공(종합) 2018-06-18 08:49:27
켑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천421야드)에서 열린 US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를 기록한 켑카는 작년에 이어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3회의 우승 중 2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