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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 나토균열 거론되자 "내가 나토 살려" 2026-01-12 23:01:47
전날 플로리다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전용기(에어포스원) 안에서도 자신이 나토 회원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지출을 2%에서 5%로 늘어나게 했다며 "내가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나토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나토를 탈퇴할 가능성과 관련해선 "내가 그렇게 하면 나토는 화가 많이...
트럼프 "軍 투입 포함 강력한 선택지 검토"…이란 "즉각 보복" 2026-01-12 16:51:07
에어포스원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과 관련한 기자들 질문에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군도 이를 살펴보고 있다”며 “몇몇 강력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란 지도자들이 어제 전화해 협상하기를 바란다고 했다”며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다. 외신에 따르면...
[美 마두로 축출] 다음 타깃?…트럼프 입 주시하는 국제사회 2026-01-05 21:14:47
마러라고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군사 작전을 단행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콜롬비아도 아주 병든 나라다. 코카인을 만들어 미국에 파는 것을 좋아하는 역겨운 남자가 이끌고 있는데 그는 아주 오래 그러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콜롬비아에서도 작전을 할 것이냐...
Fed 의장 유력한 해싯 "인하 압박 굴하지 않아" 2025-12-10 17:24:03
에어포스원에 동승한 기자들에게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 두어 명을 보려고 하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꽤 잘 안다”고 말했다.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즉각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가 사실상 차기 Fed 의장을 선택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검증 기준)가 되는지 묻자...
트럼프 "차기 Fed 의장은 금리 인하해야"…후보 모두 '금리인하' 지지 2025-12-10 16:17:26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동승한 기자들에게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들 두어 명을 보려고 하고 있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즉각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가 사실상 차기 Fed...
트럼프, 차기 중앙은행 의장 관련 "내가 원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 있어" [HK영상] 2025-12-10 10:33:02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에어포스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가 원하는 사람에 대해 꽤 좋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재진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등 후보들에 대한 최종 면접을 이번 주 시작하느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몇몇 다른 사람들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트럼프, 연준의장 후보 면접…해싯 NEC 위원장 낙점 유력한듯 2025-12-10 09:28:25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동승한 기자들에게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들 두어 명(a couple of different people)을 보려고 하고 있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로 즉각적인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사람을 임명할 것이라며 검토...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관련 "원하는 사람에 대한 좋은생각 있어" 2025-12-10 09:05:06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전용기(에어포스원)를 타고 펜실베이니아주 이동하는 도중 취재진이 '이번 주 케빈 워시 등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시작하느냐'고 묻자 "우리는 몇몇 다른 사람들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러나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에 대해 꽤 좋은...
"돼지" 이어 "멍청이"…트럼프, 또 폭언 2025-11-28 17:18:26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서 여성 기자를 향해 "조용히 해, 돼지야"라고 말해 논란에 올랐다. 최근에는 자신의 노화 징후를 보도한 뉴욕타임스(NYT) 취재진 중 여성만을 겨냥해 '삼류 기자, 추한 사람'이라는 식의 인신공격을 가했다. 이를 두고 AFP통신은 모욕적 언사와 거친 발언은 트럼프 시대의 상징이지만...
트럼프 "멍청하니 그런 질문"…여기자 질문 끊고 폭언 2025-11-28 15:25:36
발언을 해 논란을 불렀다. 지난 14일 미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서 여성 기자를 향해 "조용히 해, 돼지야"라고 말했고,최근에는 자신의 노화 징후를 보도한 뉴욕타임스(NYT) 취재진 중 여성만을 겨냥해 '삼류 기자, 추한 사람'이라는 식의 인신공격을 가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