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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공정위원장 "착취적 관행 타파, 게이트키퍼 기득권 규율해야" 2026-01-01 09:00:01
여리박빙(如履薄氷)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 달라"며 "인력과 조직이 확충되기도 하는 만큼 더욱 내실이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여리박빙은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이 아주 조심해야 하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이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최상목 “1분기 GDP, 성장에 ‘선명한 청신호’…촘촘한 공급망 구축해야” 2024-04-25 13:25:47
현 상황을 ‘조불려석(朝不慮夕)·여리박빙(如履薄氷)’에 비유했다. 또 오는 6월27일 공급망안정화법 시행에 앞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 대응전략을 추진하겠다”면서 “실제 위기 발생 시 상대국 협력을 원활하게 이끌어낼 수 있도록 우리 교섭역량을 끌어올리고, 주요국별로 다양한 대화채널과 인적 네트워크 등 범정부...
최상목 "공급망 중추국가 발돋움…美日 등과 위기대응력 향상" 2024-04-25 11:25:19
'조불려석(朝不慮夕)·여리박빙(如履薄氷)' 두 단어로 정리할 수 있을 만큼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중동분쟁으로 대표되는 불확실성 측면에서는 '아침에 저녁 상황을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변화무쌍'(조불려석)하며 공급망 측면에서는 '살얼음판처럼 깨지기 쉬운 상황'(여리박빙)"이라고...
이베스트證 김원규 "능동적 조직으로 거듭나야 성장 가속화" [신년사] 2024-01-02 11:24:07
만전을 기하십시오. 불확실성이 만연한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상황에서 너무 급하게 뛰다가는 도리어 크레바스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우보천리 마보십리(牛步千里 馬步十里)라는 말처럼 한 번에 뛰어넘으려 하지 말고 차곡차곡 쌓는 실적이 필요합니다. 시장 영향을 최소화한 사업 모델을 보강하고 안정성과 지속성을 ...
해인사서 또…주지 성 추문 논란 이어 '돈 걸린 윷놀이' 의혹 2023-01-25 18:07:48
사찰 안팎으로 위상이 추락하는 일이 발생하자 지난 19일 참회문을 내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해인사는 "모든 종도와 국민 앞에 진심으로 두 손 모아 합장하며 참회문을 올린다"면서 "실추된 승풍 회복을 위해 동안거 해제일까지 참회 기도를 통해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자세로 수행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보배...
중소기업계 올해·내년 사자성어 '여리박빙'·'금석위개' 2022-12-27 12:00:12
여리박빙'·'금석위개' 아슬아슬 위험함…정성으로 쇠·금 뚫는다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기업계는 올해와 내년 경영 환경을 바라보는 사자성어로 '여리박빙'(如履薄氷)과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여리박빙은 살얼음을 밟고 있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고 위험함을 뜻하고...
[유광종의 시사한자] 危(위태할 위) 機(틀 기) 2018-12-06 17:27:51
밟는 듯한 어려운 상황은 여리박빙(如履薄氷)이다. 앞으로나 뒤로나 헤쳐나가기 힘든 경우는 진퇴유곡(進退維谷)이다. 깊은 계곡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건드리면 곧 폭발하는 상황은 일촉즉발(一觸卽發)이다.닥치는 위기를 어떻게 다루느냐는 국가나 사회, 개인 모두에게 긴요하다. 그런 흐름에서 생긴...
덕성학원 새 이사장에 박상임 이사 2017-09-15 12:58:29
학교 구성원, 동문들의 지혜를 모으고 ‘여리박빙(如履薄氷: 얇은 얼음을 밟는다)’의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덕성학원은 여성운동가이자 교육자인 차미리사 선생이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해 1920년 설립한 ‘조선여자교육회’를 뿌리로 둔 근화학원에서부터 시작했다. 산하에...
[유광종의 시사한자] 위기 (危機) 2017-08-24 20:43:31
성어다.如履薄氷(여리박빙)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비슷한 맥락으로는 深淵薄氷(심연박빙)이 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깊은 물을 건너야 하는 처지, 살얼음을 밟고 있는 상황을 가리킨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경우는 進退維谷(진퇴유곡)이다. 건드리면 곧 폭발하는 상황은 一觸卽發(일촉즉발),...
19대 대통령 선거 30일 앞으로 … 문재인 · 안철수 후보,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2017-04-09 08:40:40
여리박빙'(얇은 얼음을 밟듯이 위험하다는 뜻)의 마음가짐으로 대선에 임할 계획이다. 국민의당과 안 후보는 선거 초반 '양강구도'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지지층을 단단하게 결집하고 '중도층'으로 지지세를 확장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안철수 후보 측은 "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