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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대학 내 교제폭력·스토킹 예방 교육 방안 논의 2025-08-28 09:07:11
여성가족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대학 폭력 예방 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학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전국 대학 폭력예방교육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대학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그룹별 토의 및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앞서 여가부와 진흥원은 지난 5~6월 51개...
[AI픽] AI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24시간 자동 감시 2025-07-23 14:00:03
과제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담당자가 키워드 중심 수작업 검색, 육안 모니터링 방식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성 착취물을 식별하고 발견 시 수작업으로 플랫폼 사에 삭제를 요청해왔다. 이 과정에 자가 학습형 AI 시스템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실시간 자동 감시가 가능해지게 됐다. AI...
"여성들이여, 법치주의 역사의 주역이 돼라" 2025-07-08 17:11:10
여성변호사회가 매년 이맘때쯤 개최하는 선·후배 여성 법조인 간 교류 행사다. 올해에는 조배숙 국회의원(사법연수원 12기), 나경원 국회의원(24기), 진선미 국회의원(28기), 백혜련 국회의원(29기), 이언주 국회의원(29기), 최보윤 국회의원(41기) 등 여러 현역 의원들이 참석했다. 박보영 전 대법관(16기), 김소영...
4년만에 독일 여성박물관에 정착한 소녀상 제막식 2025-06-29 04:56:01
공연 중이다. 일본 측은 이 공연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지원한다고 적힌 포스터를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주최 측은 포스터에서 진흥원 이름을 뺐다. 본 여성박물관은 "소녀상은 독일에서도 일본의 정치적 압력에도 불구하고 망각에 저항하는 기억과 저항의 장소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성긴급전화 피해 상담 29만건…스토킹 61% ↑ 2025-04-28 16:34:08
지난해 여성긴급전화 ‘1366’ 피해상담 건수가 29만건으로 집계됐다. 전년(2023년) 대비 소폭 줄어든 가운데 스토킹·교제폭력 상담이 늘고 가정폭력 상담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여성가족부(여가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여성긴급전화1366 운영실적'을 발표했다. 1366은...
여성긴급전화 폭력 피해 상담 보니, 스토킹 61% '폭증' 2025-04-28 06:56:38
지난해 '여성긴급전화1366'(이하 1366)에 걸려 온 스토킹 피해 상담이 전년보다 61%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발표한 '1366 운영실적'에 따르면 작년 1366의 전체 피해 상담 건수는 29만3407건으로, 전년(29만4328건)보다 소폭 감소했다. 1366은...
한미 국방 "북한군 러시아 파병, 규탄"…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경계로 하락 [모닝브리핑] 2024-10-31 06:43:27
할 예정입니다. 여가위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현장 시찰에 나섭니다. ◆ 맑고 일교차 커…전국 내륙 짙은 안개 주의 목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경상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고 제주는 이...
유한킴벌리 "지속가능 제품 95% 목표...환경 위해 모두 바꿀 것" 2024-10-05 06:00:55
인증, 그리고 자원순환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GR 마크가 있다. 하지만 한계는 있다. 의약외품은 환경표지를 못 받기에 기저귀는 환경 마크를 받을 수 없다. 생리대의 경우 전과정평가(LCA)에 따른 저탄소 인증밖에 받을 수 없다. 유한킴벌리는 자사 제품을 꾸준히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지속가능 제품을 향한...
"작년 못 지운 불법 촬영물 27만건"…전담 '컨트롤 타워' 필요성 제기 [1분뉴스] 2024-09-25 10:02:37
여성가족부 산하 기관에 정식으로 삭제 요청된 불법 영상물의 30%는 여전히 삭제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선 딥페이크 성 착취물 등 디지털 성범죄를 전담 대응할 국가 차원의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표한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지원 체계...
방심위, 텔레그램 협조 기반 경찰과 딥페이크 수사 공조 강화 2024-09-11 14:43:19
구축된 24시간 핫라인을 시작으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등 관계기관들과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의 삭제뿐만 아니라 피해자 중심 공동 대응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방심위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공조 강화로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