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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보판 5000면 무료 개방…소상공인·비영리단체 공모 2026-03-11 07:17:56
소기업, 소상공인이다.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전통시장, 사회적기업, 공유기업 등도 포함된다. 2012년부터 이어온 지원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520개 사업체에 총 22만7000여 면의 광고를 무료 지원했다. 선정된 단체에는 인쇄물과 영상물 제작부터 게시, 송출까지 홍보 전 과정을 지원한다. 공모 대상은...
소득·연령 관계없이 공공시설서 무료 생리대 제공한다 2026-03-10 18:38:36
창업센터나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등 여성 근로자가 많은 시설에도 비치할 예정이다. 농어촌 지역의 경우 공공시설 접근성이 낮은 점을 고려해 마을회관 등 주거지 인근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올해 시범사업에는 국비 약 30억원이 투입되며, 결과를 분석해 내년 본사업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운영...
[천자칼럼] '청년 일자리 큰 장' 삼성 공채 70년 2026-03-10 17:30:58
인재에게 달려 있다”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인재 철학에 따른 것이다. 산업화와 함께 공채는 대기업이 인재를 확보하는 표준 방식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기업이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정착됐다. 매년 수십만 명의 대학생이 취업 관문을 넘기 위해 각 기업 공채 시험에 도전했다. 삼성은 공채 제도에...
창업 돕고 안전 귀갓길 조성…울산 '女心' 잡는다 2026-03-10 16:55:18
‘여성 창업 통합 지원’ 사업을 통해 선배 여성 창업가와의 1대 1 멘토링, 인공지능(AI) 창업 실험실 운영, 금융 연계 지원 등을 묶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 ‘AI·디지털 여성 일자리 박람회’와 ‘취·창업구역 미니 일자리 박람회’를 정례화해 채용 연계도 확대한다. 여성친화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계 여성프로축구 구단주 미셸 강, IOC 성평등상 수상 2026-03-10 15:38:37
지속 가능하고 독립적인 여성 스포츠의 비전을 제시했다"며 "여자 축구 생태계를 강화하고 스포츠 전반에 걸쳐 성평등과 대표성, 전문성 기준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강 회장은 글로벌 방위산업체인 노스럽 그러먼 인포텍의 부회장과 제너럴 매니저로 활동하다 2008년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에서 공공부문...
'70년 공채' 맥 이어가는 삼성…18개 계열사서 인재 뽑는다 2026-03-09 17:28:39
공채 제도를 도입했다. 1993년 국내 기업 최초로 여성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기 시작했고, 1995년에는 입사 지원 자격에서 학력을 뺐다. 대다수 국내 기업이 수시 채용 전략에 따라 공채를 폐지했지만 삼성은 정기 공채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만 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삼성,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삼성전자 등 18개사 채용 2026-03-09 15:00:00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고, 1995년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했다. 또한 청년 SW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전국 5곳에서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인재 육성 노...
"주식에 80억 투자했는데"…120억 번 40대女 대표의 고민 2026-03-08 18:07:28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창업해 빠르게 성장시킨 40대 초반 여성 대표 A씨도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지분 일부 매각과 배당수익을 통해...
경북도, 민생경제 현장지원단 첫 지역 상담회 개최 2026-03-08 10:39:23
이민주 명주정원 대표가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우수사례를 발표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진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과의 의견 수렴 시간에는 상주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의 사항들이 쏟아졌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빈 점포 창업지원사업」의 연령 확대 및 지역 요건...
'사업 대박' 40대 女 자산가, 120억 굴리는 방법이…'깜짝'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2026-03-07 17:42:06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창업해 빠르게 성장시킨 40대 초반 여성 대표 A씨도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지분 일부 매각과 배당수익을 통해...